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살 연상인 여자와 바람난 남친

최악 |2011.01.29 00:18
조회 156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

항상  톡만 보다가  이렇게 톡을 써보니   뭐부터 써야할찌 ....

말그대로  제 남친  8살연상과  바람이 났네요...

어떻게 된거냐면요

 

제남친 20살이거든요  그여자는 28살이고요

제 남친 처음 만나게 된계기는요

저 전남친 때문에 만나게됫어요...

12달초에  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랑  전화가와있는거예요  ..

그래서 아 내가 아는사람인데  저장을 안했구나 생각해서

전화를 했죠   근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아는척하면서 이야기를 햇죠 ..

근데 이야기 해보니   내가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네? 네 ?  하니깐   상대방쪽에서  갑자기 잠시만하고 전화를 끈어버리는거예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앗  모르는사람이다  생각니 든거예요 ㅠㅠ

그니깐  다시 전화가 온거예요  받아서   제가  아  전화랑 문자가 와있어서  전화한거라고 말하니깐 그사람이    순간 아는 사람인줄알았다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그사람친구가 그사람폰을 빌려서 전화한거라고 하데요

친구가 누구냐고 하니깐 전남친인거예요 

그래서  아 웃으면 넘어가고  이제 끊을려고하니깐 그사람이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막이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저도  이야기 들어주고 이러다가 보니깐 4시간정도 통화를 한거예요

연락 자주하자면서 그러고   전화 끈고  몇일간 연락하고 하다가 만나게 된거죠

한번 만나고 두번만나고 하다가   일주일동안 계속만나게 됬죠

그남자가 이렇게 만날꺼면   그냥 사귀자   나 니 좋다 고백을해서  저도  좋아했고요 그래서 사귀게됫는데

사귀고 난  뒤에   친구한테 말하니깐   친구가  자기 친구 전남친이었데요  

그렇게 말하면서  완전 개쓰래기라면서   질않좋다고 헤어지라고 계속  말하는거예요 

이야기 들어보니깐   헤어진이유도   바람펴서  헤어졌다고 들었어요

저는 설마  진짜  인가 싶어서   남친한테 물어보니깐  맞다고   그랬었다고 근데 인제는 변했다고 안그런다고 하길래 저는 믿었죠

거희  자주만나다가    이주동안 못본거예요

 저는  자격증따러 학원댕기고 남친은 알바한다고 못만나고  

이번주 부터학원 시간이 변동되서  낮에는  시간이남아도는거예요

그래서 남친한테 문자로  만날수잇냐고 하니깐  만날수있데요

그래서 만났어요  그니깐  인제  술집에서 일한다고 밤에 일해서 낮에는 시간 남아돈다고

알겠는데  난  그런일 안했으면 좋겟다  말하니깐  어쩔수가없다  돈벌이는 잘된다고 해서  

저는 그면 여자 조심해라 해놓고  학원으로 갔어요

그저께 또 만났는데 손에 보니깐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못보던 반지 가 껴있는거예요 

처음 보는  정장 입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물어보고싶은데   소심해서  말도 못하고   계속 반지에 눈이가는거예요..

남친이   이거  집에 굴러댕기길래  껴봣다고 잘어울리냐고 막  말하는거예요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친구가  남친 한번보고싶다고   해서 남친한테 물어보고 

내친구가   니 보고싶데  볼래  하니깐  남친이  알겠다고 해서  친구랑 남자친구랑  저랑

만나게됫는데   친구랑  남친이랑 이야기하다보니깐   같은 중학교에   먼가가   서로 아는사람도 똑같고  이런거예요   남친이랑 제 친구랑엄청 친해진거예요  그러다가  인제 학원가야한다고 인제 친구도 갈시간이라고하고 헤어지고  나서   친구랑 버스타고   가는길에  갑자기 전남친이   전화가 온거예요  뭐하냐고 

그래서   내가  인제 학원간다고 하니깐   아 맞냐면서  그래서 제가  전남친한테  니  남친이랑 친하나 이렇게 물어보니깐   엄청 친하다고 하데요  아맞나   전남친이  니 소개받았나  소개받으면안된다면서  개쓰래기라면서 지금  28살여친있다면서  술 집에 서 일하는데 손님이랑  노닥거리면서  연락 주고 받고 한다고 하데요  완전 충격 에빠졌죠   제친구는 그소리듣고   저게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하기위해서  자기 아는사람한테   내남친 아냐고 물어보고   어떤냐고 물어보니깐  전남친하는말이랑  똑같이 말하는거예요 ..

완전 화가나서   있는데   전남친이   문자가 와잇는거예요 설마 사귀는거아니제  사귄다면 꺠져라 니한테 안좋다고 그리고  내가 그런말했다고 말하지말고  이렇게 온거예요..

그래서   일단  학원은 가야지 생각하고 학원갔다가 학원마치고  남친 한테 계속 전화를 걸었어요

전화 안받다가   이번 안받으면   전화 안해야겠다 생각하고 전화했는데 받는거예요

그래서 받자마자   니 28살 여자가 좋나   그리고 28살여자가 본여친이가 내가 본여친이가 물어봤는데

자기는  피곤하다면서 졸리다고  난중에 말하자네요 

어이가 없어서   아됫다면서   이제 끝이다  했는데...

미안하다고 전화가온거예요   잘못했다고 니뿐이라고 하면서 왔는데

내가 생각 해본다고   햇는데

이대로 받아주면 안되는거죠..

다음뻔에 또이러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