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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life - ' 두 잔째 ♩ '

도발녀 |2011.01.29 09:48
조회 1,500 |추천 27

 db'S life - ' 두 잔째 ♩ '[ 1/15 ]

 

-나를 좀 구해줘

 

 

안~녕하쎄요~ 발이 도발이 왔숑 ! 방긋

앞 시리즈 안봐도 볼 수 있게 이야기 적을라고

저 나름대로 머리 겁나 굴리고 있답니다.

사실 저 되게 바쁜데...매일 한 편은 꼭 ! 쓰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메모장에 시간날때 마다 적어놓고, 저장해두고

일찍 올려드릴려고 한답니다.

뭔가가 생각날때마다 메모장에 기록하는중이라는........

음하하하하 ^ ^

이 이야기도 어제 새벽에 적고, 저장해둔 글이랍니다~!

그럼 오늘 이야기도 잘 봐주시길.............으흥 

 

 

혹여나 싶어서, 링크 붙여드려요!

http://pann.nate.com/talk/310185308 짜라란~

 

 

처음 썼을 때도 반응은 딱 이정도였어요.

사실, 다른 분들 기억하는 분.. 보고싶지만

아직은 돌아오실 때가 아닌가 봐요 ^^

얼른 나를 톡커들의 선택으로........으흥~!

추천+댓글 해줘요 뿅 !

 

일찍 찾아오신 내사랑들을 위해서

빨리빨리 글을 업로드 해드리고 싶어요.

너무 설레는 나머지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까 상당히 조심스럽기도 하는데..

 

 

저의 ' 사랑 ' 이야기만을 좋아했던게 아니라고 해주세요!

저의 ' 평소 ' 이야기도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오빠 글은..........

숨겨진 비화 말그대로 중지.........하하.................

근데 사실 오빠가 많이 바쁘다고 하네요.

 

 

니가 그런말안해도 아마 못썼을거 같다하며.

슬프지만

해킹당한 아이디로 썼던 1~3화 ? 는 어쩔수 없겠지만

그 뒤로 썼던것은 삭제한다고 하네요.

( 못 보신 분은 얼른 이동...고고고 !! 나도 못봤는데 ㅋㅋㅋㅋ오메 !! )

 

 

 

 

오늘 이야기는 조기 ~ 위에 소제목에 있는 1/15

무슨뜻이냐면

1월 15일 이라는 말이에요^^

그 날 제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들어보실래요?!

 

 

 

 

 

 

때는 오늘으로부터 14일 전 이었던 1月 15日

 

 

 

 

1월 15일은 토요일.

그 날 2시 반~3시 사이에 약속이 있었으니.........................

 

 

 

 

 

친구와의 약속 ?

미팅 ?

강의 ?

도 아니었으랴...................

 

 

 

 

 

그 약속은.................... ' 선 ' 뜨둥!!!!!!!!!!!!!!!!

자 여기서의 선이란....................line이라면 좋으련만............................

 

 

선1[발음 : 선ː]

명사 1 . 사람좋고 나쁨과 마땅하고 마땅하지 않음을 가리는 . 주로 결혼할 대상자를 정하기 위하여 만나 보는 이른다. 보다. ( 예문이 아주 적당하구먼, ) 2 . 물건좋고 나쁨을 가려보는 .

 

...........................................

.......................

 

 

 

응 이 언니,누나를 질책하여도 좋아.

나도 저 자리 나가는거 고문이었는데........

더군다나 아빠가 등을 떠밀며..

 

 

나 아빠를 겁나게 무서워 하숑

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하하

엄해엄해 겁나 엄해 쳇

 

 

 

 

 

자 좀더 이야기를 깊게................휴 !!

 

 

 

 

 

내가 요기 글도 21편으로 끝내버리고

바로 일에 매진해서

정말 바쁘게 살라고 노력을 엄청 했슈.

 

 

 

없던 일도 막 만들고

더 열심히 풀강의 빼버리고 ㅋㅋㅋㅋㅋ

내 이기적임에 나의 학생들은 죽어나가........미안해 얘들아 !!!

 

 

 

 

나는 스트레스 받으면 쇼핑을 하는데,

강의 열~~심히 하고 나서

백화점 들려서

옷 사고 지갑 사고

쇼핑 냄새 폴폴 풍김

아이 좋아~ 짱

 

 

 

 

아무래도 선을 보라는 명을 들었을 때는 1.15일 일주일 조금 전이었던거 같은데,

 

 

 

집에 들어갔는데 뭔가 낌새가 안좋은 스멜.

우리 박여사가 나를 조용히 오라고 함.

 

 

 

 

박여사 : 울 어머니 성이 박씨셔서 박여사

             단순한 여성임 나는 ㅋㅋㅋㅋㅋ움하하

 

 

 

 

 

박여사 " 니 아빠가 니 부를껀데.. 아.. 나도 우째야 겠는고 모르겄네 몰르겄다!! "

나 " ??뭐야. "

 

 

 

 

뭔가가 있을것이여..............예감을 하고

아빠한테로 갔음.

 

 

 

 

아빠 " 만나는 남자는 없고? 없제? 그래 됐다. 그라면 니 선 봐라 "

나 " ?! ......... !!!! "

 

 

 

 

 

 

 

왜 당신은 내 생각을

단 5분도 안 해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엄마만 알고 있던 내 연애사 였으니까..

아빠한테는 우리 둘이서 모른척 꽁꽁 숨겨놨던 이야기 였음.

뭐 아빠가 알 리가 있나..................

그래 난 또 억지로 그 자리에 나가야하겠지...........

 

 

 

 

선 이라는게 참 골때리는 문제임.

ㅠㅠㅠㅠㅠ

 

 

 

 

 

 

나이를 먹을 만큼 먹으니 선자리가 들어오는 것도 뭐

당연시려운 일이겠지만서도....

 

 

 

 

아무래도 부모님의 아는 분의 어쩌고 저쩌고 막 요래요래

웃기고 복잡스럽게 이어지는 관계라서

상당히 부담스럽고

급 진 행 되는게 선 이라는 것........

 

 

 

 

 

부모님 봐서라도 몇 번 예의 상 마지못해 나가면

바로 막

' 상 견 례 ' 소리가 박차고 들어옴

정말 무서운 것임 선은...................

 

 

 

 

 

 

 

나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아빠한테 말 해봄.

" 아 별로 안 하고 싶은데 곧 남자 만날텐데 뭘........ "

 

 

 

아빠 " 고마 해라. 그러다가 노처녀된다 꼭 나가라 괜찮은 사람이다 "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내 그라모 독신주의잔데

아빠 그럼 우짤라꼬 ? 메롱

 

 

 

 

 

이야기 해봤자 우리 아빠한테는 씨 알도 안먹힐거고

뻔한 스토리를 질질 끌어봤자.....

그냥 내 혼자 삭히기로 함

나가서 내가 차이든 차버리든 우째서라도 쪽박내고 올 계획을

품고 있었음 으흥 ~

 

 

 

 

얼마나 무관심 했냐면

1.15 토요일 선 약속을

그 전날 까지도 까먹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하마터면 못 나가고 약속 일방적으로 깨버리는 여자가 될 뻔

( 그렇게 될걸 그랬나?! ㅋㅋㅋ )

 

 

 

 

 

대망의 그 날.

1/15 토요일

해운대 xxxxx 호텔 내 카페.

 

 

왜 해운대인건데 !!!!!!!!! 왜왜왜왜왜 !!!!!!!!

허 완이 거기 살아서 그런거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 완 동네에서 선 보기 싫은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씨 !!

 

 

 

해운대 하면은

완두콩 밭이 있을거 같고

해운대 바닷가에서 완두콩이 퐁퐁 튀어 나올것만 같음

워메 무셔라 ㅋㅋㅋㅋㅋㅋㅋ

 

 

광안리 짱짱짱 !!!!!!!!!!!!!!!!!!!!!!!!

 

 

 

 

 

그래가지고 나는 거기에 2시 반쯤 도착해서, 앉아있었는데.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오는 걸로 추정되는 한 남자가 성큼성큼 다가오는 것임.

 

 

 

 

 

내가 알고 있는 사전정보는

33살 의사.

이것 뿐이었음.

 

 

 

 

 

아마도 그 사람은 내 사진을 우째우째 본거 같았음

아니면 그렇게 한 방에 알아 볼 리가 없지

아빠 미워

내한테는 사진도 없더니

내사진을 넘겨?.......

 

 

 

 

 

선남이라고 칭하겠슘

 

 

선남 " 도발씨 맞으세요?^^ "

나 " 아 네네. ^^ "

선남 " 저 늦은거 아닙니다~ 빨리 왔는데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오셨네요^^ "

 

 

 

 

 

그래 퍽도.

심술쟁이가 되버림 ㅠㅠ엉엉

 

 

 

 

 

근데 진짜 미리 와있었던게 맞나봄

난 주문할 권리도 없는거 ?.............

 

 

자리가 미리 다 알아서 시켜놓고

브런치로 훈제 연어를 먹으면서 톡킹 어바웃을 함 ^^

 

 

 

난 커피 마시고 싶은딩....................................

 

 

 

허니토스트 나오면

그거 찢어 먹는다고 의사님의 말소리따위는 안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내가 무관심의 절정을 달렸나봄

 

 

 

 

선남 " 도발씨 재미 없으시죠? "

나 " 네네??.아니 그게 아니라.. "

선남 " 네네 알아요~ "

 

 

 

뭐 이런식이었음

콕콕 찝어주니까 난 또 순간 쫄아서

웃어주고 비위 맞추고

 

 

 

근데 그 선남은 꽤나 귀여운 면이 있었음.

나보다 나이는 많지만

생긴게 그 윤시윤인가 ? 그 친구 닮았음

멋쪄 멋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그래 귀여워.

근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뭔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서

속이 뒤틀릴것 만 같았음

 

 

 

나는 선보고 이런거 약간 못 믿는 그런 사람인거 같음.

뭔가 누군가에 의해서

억지로 맺어지는것만 같고........

내가 그렇다는거임.

더군다나 그때는 아무것도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

선을 보고 있으니까

내가 너무너무 오질나게 미웠음

 

 

 

 

 

선남은 내가 자길 괜찮아 하고 있다 생각한 것 같았음.

물론 자신도 나를 괜찮다고 생각했겠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함.

거절 하려는 순간 입을 틀어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남 " 재밌는거 하던데 제가 미리 시간이랑 다 봐 놨으니, 가요 "

나 " ?...............아니.....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아주 그냥 준비성 철저한 남자구먼 ?

 

 

 

 

 

뭐 봤는지 기억도 안남

나 사실 들어가서

고개 다른쪽으로 돌리고 보는척하면서

계속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내 머리칼을 건드리는게 느껴짐

알고보니 선남께서

내 흘러내려온 머리칼을 자기 손으로

정리해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남자야............

 

 

 

 

 

 

 

 

 

 

 

 

 

 

 

 

 

 

 

 

 

 

 

 

 

 

 

 

 

 

 

그거 분명히

설레이는 행동이야 맞거든?

근데 말이지.

내 맘에 당신이 들어왔을 때 설레는거지.

난 당신한테 아무 느낌이 없어..........................

 

 

 

 

 

 

 

그저 느끼할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 확 다 깸

 

 

 

 

 

나 " 아...아 괜찮아요... "

 

 

 

 

뭐 이런식으로 하다가,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전화가 오는거임.

우째야 하지...고민하다가 안 받음.

 

 

 

괜히 받았다가 일만 더 벌릴까 싶어서,

아닌 척 하고 받지 않음.

 

 

 

 

문자가 왔는데

 

 

[ 오늘 즐거웠어요. 다음 수요일 저녁쯤 시간있으신지...^^ ; ]

 

 

 

 

에프터 신청..?

그래..............

수요일 저녁쯤 시간이야 있겠..아니 있을지 없을지는

그때 되봐야 알것지만

정녕 나를 만나고 싶은것임 당신은 ?

내가 그렇게 재미없는 행동을 했는데 ㅋㅋㅋㅋㅋ

 

 

 

 

나도 우리 부모님 얼굴에 먹칠은 안하고 싶었기에

말은 그렇게 해도

예의상 한 번 더 만날려고 했음.

 

 

 

내가 무례하게 굴면

울 아부지만 곤란하시니까.

 

 

 

 

근데 문제는 저 문자 마지막에

웃음뒤에 말이지

 

^^ ;

^^ ;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땀 흘리는거 ?

;;;;;;;;;;;;;;

도대체 이거 쓰는 이유가 뭐지 ?

 

 

 

 

 

난 진짜 잘 가다가 저 땀표시만 보면

화가 날려고 함

뭔가 내랑 장난치는 것 같음.

기분이 매우 상하고 안 좋음.

 

 

 

 

 

일단 그런거 재고 있을 시간이 없었고

어찌됐던 한 번 더 만나고 나서

지금은 내가 정중히 말씀드렸음

 

 

 

나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서

이 만남을 유지 못하겠다고

죄송하다고

 

 

 

 

 

 

 

 

 

 

 

 

 

 

 

 

 

 

 

 

 

 

 

 

 

근데.................좋아하는 남자........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소리 했슘 ~~~

 

 

헛소리 잘하는 여자 도발녀 ㅋㅋㅋㅋㅋㅋ

 

 

 

 

 

 

아 후에 어떻게 됐냐면

아빠한테 줘 터지게 혼남

 

 

 

괜찮은 사람인데

너 좋다고 괜찮다고 했다던데

뭔 헛소리를 해서 파토 냈냐면서 찌릿

 

 

 

그래 내가 헛소리를 한 것은 맞는데

나는 마음에 없었다고 좀 !!!!!!!!!

 

 

 

 

근데 더 웃기고 어이없는건

우리 아빠 선자리 또 알아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해라 아빠

고만하면 됐다이가 ~ ?ㅠㅠㅠㅠㅠ

 

 

 

 

 

 

아무래도 아는 선배나 남자친구들한테 부탁해서

내 애인인척 좀 해달라고 해야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도 노땅 ' 님.... 커몬커몬 내 애인인척 좀 우찌 안되겠숑? 윙크

 

 

 

 

진짜 나는 인제

미팅할 나이도 아니고

선선선선선선

 

 

 

 

하루하루 떨며 사는中

아빠가 언제 또 다시 내 불러서

다짜고짜 선 나가라고 닥달할줄 모르니까나 ㅠㅠ

 

 

 

 

 

이걸 진짜 우째야 쓰꼬.

한 판 되기 전에 결혼 시킬 작정인거 같아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미요미 욤욤

 

 

 

 

나 정신이 이상해 지고 있어요

난 독신인데

왜 자꾸 결혼하라꼬 닥달하는거야

어이!!!!!!!!!!!!!!!!!!!!!!!!!

 

 

 

내 한다면 하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만약에 하면

속도위반도 할 사람 일거 같음

내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결혼 할라면

이 글을 1000개 쓰고 결혼 할꺼에요 ^^

그러니까 아주 꽝꽝~~ 먼 훗날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으흥흥흥

 

 

 

사실 천개 만큼 써봤자

그때는 내사랑들이 다 떠났을거 아인교?

 

 

쉽게 말해서

난 결혼을 안 한다는 쇼리~ 음음 그렇군 !!!

 

 

 

 

 

아참 그리고 카테고리가 ' 사랑과 이별 ' 인 이유는요

제가 여기서 글을 쓰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잖아요.

이유 없어요 ~

그냥 이 카테고리가 좋아요.

뭐 언제 내 맘이 바뀌어서 엽기호러로 갈줄은 몰라 워메 ㅋㅋㅋㅋ

 

 

 

 

오늘도 도발이 라이프 잘 들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그러니까 사랑표현 댓글 고고씽~~~

당신들 !

복받을거야 뿅 ♥

 

 

그리고 뽀너스 !!!!!!!!!!!!!!!!!!!!!!!!!!!!!!!!!!!!!

효神 대장님 싸랑해욤 !!!!!! ( 내가 캡쳐 한거 으흥으흥 좋아좋아 !!!!!!! )

아 이사진 왜 캡쳐하고 왜 올리냐구요?

내가 박효신을 너무 쫌쫌쫌 좋아하거든요♥~

 

 

또또,

스크랩 허용금지할까 하다가..........

나 모르게 무단 복사 되는게 혹시나...

그 일을 알게되면 더 기분나쁠까봐서 스크랩 허용을 해두었습니다.

스크랩 해가실때는 댓글로 한마디 남겨주시면 안될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켜보고있어요!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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