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90일간의 유럽여행길을 들어섰다.
이제부터 작품 위주 아닌 편한 그림이 주축이된
발로 주어 담은 사진여행 이야기를

부슬비나리는 나리다공항을 이륙한 런던행 브리쉬티 에어는
캄차카 반도쪽으로 올라가더니 북북서로 진로를 돌여
긴 백야가 계속되는 시베리아 상공의 北極의`하늘 길`로 들어섰다.
날도 어두워 지지 않고 잠도 오지 않으니 불침번이나 스기로 하고
항공기'좌,우측돌아 다니며 35,000피드 상공에서
바라본 러시아의 동토(凍土),시베리아 그림을 몇장 담았다.

캄자카 반도를 지나 러시아 영토로 들어서다.

5,000피드 상공에선 강도 아주 꾸불꾸불 해보이고



얼어붙은 산정상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다.



드디어 나타나기 시작한 거대한 류빙들


시베리아바다 전체가 결빙되어 있었다. 지금 6월인데,

한조각의 모자이크로 변한 얼음바다

육지는 없고 오직 얼음뿐이~~~





The Conquest of Paradise(Vangelis)컬럼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