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헐 톡됬다!!!
어멋 이대로 묻힐줄 아랐는데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게 이런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32191624
약속대로 이건 제친구 싸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37199058
이건 제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http://www.cyworld.com/97246416
이건 뜻을 함께한 은애싸이 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67490090
이건 말레이시아가있는 우리언니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해피뉴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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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2살 되는 女 입니다
음..첨 써보는터라 뭘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겟네요 ...^^;;
남들음 음.슴체를 쓰지만 전 개성있게 끼니체를 쓰게끼니??
라고하고싶지만 맘처럼 되지 않될걸 알기때문에 그냥 쓸게요 .
......;;
.....
본론으로 !!
친구중에 요리가 취미인아이가있는데..그 친구의 요리좀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친구는 가끔가다 자신이 만든 요리를 싸이에 올리곤 합니다..
전 그날도 그친구싸이에들려 턱 괴고 마우스를 내리고 있어지요 ..
위 사진을 보면 다들 느끼겟지만.. 먹음직스럽긴하지만 대충만든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런 요리를 하는 친구입니다ㅋㅋ
저역시 그사진에 보답하듯 하염 없이 대충대충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페이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제목에 이런사진이 있더군요.. 좀 의미 심장하긴 했지만 전 아무 생각이 없었고..그저 스크롤바를 힘차게 굴려 내렸습니다..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글과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나만 웃긴게 아니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들 그렇듯 저도 끝을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될지 모르겟네요..
이렇게라도 피식하신분들은 추천 눌러주시길 바라며 ...
PS. 추천이랑 댓글 많으면
제친구 사진 올릴테니 팍팍팍
주여 추.댓 하는人한테 축복과 영광이 함께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