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하니 여자친구가 친구(남자)가 머먹고싶다고해서 걸어서는 갈수없는 (버스를이용해야 갈수있는거리임) 이추위에 주먹밥을 사다주러간다고 합디다. 이상황에서 어떤생각들이 드시나요?
당연히 친구로서의 도를 넘은거 아닙니까? 저는 이런건 사랑하는 연인사이나 할수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제상각엔 얼마나 친한친구이길래 동성도 아닌 이성 것도 성별이서로바뀌면 모르겟지만 여자가 이성친구가 머먹고싶다고해서 이추위헤 버스를 타고나가 자기돈주고 주먹밥을사와 갓다준다.. 이게그냥친구로만생각되어지나요? 제생각이 틀린건가요?
전 너가왜가냐고 갠발이없냐고 니가왜사다주냐고 쌔컨이냐? 말을했씁니다.
여자친구는 자기네친구들은 원래 그런대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끈었습니다.
문자로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문자로 좋게 풀었습니다.그래서저도 알면되써-.-ㅋ 이렇게좋게풀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문자 '쌔컨이냐? 이랬던말 기분 졸라나빳어 나도' 이렇게문자가 옵니다.
기분이 나쁜건 알겠는데 애초애 이런상황을 만들고 그런말을 생각을 하게한 당사자 잘못아닌가요?
저문자는 저한테 자긴 잘못한거있지만 나도기분더러웟음 이라고 들렷음.
그냥열이받더군요 자긴잘못한거없다 이렇게 들려요저한텐 제가 잘못된건가요?
다른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남자분이던 여자분이던 말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