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신입생이고 남중 남고 나오고 아는여자 한명도 없는데요(진짜)
그렇다고 성격이 소심하거나 외모로도 꿀리진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직까지 짝사랑?뭐 할튼 여자를 상대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나중에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때 막 어떻게 대할지 몰라서
어영부영하다가 놓쳐버리고 후회 하면 어쩌나 싶어서
우연히 픽업이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
(사실 클럽 3번 가봤는데 가서 간단하게 대화한후에 번호까지 받앗습니다. 바로 지웠지만)
진짜 뭐 이여자를 어떻게 해보겟다 이런 생각 절대로 없구요
너무 경험이 없으니까 여자들은 어떤식으로 대화하며 어떻게 행동하면 좋아하더라
뭐 이런걸 알고 느끼기 위해서 클럽이나 길거리에서 접근하는게 과연 옳은것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게 되더군요..
정말 다른 뜻하나도 없고 나중에 좋아하는 여자나 여친을 즐겁게 해주고싶고
조금이라도 좋은 관계를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