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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보고들은 연예인이야기+수정

소심A女 |2011.01.31 11:36
조회 2,402 |추천 3

 

 

아, 나 회사에서 이렇게 판을 쓰고 있음.

근데 심장이 조마조마함.

옆 직원이 나 판쓰는 거 보고 비웃으면 어캄?

철통 보안으로 쓰고 있고 쓸것임ㅋㅋㅋㅋ

 

 

 

 

나란 녀자 논현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A형 소심한 녀자.

혹시라도 모를 악플은 정중히 사양해요

나 자기전에 침대 누우면 생각 날 거에요ㅠㅠ

 

 

 

 

 

 

내가 20년넘게 살아오면서,

솔직히, 누구보다는 연예인 더 봤을 거고 누구보다는 연예인 덜 봤을거고,

솔직히 많이 본 건 아니에효, 하지만,

보고 들은 연예인 얘기에 대해 써보도록 하겠음,

 

 

 

 

이 이야기들은 나의 주관적인 이야기이니, 혹시나도 모를

팬..........분들은 조용히.....................

속으로만 욕 해 주시면 감사하겠음.

그렇다고  두둥!비리폭로! 이런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떻게 그런 중대한 비밀따위를 알고 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

 

 

 

 

 

 

# 송지효이야기

 

내 고등학교 동창 친구가, 송지효 남동생과 절친임.

그래서 집도 자주 놀러가고

송지효 얘기도 많이 들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

역시 남동생있는 녀자는 다르다랄까.

초기에 송지효 쫌 얄미운 면이 있었음

궁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친구말로는

그언니 엄청 화끈하고 성격 쿨하고

시원스럽다고 했음

으잉?그래? 의외네?했음

 

 

 

 

근데, 런닝맨 나오는 거 보니,

런닝맨 성격이 진짜 성격인 듯함ㅋㅋㅋㅋㅋ

아 송지효 짱예뻐

지효언니 짱좋아 멍지효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씨몽 이야기

 

 

 

우선은 내가 어릴적 얘기임, 풋풋한 고딩시절...이던가 중딩이던가...

고딩이었던 듯,

 

 

 

그때는, 압구정 로데오거리 평일에만 가면 걍 연예인 볼 수 있다던 시절임

지금은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있어도 연예인 보기 힘들거임.

다들 지금은 어디가서 놀고계시는 겅미???

쨌든,

 

 

 

 

 

 

학원 끝나고 친구를 만나러 로데오에 갔음,

막 돌아다녔음, 다행히도 교복은 아니었음ㅋㅋㅋ

월요일인가,화요일이었는데

풋풋한 고딩마음에

(난 신화팬이었음) 혹시라도 신화오빠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친구와, 로데오 거리를 샅샅히 뒤져보기로 했음

하지만 볼 수 없었음,역시 쉬운 남자들이 아님

ㅠㅠ

 

 

 

 

그래서 그냥 거리를 방황하는데,

어떤 포스좔좔 언니들이 지나가면서,

뭐야 아까 걔 엠씨몽이었나?라는 것임,

사실, 나 엠씨몽 관심없음ㅋㅋㅋㅋ하지만, 그래도 연예인이기 떄문에

그쪽으로 가봤음,

 

 

 

 

로데오에 엄청 비싼 모자집이 있음,

맨처음엔, 이쪽이라고 했는데...뭥미...?라며 결코 알아보지 못햇음ㅋㅋㅋㅋ

그냥 그래서 멍하게 모자집 근처에 있었음,

그러다가 안에 있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러고 나서 한 5분 뒤에 알았음ㅋㅋㅋㅋㅋ저게 엠씨몽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알았음, 옆에 머리 빠글빠글해서, 머리 큰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은 심태윤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긴 했지만, 우와~~~는 아니었음, 그게, 생각해봐야 알아볼수있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그떄 배고파서 빵을 사먹고 있어서,

걍 갈데도 없으니 거기에 서서 빵을 먹고 있었음, 그리고 둘이 나왔음,

그리고서 하얀색 카니발이 오더니 옆에서 여자가 내렸음, 그리고서 다시

심태윤이랑 둘이 타고 가버렸음, 엠씨몽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했음,

계속 전화하고 주위 눈치보고...그러다가 또다시 나랑 눈이 맞았음

그러더니 나를 야리는 것임, 그래서 나는,....뭐야....라는 표정으로

친구랑 떠들며 빵을 먹고 있었음, 그러고서 시간이 늦었길래, 집으로 가기 위해

갤러리아 백화점 쪽을 향해 갔음,

보통 버스를 탈려면 갤러리아 백화점 쪽으로 가야하지 않음?

근데 우리 앞앞에 엠씨몽이 그쪽으로 가고 있는 거임,

그때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음,

갑자기 뒤를 돌아보더니, 우리가 갤러리아쪽으로 가고 있는데,

자기가 가는 길이랑 같다보니, 자기를 쫓아온다고 생각했나봄...

갑자기 혼자 영화를 찍고 있었음, 추격전을

 

뒤를 힐끗 보고 달리고 또 힐끗 보고 달리고

그러다가 다시 힐끗 보더니 옆길로 빠져 가버렸음

 

우리가 같이 뛰어 줄 걸 그랬나봄

ㅠㅠ우리가 무서웠나.............흑,

 

 

 

 

 

 

그리고 그 담담주인가, 그 모자집에서, 옥동자와 어떤 키큰 여자를 봤음,

절대ㅋㅋㅋㅋㅋ여자친구일거라고 생각 못했음, 근데 몇주뒤에 여자친구라고 떴음, 우왕

 

 

 

 

 

 

 

 

 

 

 

 

 

 

#.한지민 이야기

내가 아는 분 중에 한지민 중학교때 선생님이 계심.

나 한지민 엄청 좋아함,

올인에서 송혜교 아역했을때부터 좋아했음, 너무 이쁘지 않음???><

 

 

그 분 말로는,

한지민이 얼굴도 예쁘고 엄청 공부도 잘했다고 함.

 

 

그당시에는 성적순으로 남자1등 반장, 여자1등 부반장 시켰을때인데

항상 부반장을 했다고 함.

그리고 성격도 되게 좋고 똘똘해서 선생님들한테도 예쁨 많이 받고,

친구들한테도 인기 되게 많았다고함ㅋㅋㅋㅋㅋ역시,

세상은 불공평한 것임

ㅠ_ㅠ

 

 

 

 

 

 

 

 

 

#강민경 이야기

난 강민경과 같은 시기에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음,

강민경도 많이 봤음,

하지만 요즘들어 강민경 너무 인기 많아졌기 때문에

사사로운 이야기들은 친구들이랑이나 할 생각임.

우선, 강민경 너무 예쁘고 기럭지 쩔지 않음?

근데

사실, 강민경 실제 키 163 쫌 넘나 그럼

내가 163인데, 나랑 지나가면 완전 비슷함.

걔랑 친한 애들한테 들어도 그럼.

 

 

하지만, 강민경 혼자 지나가면 진짜 한 키 170은 되보임....

그런거임. 강민경은, 얼굴이 작고 다리가 길기 때문에

그런 미친 우월한 기럭지가 나오는 것이었음...흑...

 

 

 

 

아그리고, 강민경 세화여고에서 공부 나름 꽤했음,

정발고에서는 공부 못했다고 함.

그런데 소속사에서 과외 붙여줬음,

그래서, 언어, 사탐 그런 쪽은 꽤 했음, 거의 80점대 정도는 나온걸로 암

 

 

 

 

 

 

 

 

 

#짧게 거미이야기

 

우리 중국어 선생님이 거미 담임선생님이었다고 함.

수업시간에 틈틈히 거미이야기를 하심ㅋㅋㅋㅋㅋ

거미새끼라며 허허허 거리며 되게 좋아하심ㅋㅋㅋㅋㅋ

가끔, 나와서 노래해보라고 노래도 시켰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성격도 되게 좋고, 노래도 잘한다고 엄청 좋아하심ㅋㅋㅋㅋㅋ

 

 

 

 

 

 

 

 

# 우리동네 자랑

 

 

 

우리 동네에 장동건&고소영, 그리고 현빈 살고있음!!!!!!!아행복행복

하지만, 본적은 없음,흑

그런데............우리동네에선 잠만 자겠지 싶음ㅋㅋㅋㅋㅋㅋㅋ

그소리 들었음, 고소영 장보러 갈때는 갤러리아백화점 식품관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한강만 건너도 용산 이마트있음, 용산이마트짱좋음

ㅠㅠ차도 막힐텐데 무거운 몸 이끌고 왜 거기까지 가심?...ㅠㅠ

 

 

 

 

 

우리동네에서 드라마 촬영을 많이 함

음, 그래도 뭐라고, 말하면 아! 할만 한 건........

뉴하트와 내여자친구는구미호?

근데 난 내여자친구는구미호는 못봤고ㅠㅠ

뉴하트는 진짜 많이 봤음ㅋㅋㅋㅋㅋㅋㅋ

 

김민정 대박임. 쩔어요ㅠㅠ 얼굴 엄청작은데 눈 대박 큼

그때 촬영 잠깐쉴때라 자기보다 커다란 패딩점퍼 입고 있었는데

완죤 귀요미!

그리고, 한혜진, 예전에 강지환이랑 나온 드라마도 찍는 거 봤는데,

한혜진도 진짜 예쁨, 뭔가 새초롬하고 얼굴도 하얗고 인형같음ㅋㅋㅋ

 

 

 

닥터갱 첫화도 찍으러 왔다는데,

나 양동근은 봤는데ㅠㅠ한가인 못봤음, 엉엉엉가인언니...

 

 

 

 

 

 

 

 

#슈주 성민 얘기

 

내동생 친구의 언니가 슈주 성민군과 친구라고 함

 

 

이렇게 말하면, 되게 멀게 느껴지겠지만,

내동생입장에선 가까움

"언니!!XX네언니가 성민친구!!"라고하면 가깝게 느껴지지 않음?

 

하튼, 그래서 내동생 친구도 성민이랑 친하다고 함.

 

이건, 슈주 데뷔초얘긴데

아 이건 좀 위험수위인가....(위험수위라면....악플위험수위?ㅋㅋㅋ)

 

 

슈주 데뷔하고 한2,3집?(난슈주팬이 아니라, 정규앨범이 언제나왔는지 정확힌 모르고,) 

하튼 세번째 앨범 나오고 나선가.

 

 

 

성민이 울면서 친구에게 전화했다고 함.

그만 두고 싶다고,

그당시, 강인이 자기보다 어린애들 엄청 괴롭혔다고함.

어린데 자기보다 인기 많아질 거 같은애들.

소히 말해, 텃새. 가 심했다고 함.

형들한테는 엄청 잘했는데, 동생들한테는 안그래서

성민이 좀 마음이 여려서, 말 못하고 참고있다가, 울면서 전화했다고 함.

그거 듣고 되게 불쌍했음ㅠㅠ

 

 

 

 

 

 

 

# SM이야기+용화

 

내가 아는 동생이, 에쓰엠 코디 어시를 했다고 함(조수?)

아는 언니가 코디라서 방학동안 알바로 한 건데,

태민이 성격 진짜 좋다고 햇음, 완전 귀엽고 성격도싹싹하다고

ㅋㅋㅋㅋㅋㅋ걔 그후로 완전 태민 아끼고아낌ㅋㅋㅋㅋ

 

 

그리고 주로 에프엑스 코디 어시를 했는데,

보통, 에프엑스 싸가지 없다고 얘기 많이 나오지 않았음???

자기네 사람한텐 잘해주는 건가...?

걔한테 듣기론, 그런 얘기 하나도 없었음....

엄청 좋아하던데, 우리 애기들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이건 작년 중순쯤 얘긴데,

얘가 이 일때매, 음악방송을 갔음,

근데 씨엔블루가 있는 거임, 근데 정용화가 얘한테 번호 물어봤음!

맨처음엔, 뭐 코디 일 이런거 때문인가 하고서

알려줬는데, 연락와서,

얘가 에쓰엠에서 일하니깐, 쫌 그래서 아예 씹고 저장도 안했다고 함.

서현이는 어쩌고!!!!!!!!!!!!ㅠㅠ

 

 

 

 

 

 

 

 

# 개미 퍼먹어

 

 

나 이분 이름 잘 모름....

사실 개그맨에 대해 잘모름....

그런데 옛날에 웃찾사에서 개미 퍼먹어!하던 사람들 있지 않음?

 

 

예전에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랑 연결 되 있는데에 쫌 아울렛처럼 새로 생긴 곳이 있었음

거기서, 행사를 하고 있었음,

개미퍼먹어라고 하는 사람이랑 머리빠글빠글한 덩치 큰사람.

 

 

 

 

그런데, 몇주전에 우리동네를 지나다니다가,

그 사람을 봤음,

나 진짜 고민했음, 정말 맞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봐도 맞는데,

되게 아무렇지 않게, 티비나오는 복장처럼, 아무 변장? 얼굴 가림?그런 거없이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다니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아무도 몰라ㅠㅠ

엄청 깜짝 놀랬음ㅋㅋㅋㅋㅋㅋ누가 그랬는데,

아무 변장도 안하고 다니면 오히려 모른다고

ㅋㅋㅋㅋㅋ걍 닮은 사람인가.하고 만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리 이야기

 

내친구가 중앙대학교에 다님.

하루는 승리가 떴다!는 소식을 받고,

모든, 남학생 여학생 모두 주차장으로 냅다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빅뱅의 인기란...이라고 생각하며

이친구도 뛰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에 다들 도착했는데, 아무도 승리를 찾을 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어라, 혹시?

그러고서 남자들은 실망해서, 갔음,

승리가 키도 작고 그래서 연예인 포스가 하나도 안난다며

남자애들은 실망해서 가버리고(연예인포스가 안나서 못찾은 거임)

 

 

그래도 여자애들은,

조그만 승리도 귀엽다며 가지않고 계속 보고 있었다고 함ㅋㅋㅋㅋ

 

 

 

 

 

 

 

 

#유리이야기

 

아까 저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ㅋㅋㅋㅋㅋㅋ유리 되게 학교 잘 온다고함

보통, 연영과애들은 일주일에 2,3일은 학교로 오고

나머지는 대학로인가 그쪽에 학교 연습실로 간다고함

 

 

 

성격 시원시원해서 유리는 남자친구들보다도 여자친구들이 더 많다고 함

 

 

 

 

 

 

 

 

 

#박신혜 이야기

 

 

이 이야기는,

우리엄마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임.

이 아주머니, 중앙대학교앞에서 예전에 닭강정 파셨음.

 

 

 

하루는 여자애 한명에

우르르르남자애들 떼거지가 닭강정을 사먹으러 왔다고 함.

그런데 여자애가 되게 예쁘게 생겨서,

아주머니가 닭강정 담아주면서

 

 

어머~ 너 되게 예쁘게 생겼다~~라고 하셨다고 함.

그러니깐,

그여자애는 가만히 있는데

옆에서 남자애들이 화내면서

아주머니는 박신혜도 모르냐고

연예인이라고 막 뭐라고 했다함ㅋㅋㅋㅋㅋ

 

 

 

아주머니가 나한테

ㅋㅋㅋㅋㅋㅋ뭐그런애들이 다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라잉넛 이야기+가희

 

 

내가 작년에 친구와 코엑스로 아르헨전,나이지리아전 응원을 갔었음,

아.....그래서 둘중 언젠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보통, 본격 응원 하기전에 연예인들 무대가 있음

 

 

 

 

크라잉넛이 와서, 완전 핫!한 무대를 했음

사람들 모두 신나했음!!!!

그리고서 난 배고파서

그 앞 미니스톱에 가서 치킨을 사오고 있었음.

앞에 크라잉넛이 지나가고 있었음.

사람들 그렇게 핫하게 즐겨놓고

아무도 크라잉넛을 모름ㅠㅠ......................

방금 본 사람인데.........못알아봄.........다들 왜그러세요ㅠㅠ............

 

 

 

 

 

 

 

아, 추가로.

 

 

거리 응원을 할때,

우린 본 무대 쪽 응원석에 있었음.

맨처음 가수들 축하 무대 시작하기 전부터

용만아저씨가 당부의 당부의 말을 했음.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제발 부디 응원은.

너무 신나도 앉아서 하자고.

응원하는 것도 좋지만. 사고 안나는게 우선이라고.

가수들한테도 신신당부를 했음.

 

 

 

 

옳다고 생각했음. 코엑스까지 와서 깔려죽기는 싫으니깐.

 

 

 

 

그리고서 애프터스쿨이 나왔음.

노래를 부르더니, 갑자기

 

가희가  "자~~~여러분~~~신나게 놀아봐요 모두 일어서요!!!"

이러면서, 막 스텐업을 외치는 게 아니겠음?

거기에, 초딩들도, 애기들도 되게 많았음. 온가족이 온 곳도 많았음.

그런데 갑자기

우워워워워워남자들 함성이 울리더니

가희가희 거리며 앉아있던 남자들의 80%가 일어서서 쾅쾅 뛰는 거임

아..................나 진짜 그때 죽는 줄 알았음.

그래서 사람들이 앉으면 안보이니, 일어나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왔음

나와 친구는 열받아서, 애프터스쿨따위. 라며 앉아있었지만.

뒤에서 밀치고 밀쳐서 정말 깔려 죽는줄..........

 

다른쪽에서는 싸움도 날뻔 했음.....

 

 

 

 

애프터 스쿨 무대 끝나고 애프터스쿨 내려가고서,

용만아저씨, 사람들 앉히느라 진짜 고생하셨음ㅠㅠ......

 

 

 

 

 

 

 

 

 

 

 

# 아비꼬 이야기1_비스트

 

원타임의 송백경과 오진환이 가로수길에

일식카레집을 냈음!

낸지 오래됐음ㅋㅋㅋㅋㅋㅋㅋ

비싸지만 맛있음,

그래서 돈 넉넉할 땐 몇번 가곤 함ㅋㅋㅋㅋㅋㅋ

 

 

송백경 되게 친절친절

나 원타임되게 좋아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다가갈 수 없는 포스가 있지 않음?

두렵두렵

그래도 용기 내서 말걸면

완전 친절 돋음.

 

손님은 왕인건가?^_^

 

 

 

 

초기에 아비꼬 오픈한지 얼마 안됐을 때

아비꼬에 갓음,

동생이랑 둘이 갔는데

자리가 없는 거임!

그래서 추우니깐, 안으로 들어와서 문앞에 서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송백경만 보면돼.라는 마음이었음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아비꼬는 일식카레집이라,

주방이 있으면

주방을 빙~둘러서 테이블이 있음,

그 일식집중에 주방 바라보고 먹는 그런 테이블

보통 혼자와서 거기서 먹고 나가는.

 

거기에 남자들이 되게 쭈~욱 앉아있는 거임.

사실, 몰랐음.

나란녀자 요즘 아이돌 잘 모르는 녀자

나에겐 오로지 신화산.

 

 

 

 

나랑 내동생이, 겉으론 내색안하며

속으론 아 언제 먹어 배고파 하고 있었는데

 

 

그남자무리중 두명정도랑 눈이 마주침.

으잉?쫌 생겼네올 했음.

근데 둘이 되게 미안한 눈으로 우릴 힐끗힐끗 쳐다보며

자기들끼리 속닥속닥 하는 거임.

 

 

으잉?하다가.........

내가 그래도 그당시 와일드 바니 되게 재밌게 보면서

열혈남아 몇편 찾아보고 있었을 때임

 

 

아! 윤두준이었던거임! 그옆에는

조그맣고 얼굴 짱작고 머리 노랑?하양?하튼 그애가 있었음

이때는 잘 몰랐음ㅋㅋㅋㅋㅋㅋ

비스트-윤두준 이정도만 알았음ㅋㅋㅋㅋㅋ

 

그 아이들이 속닥속닥 하더니, 계산을 하고 나오는거임

뭐랄까. 되게 미안해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아이들이네.라는 생각을 했음

솔직히, 걔네가 자리 피해 줬지만.

우린 송백경이 다른 자리 앉혔음ㅋㅋㅋㅋ

그 매너 감사히 받기만 하겠음ㅠㅠ

 

 

 

 

나 그뒤로 비스트 찾아보고,

노래도 다들어봄, 비스트 짱좋음

나이제 요즘 아이돌 중 빅뱅이랑 비스트 좋아함 우왕굿!

 

 

 

 

 

# 아비꼬 이야기2_세븐,박한별

 

 

 

비스트 본 날과 같은 날이었음ㅋㅋㅋ

우린, 비스트의 자리가 아닌 창가쪽 테이블에 앉아

맛있게 카레를 먹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간지나게 하얀 벤츠 차가 슈욱 하고

아비꼬 앞에 주차를 하는거임.

그리고 송백경이 친히 마중을 나갔음.

오, 연예인이겠구나.라고 직감이 왔음.

 

창밖자리란 명당 힛.

 

 

그리고서 운전석에서 세븐이 나왔음,

 

동생이한테 야, 조수석엔 박한별이 분명해.

라고 조용히 말했음.

 

그땐, 연애 밝힌지 정말 얼마 되지 않을때였음.

그래서 동생이,

에이, 그래도 그러고서 곧바로?

라고 했지만.

조수석에서 박한별이 내렸음.

 

 

우와 진짜 선남선녀임

세븐 생긴건 귀염상인데 키 되게 큼ㅋㅋㅋ

오빠하고 달려가 안기고 싶....

 

박한별도 엄청엄청 예쁨.

얼굴도 주먹만하고 오목조목하게 생겨서

몸매도 쩔음.

근데 살짝 멍~한 건 있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쁘면 장땡임

 

 

 

둘이 가게 안으로 들어오니,

모두 다 시선집중.

역시, 연예인은 다르구나ㅠㅠ싶었음ㅋㅋㅋ

 

 

 

 

 

 

# 아비꼬 이야기3_유채영

 

 

이건 작년이야기인데.

너무 많이 알려졌는지, 이제 아비꼬

연예인 잘 안오는듯?

 

 

유채영을 봄.

유채영이 들어왔음, 남자두명이랑 여자한명이랑

옆에 남자는 남편이었는 듯 싶음

남편분 얼굴을 몰라서....

 

 

근데, 얼굴 진짜작고 몸 진짜 말랐음.

날씬이 아니라 진짜 말랐음.

그리고 눈 코입이 진~~~짜 큼

그렇게 큰 사람 처음봄.

 

근데 난 예쁘다는 생각보단.

우와 진짜 크네.라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방송에선 엄청 시끄러운데

 

 

말은 많지만, 말을 좀 조근조근?하게 했음.

 

 

 

 

 

 

 

 

 

 

 +수정

 

아이이야기를 안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클럽이야기

내친구들이  클럽가서 하하랑 이천수를 봤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수한테 술도 얻어먹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그렇게 여자를...밝...

뭐랄까. 쓰면서 느낀 건데 위험한 발언인가.

쨌든, 지어낸 이야기는 아니니깐

 

 

그때가 안혜경이랑 깨진지 얼마 안됐을때인데,

하하 막 양옆에 여자 끼고 놀다가,

여자 끼고 나갔다고.

그런데 자기보다 키 작은 여자만 찾는다고.

 

 

 

 

친구 둘이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일하는 사람이 시키지도 않은 비싼 술을

막 가져다 주는 거임.

그래서 뭐임? 했더니

이천수랑 남자 몇명이 와서 테이블에 앉았다고 함.

그러면서 알아들을 수 없는 얘기를

막 별 반응이 없으니깐,

내가 누군지 모르겠냐며 그러더니,

갑자기, 아 회장님.이러며 전화를 받고 나가는 거임.

 

 

그래서 친구들이 뭥미?하고

술 다마시고 그냥 나왔다고 함ㅋㅋㅋㅋㅋㅋ

이천수씨, 이제 결혼할 때 됐으니,

진지한 관계로 좋은 녀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아 더있는 거 같은데 기억안나는 이 찝찝함.........................

그냥 여기까지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안 많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보다 많이 알고 계실 사람들이 대다수이지만.

그래도 뭐,

재미로 올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근무 중의 소소한 비행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으셨으면 추천 꾹!

 

 

그리고 댓글 하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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