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가량 150일정도 됫는데 정말 많은일들이 잇엇던거같음.....
나님21살 남친님24살임 같이 일하다가 만난 내 남친님 술먹고 텔레파시가 삐리리꽃혓는지바로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일정도지나고 남친님 일하는데서 교육갓음 1박2일로갓다오는거엿음...갓다오는날 술마신다더니
갑자기 연락이안됨.........뭐지 하고 난 빡쳣음
다음날,어색하게 서로 말한마디 안하면서 일햇음 그러고 몇일지난뒤 여자한테는 촉이라는게 잇잖씀?
근데 나님 갑자기 그 촉이라는게 삐리리 스쳐지나갓음 혹시나 햇는데 바람난거엿음.......
그러다가 남친님 일그만두고 백수로 지내면서 그여자만낫음 그러다 잘안됫는지 미안하다고 울면서
다신안그러겟다햇음 처음이니까 .... 봐줫음 난 이일때문에 무뚝뚝하게대햇음
그러다 크리스마스이브날 이벤트를 쨘 해줫음....푸우옷입고 일하는데 찾아와서 반지주고 선물주고그랫음
완전감동이엿음 나님은 21년을 살면서 이벤트란걸 받아본적이 없음............................ㅈㅅ;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한달도안지낫음....이 남친님이랑 친구커플이랑 같이 술을 진탕먹엇음 시간도 늦고 그래서 방을잡고 잠깐 편의점좀 갓다오겟다며 말햇더니 됫다고 내일가라햇음 근데 난 간다햇음 근데 갑자기 날 막 때리는거임......순간 난 내가알던 내남친님이 맞는지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나왓음 정말 스름끼치고 무서웟음 ...그런데 갑자기 자기가 우는거임ㅡㅡ손을잡더니 자기 손자르라고 하질않나 죽으면되겟냐 하면서 그러는거임 그래서 실수일거야 하면서 난또 븽신가치 봐줌......몇일후,나몰래 여자소개받으려햇다는걸 나한테 걸려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심좀하지..^^;또화가낫음........뭐라햇음 도대체 난 너한테 뭐냐고햇음....이젠 정말 철들엇다는둥,이제 그런일 없다는둥...또 쿨하게 넘어갓음 하지만, 나님 뒤끝이 좀 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요몇일전에 갑자기 또 서프라이즈로 시계를 선물해줘씀......
대체 남자들은 어디까지가 진실일까요...................?
그리고 내가 잘못한것은 무엇임ㅡㅡ?
지는 전여자친구한테 네이트온쪽지도 보내고 그러면서 내가 이성친구들이랑 문자하고 그러는건 어찌나화내고 집착이심한지......왜 지는 전여자친구랑,원나잇한애랑 몰래 연락햇으면서 난 왜 전남자친구랑 당당히 연락못하는거임?
요약해서썻는데 내용이좀횡설수설한거같음...미안함...난 글을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