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 (th)ㅔ여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저두 한번동참해볼까 하구 한번 용기내봤어요 !
혹시나 눈살찌푸리게 하는 그런 단어나 내용이있으면 말씀해주시구요 -3-
이쁘게 봐주실꺼라구 전 믿겠쎠요 !!!! !! ![]()
처음써보는지만 .. 저두 조금이나마 편하게 (?) 쓰기위해 음/슴 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
아 ! 쓰기전에 전 20대초반 흔하게생긴 흔녀..(>_<) 입니댯 ㅎㅎㅎ
ps. 제가 "ㅋㅋㅋㅋㅋ"를 좀많이 써요 ! 이해해주실꺼죵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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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들 !
ㅋㅋ
나님은 위에서 소개했듯이 20살초반의 여대생임 !!! !!!!
나으 사랑 이야기 들려주려구 왔음 !!!!!!ㅋㅋㅋㅋ
길면 읽기 불편하실까봐 .. 줄여서 쓰겠어욤 !!!
때는 2010년 8월이였나 ?? ??? (사실우리는 아직풋풋한 새싹 커플임ㅋ)
나님은 ... 씨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ㅠㅠ 아픔이있는 여자였음 !! (읭?)
아무튼 난
"난 부처임 ㅋ 남자따위 ㅋ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심
(남자분들 "따위"란말에 기분나빠하지않긔!!!!)
나님 8월달쯤 열씌미 일하구있었심
근데 나에게도 사랑이찾아온거임 ㅋ
문이열리네요~ ~~ ~ ~♪
그대~가 ~들어오죠 ~ ~ ~ ♬
나..님...부처근성을 잊지않으려고 노력했심 ㅋ
아근데 난 여자가 맞았나봄 ....
여자는 갈대라고하지않았는ㄱ ㅏ....흐긍흐긍
나 여자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즉,
나= 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흔들흔들
악
나는 후드티입고 약간 파마끼있는머리에 웃는게이쁜남자 정말사랑함
근데오빠가 손님으로 친구분들과 들어온거임 !!! !!!!
후드티입구 ㅋ 파마끼있는머리에 ㅋ 주문할때 웃는 그 ~미~소 ~
와 나 두근거렸음
주문받는 그순간 심장이 터져서 팔딱팔딱 거릴꺼같았심
두근두근 세근세근 네근네근 꺄꺆ㄱ갹ㄱ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테이블 신경안쓰는척하면서 은근히 신경씀 .... ....
일부러 그옆에 지나가고 ....
일부러 냅킨가져다 주러가고.....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참 지조없는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런
데 !!!!!!!!!!!!!
얼마앉아있지도 않다가 그냥 일어나버리는거임 ㅠ-ㅠ
나님 .. 은근히 소심함 은.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괜히 알짱거려서 꼴뵈기싫어서 가는거라고 혼자 자책하고있었음 ㅠㅠㅠ ㅠ ㅠㅠㅠ
멍충ㅇ ㅣㅠ-ㅠ
알짱거리지말껄류ㅠㅠㅠㅠㅠㅠㅠㅠ설치지말껄 ㅠㅠㅠㅠ으어
내사랑이 눈앞에서 떠나갔음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그담날 또왔심 ㅋ
오빠니까 오빠라고 얘기하겠음 ㅋㅋㅋㅋㅋㅋ
나 수저닦다가 .... "어서오 ~세 .....요??????????????????"
으잉???????????????/
내사랑 왔음 ㅋ
한번봤지만 내사랑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의 사랑을 모욕하지마 ~ ~ ~ ~ ~ 읭.......미안해요 님듈
나 ? 당당한여자가 되기로함 ㅋ
여자가 당당해야 나라가 산다??????<- 개콘에나오는 여당당...이멘트맞음???ㅋㅋㅋ
암튼 난 당당해지기로했심
나 - " 어 (^^) 또오셨네요 ㅎㅎ ~ ~
아 근데 오빠옆에있던 사람 2분을 햇님 1 ,2 라고 하겠음
내가 저렇게 샤방한미소를 보내며 아는척을했는데 대답은 ..
햇님1이 했음 ㅠㅠ
햇님 1 - "아!네ㅋㅋㅋㅋㅋㅋㅋ또왔어용"
"용" ..
또왔어"용"...
ㅋ귀염돋네.....나 당황ㅋ
나 - "아네^^주문도와드릴게요^^"
주문받았심ㅋ
오빠는 나에게 입조차 떼지않았음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ㅠㅠ
주문한 음식이나오고 그거 가져다주러 나님 다시 ㄱㄱ싱했음
나 - " 주문하신 음식 나왔습니다 (^^) 맛있게드세요 (^.~)
나 ? 오빠보고 미소지었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드디어 입열었음 !!!!!!!!
!
!
!!!!!!!!!!!!
오빠 - "네ㅋ"
헐 ㅋ
나 무뚝뚝한남자 싫음 ㅋ
내사랑 이젠 안녕 ㅋ
하고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답하는거까지 저래 이쁠수가없누ㅜㅜㅜㅜㅜㅜ생퀴ㅠㅠㅠ ㅠㅠㅠ
어느집자식이야 ㅠㅠ ㅠ ㅠㅠ크어어엉어엉엉
하,,,, ,,, 나 ? 2번반했음
그러고있다가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땡기는거임
그래서 아이스크림사러 갔심
일하는 언냐 오빠 매니저오빠 주방이모 내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살라캣는데
...
나 오지랖 조ㄴ ..나 ㅋ 넓은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햇님1,햇님2 꺼까지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좀늦어서
아저씨 회식하는 테이블 이랑 오빠테이블 이렇게 2팀있어서 저렇게 산거지
다른손님들많았음 사지도못했음 ㅠ ㅠ
무튼 !!! ! ! !!
어째주지 어째주지 .. 혼자 궁시렁대면서왔음 ㅋ
일단 언니 오빠 매니저오빠 주방이모 드리구
내꼬...냅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하게 걸어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 부끄러워 ㅠ ㅠ ㅠ ㅠ잉잉잉
나 - "저깅 ... 손늼 ... ㅋㅋㅋㅋ"
햇님2 - "네??"
나 - "어제랑오늘 2번왔으니까 선물줄게요......"
햇님1,2 - "오 ㅋㅋㅋㅋㅋ뭔데요???ㅋㅋㅋㅋ"
나 - " 아이스..크림인데요 선물이에요 그냥 ㅋㅋㅋㅋ드세요"
햇님 1,2 - "오 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잘먹을게요 ㅋㅋ"
오빠 - "저두요 ㅋㅋㅋ"
꺄 잘먹겠데 잘먹겠데
잇힝 잘먹겠데 나좀 용기있는여자인듯 ![]()
아근데 말이안되긴함 ... 어제랑 오늘 2번왔으니까 선물준다는건 ..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뭐 내가 산타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래줬음
나 ? 오빠먹는것만봐도 아이스크림100개 먹은것같았긩ㅋ 힣힣히힣히
한번 말걸어봤다고
나님 용기 이빠이 였음 !! !!!! 그래서 또갔음 ㅋ
나? 미쳤음 ㅋ 알아요 님들 .. 나 .. 정신나갔었어요..
정신이나갔었나봐 ~ ~ ~ ~
그.래.서
허접개그를 선보여줬음
나 - "제가 재밌는얘기 해,..드릴까요??"
햇님1 - " 아가씨 심심해요?ㅋㅋㅋ"
나 - " 아 네 ..?네 ㅋㅋㅋㅋㅋㅋㅋㅋ제얘기들어주세용"
햇님1 -" 아넹 ㅋㅋㅋ한번해보세요 재미없으면 술한잔ㅋ하고 가기"
나 - "오 그러죠뭐 ㅋ" (용기.......쓸떼없는 오지랖+용기..)
나 - "인천앞바다의 반댓말은 !!!!!!!!!!!!!!!!! "
햇님2- " 아 뭐지 뭐지 인천..뒷바다??"
햇님1- "아 ㅄ ㅋㅋㅋㅋㅋ 다바앞천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ㅠㅠㅠㅠ햇님1오빠 쓰다보니 오빠도 참...무식돋음ㅋㅋㅋㅋㅋㅋ)
오빠 - "뭐지 ㅋㅋㅋ이거 맞추면 뭐있어요?ㅋㅋㅋㅋ"
뚜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날가져요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잇힝
아근데 난 ...하나로 끝내려구했는ㄷ ㅔㅠㅠ
스크롤..의 압박때문에 님들이 싫어할꺼같아요 ㅠ ㅠ
재미없어두 그래두 읽어주신분들께 저으 뽑뽀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헷
글솜씨없어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0^
추천이 5개만되두...좋구....댓글이 ...5개만되도 전행복해여 ㅋㅋㅋㅋ힝
여러뷴 !!!!!
추운데 감기 조심하쎄염 ㅡ3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