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어린 아이들을 성 추행한 파렴치한 인간을
친 아빠라고 친권도 주고 면접 교섭 까지주는 대한 민국의 법이
대채 이해가 안가요.
법이 대채 누구를 위해 세워 진것인지 알수 가없고
그걸 집행 하는 경찰서나 검찰청의 검사들도 당신 들이
인간 이라면 그렇게 어린 아이들이 성추행을 당하고 충격이
심한 아이들한테 그런 말도안되는 결정을 내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렇게 어린 아이들한테서 성병균도 나오고 했는데
그걸 증거 불층분이라고 하면 대채 뭐가 법이고 뭐가 확실한
증거라는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당신들이 인간이야.
당신들은 수많은 대한 민국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억울한 사람이 없는 세상을 위해 법관이되고 경찰이 되고
검사가 되였는데 실제로는 자신들의 임무를 상실하고
자기 들의 이속을 위해 자신들이 편한대로 결정을 하는
당신들이 어떻게 법을 지키고 국민들을 보호 하는
법관 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이제 겨우 만4살 하고 두돐이 갓 지난 아이들인데 이런 아이들이
진술이 거짓 이라고 하는데 철부지 없는 어린 아동 들이 거짓을
진술 했다고 생각하는 당신들의 대채 무슨 법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당신들 때문에 3년이 지난 오늘에도 어린 아이들이 계속
심리치료와 정신과 약물치료를 받고 잇습니다.
그런 철부지 아이들의 진술을 못믿고 기각을하고 증거 불층
분이라고 한 당신드리이 인간도 아니예요.
그래서 전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 두 딸을 도 와주세요.
여러분들의 선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