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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잘사는방법

김우영 |2011.02.01 18:02
조회 92 |추천 0

 

 

중고차를 조금 싸게 살려고 당사자거래를 하게 되면 은 자동차상의 각종 주정차위반 과태료부과금, 각종 세금은 , 명의이전이 되지 않아 대단히 골치가 아픈 경우가 많다.
그래서 관할관청에 등록된 매매상사에서 구입을 하면 이런 것들은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다. - 구입시간은 낮12시부터 오후4시가 좋다.
- 맑은 날 낮 시간에 찾아가 차의 외부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야한다.
- 충돌이나 접촉사고가 있어 도색한 흔적은 역광상태에서 잘 구별 된다.
- 연식에 비해 유난히 차가 반들반들하게 광이 나면 도색한 차량이라고 볼수 있다.
- 점검순서는 외장 내장 엔진 트렁크 순이며 구입하기 전에 반드시 시승해본다 자동차는 앞부분이 중요하다. 지프차량을 제외하고 자동차는 전륜구동씩 즉 앞바퀴에 동력이 실린다. 따라서 앞부분을 들이받은 사고차량이라면 일단 피하는 것이 좋다. 이를 확인하려면 보닛을 열어 연결부분과 손상 여부, 용접흔적 등이 있는지 점검한다. 자동차의 성능을 말해주는 핵심은 엔진, 따라서 엔진부위에 칠을 했거나 용접 흔적이 있는지를 살펴본다. 다음은 시동을 걸었을 때 엔진이나 가속기에 심한 소음이 나는지 또한 트랜스미션 내부의 디스크가 마모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 조용한 자동차를 선택하는 것도 기본이다.
- 말 많은 자동차는 고장이 많다.
- 초보자도 알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비결은 문을 닫아보는 것.
- 4개의 문이 똑같은 힘으로 찰싹 붙듯 닫히면 일단 안심해도 좋다.
- 하체부분은 쇼버,완충기, 머플러를 살핀다.
- 머플러에서 심한 소음이 나거나 차에서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부품이 마모된 것이다. 60-100㎞ 정도로 시운전해 보면서 엔진소음 상태, 핸들 떨림, 브레이크 작동 상태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초보자는 상태를 점검하기 어렵게 때문에 경력운전자의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 시동이 한번에 걸리지 않는 차는 오랫동안 전시장에 방치된 차일 가능성이 높다. 와이퍼 라디오 히터 에어컨도 작동해 본다. 계약이 이루어질 때는 검사증과 구입 차종이 일치하는지 살펴보고 등록원부를 확인해본다. 등록원부는 갑부 을부로 구별되는데 갑부에는 소유권과 압류사항, 을부에는 저당권 설정내용이 기록된다. 영수증 관인계약서를 받아두는 것도 꼭 해야 할 마무리 절차다. 성능은 엔진, 안전은 하체다. 보이지 않는 하체 점검은 안전과 직결된다. 타이어의 편 마모는 하체이상으로 판단을 할 수 있다. 고른 타이어 마모는 안전주행과도 연결된다. 심하게 편 마모 됐을 때 쇽업소버 조인트 등 하체부품의 이상으로 판단해도 무리가 없다. - 자동차를 구입할 때 흔히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 매연 측정이다.
- 정상적인 연소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내연기관이 건강하다는 것이다.
- 불완전 연소가 된다면 엔진계통 이상일 수 있기 때문에 구입할 때 신중해야한다.
소유자가 한 사람 명의로 된 자동차, 운전자도 혼자인 자동차를 선택한다. 자동차는 TV 나 냉장고와달리 2만5천개 부품으로 구성된 움직이는 기계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사용한 제품과 여러 사람이 사용한 제품은 차이가 많다. 무슨 자동차냐 보다는 어떻게 사용했느냐가 중용하다. 

[출처] 중고차 잘사는 10가지 방법 ( 행복 중고차 ) |작성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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