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명품백이 눈에서 어른거려서 ㅡㅡ..ㅋ
루이비통 286만원백이 들어오네요,,
한 4년전에 프라다 250만원 백을 현금으로 사고 그동안 눈에 들어오지않았는데..
내참 왠 루이비통 작년 휴가때 부산가서 쇼핑하다 기냥 작은걸루 루이비통 매장에서 지갑하나 구입햇는데..
확실하게 지름신 강령ㅡㅡ..
루이비통은 기혼자들이 무난하게 가지고 다녀서 ..
좀 거북수럽거든여...다행이 수중에 큰 돈이 없어서 살일두 없지만 ..
혹시나 카드로 지를거봐 ㅡㅡ..겁난니다..명품은 현금으로 하는 저의 웃긴 룰,,ㅋ
ㅋㅋㅋ
제가 미쳤나봅니다. 프라다 드래곤백을 250만원 주고 살때 제 또래중에 유일하게 명품을 구입햇거든여..
바닥이 해지고 못생겨져가두 지금두 매고 다녀요..
근데 루이비통 백이 눈에서 어른거려요 짝퉁은 싫고 ㅋㅋㅋ
저에요 정신차리라구 욕좀 해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