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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우리집이짜세1ㅋㅋㅋ☜

쨔응 |2011.02.02 22:09
조회 27 |추천 0

언니 오빠 동생분들이 추천 리플안해줘도 나 쓸꺼임 나 쓰고싶어 좀 도와줍메 ㅜㅜ

너무 못참겠어서 그냥 1탄 바로 쏘겠음  막 악플같은거 많으면 나 접을께요 난 소심하니깡 'ㅅ'

아 이전에 한번 짧고굵게 썻던 소개글 링크 어떠케 다는지 모루게써용 그냥 제닉넴 쳐서 봐주세요 ㅎ,ㅎ

 

아 ㅈㅅ 나 연설 좀 만힝 길었쓰밍? 나도 요즘 대세인 차도녀니까  언니오빠들 따라서 음슴채 하겠씀 -

 

 

막상 끄적여 보려니까 생각이 하나도안나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마음을 가다듬고 딱 생각나는 얘기 몇개만 써보고 튀꽁미 으흥흥

 

#1 정확히 언제인지는 잘 기억이안나넴 여튼 작년 검정고시 볼때였음 난 검정고시 시험장에서 낑낑대며 빈둥빈둥 시험 잘 마치고 나와서 가족이 다함께 할머님댁 가려고 차를탔음 차를 타고 한참가다가 난 또 혼자 겁나 지루해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이 앉아있는 의자에다 발올리고 놀자며 동생 볼 툭툭치면서 (발로...미안동생ㅋㅋ) 야 놀자 하는데 그날따라 동생이 예민했나봄 워낙 내가 괴롭혀도 가만히 있던 1004 동생이 "아미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몹시 당황함 그래서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나 분명히 반성했는데.. ㅜ,ㅜ 동생이 그 목청으로 소리질르니까 운전하고 계시던 아빠가 썽나셨는지 " 야  XXX 그발안치워!!!!!!!!!!!!!!!!!!!!!!!!!!!!!!죽을래!!!!!!!!!!!!!!!!!!!!!!!".........................오메통곡

아빠 나 장난친거라고 게다가 나 오늘 겁나 힘들게 국가고시 치고온애라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억울한나는 (아뭐사실 막 억울할껀없어쩡 ㅎㅎㅎ....) 조낸 횡설수설 막말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아빠 얘가 먼저...

 

 

 

나 장보고옴 그동안 리플 추천 기대할께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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