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에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이야기가있을지 잘모르겠지만
정성을다해 !! 거짓없는 ..모든걸 써보겠습니다 .
어렸을적 가장기억에남는건 ..아버지의 폭력이었습니다.
조직생활을 하시던 ..아버지를 어린 아기였을때부터 봐왔던 저는 언제나 아버지에겐 한없이약한..
우울증에 걸렸던 꼬마였습니다.아버지는 180cm에 120kg에 ..근육질..
아버지는 조직생활을 하셨고 ,어머니는 미용사였습니다
미용실에서 남자손님들에게 화를 내신적이 많으신 아버지 ..
하지만 아버지가 나쁘다는것만은아닙니다 .아버지는 삼남매와 어머니를 ...위해
죽도록일하셨으니까요 .
저희큰누나는 ..우울증으로 중학교 생활때 왕따를 당했지만 .. 그고통은 아버지는 모르셨구
어머니는 큰누나를 안아주며 ..같이울어주었습니다 .
"왜 아버지에게 말하지않느냐 .?"는 제질문에 큰누나는 답했었습니다.
"자신이 찌른 칼은 자신에 등을찌른다..아무리 미워도 언젠가 그애들이 당할테니까,아버지가폭력을 쓰게하고싶지도않고 이르는건 나쁜짓이야."
...그말에 어린전 누나를 지켜주지못하는 억울함에 ...항상 ..나약해질수밖에없었습니다.
작은누나요?작은누나는 달랐습니다. ..매우 뛰어난 외모에 ..일진회든머든 덤빌태면 덤벼라하는 깡으로
언제나 강한모습에 모든 친구에게 인기가많았습니다 . 하지만 아버지에게 가장미움받았던..
누나들은 중학교 생활까지도 언제나 아버지에게 덤볐고 ,전 그모습을보며 ..무서워서 구석에서 자는척
을했었습니다 . 그러나 ..아버지도 눈물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태어나 처음가는 친가 ...그곳에는 장례가 치뤄지고있었고 ,태어나 처음보는 친할아버지를
영정사진으로 보게되었습니다.아버지는 17살에 ..집을 나오셔서 ..처음오는 할아버지의앞...
할아버지의 영정사진앞에서 ....눈물을 쏟으며 죄송하다는 아버지는 봤을때 ...모든게 용서가되었습니다.
아버지는 교회에서 새벽마다 ..금요일마다 ..수요일마다 ...주일마다 예배를 빠짐없이나가며
가족을 위해 기도하셨고 ..변화하시기 시작했습니다.어느순간 아버지와 처음 장난을 치기시작한건
초등학교 5학년 ..어색하지만. ..사랑이 조금씩느껴젔습니다. 저는 학교교문앞에서 홍보하는
합기도 광고지를 보고 ..나도강해지겠다고 합기도를 배워보겠다고 아버지에게 말씀을드렸습니다 .
아버지는 허락을해주셨고 .그렇게 2년을 태권도와 함께 했고 ,둘다 빠른시간내에 유단자가되었고.
그안에 많은변화가왔습니다 .아버지가 ..눈을 마주치고 웃은게 중학교1학년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전 초등학교 짱이라는 ..이름이 붙었고.중학교를 올라갔습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지냈고..
어느정도 ..편해진 삶을 살며 ..그냥 그정도 행복이라도 유지되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일 ..경기도에서 살던저는 ...전라도 전주로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시골 ..새로운 환경이라는게 기대도됬구 ,처음 고향 을 떠나는 전 ..긴장됬습니다.시골의정..을기대하며,,
하지만 시골은생각과 너무 달랐습니다. 처음으로 선배들에게 폭력이라는걸 당했고 ,
이유도 어이가없었습니다 .키가 왜그렇게크냐 ,축구하러 왜안나오냐 ..
참 ..촌놈들하면서 도 ...아이들은 초등학교때부터 맞는게 익숙해져서 아무말없이 맞았습니다.
그 생활이 어느덧 1년이지나 ..중학교 2학년 이되었고 ..
1년 선배들마져 3학년들의 행동을 똑같이 하는것이아닙니까 ?..이렇게는 안돼겠다해서
3학년을 엎었고 ..저희학년이 2학년때 중학교전체를 먹었습니다 .
그렇게 저는 2학년 생활은 그전년도 보다 편하게 지냈고 ,3학년이 되었을때
우리는 후배들때리지말자 .라고 하고 지냈는데 후배들이 ..덤비는게아닙니까 ..
그래서 때렸는데 ..경찰서를 가고 .. 고등학교 선배들이 저랑 싸워보겠다고오고 ..
제중학교 3학년때 키 181 cm . 전 체고 준비생으로 ..보통 중학생보단 큰 체격이었습니다 .
아버지는 선배들에게 잘해라 하지만. 너에게 친절하게 대하지않는다면 싸우고와라 아버지가 경찰서에가서 사과하겠다고 하시구 ..저는 방황의 시기를 겪고 체고를 넣으려고했지만..
아버지의 운동장래반대로 ...전 인문계를 지원하게되었습니다 .
중학교 생활동안 운동 ,방황만 하던 저는 연애를 해본적이없었고 여자에대한 정도없었습니다.
고등학교를 들어가 새로운 삶을 살며 ..잘지내던 저는 반장도 하게되었고 공부도 하며 잘지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1학년 초기땐 제중학교 1학년때 때리던 3학년 선배가 ..그학교에있어서
저를 보자마자 ..갈구셨고 .하지만 선배들에대한 저의 인식이 좋아져서 그선배도 저를 놔주며
전 행복한 나날들을 살았습니다 .그후전 연애라는것도해보고 ..고1..중반부터 모델을하는 ..서울대생
작은누나 의 모델을 해보라는것 .하지만 살을빼라는것 . 운동때매 등치를 키웟던 저는 184cm 80kg 이었고
다이어트를 시작해 ..군것질만 않하고 운동을 꾸준히했더니 ..3개월 지나 1학년 여름 전 185cm 68kg 이 되었습니다. 모델일을하던도중 ..상처입은 연애도해보고 ..연애할땐 바보가되어버리는 저에게..다른여자에겐 피도 눈물도 없는제가 좋아하는여자에겐 너무 올인을합니다 ..비오는날 커플링을 사러 ..가구
..한번은 유학생인 여자친구를 보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비행기값을 벌어 ..
아버지에게 허락을 부탁한 여자친구. .를 보러 외국을가고 ..그렇게 깊은상처도 받아본 저는
연애를 사랑하기위해서가 아니라 ..갖고놀기위해서 ...한마디로 쓰레기같은남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시시한 연애에도 지겨워져 ...운동을하며 공부를하며 시간을 보냇고 ..
지쳐가던 저에게 ...코치님의 말 ..."니가 밟지않으면 밟히는게 운동의세계다.김연아가 그런말을했어 힘들지않다면 운동한것이아니라고 .힘든게당연한거야 .그렇게힘들면 ..댓가가 올거다 믿는다()()아."
그렇게 ..시간이 지나 작년 고2 가을 ..제키는 188cm에 73kg . 한국체대를 목표로 ...장거리달리기 남고부 1위를하고 ..아무것도 신경쓰지않으며 ..겨울방학엔 수영을했습니다 ....아 ..이야기가 멀어지내요 ㅠㅠㅠ
연애하며 상처받은것보다 상처준게더많아서 ..쓰기는 좀그렇구요 .
지금 !! ..고3이된저는 장거리연애를 합니다 . 제가지금사는 곳에서 그여자친구의 집가진 버스타고
2시간30분.. 그러나 저를 믿고 너무 이쁘게..사랑해주는여자친구 ...저도 처음엔...마음을열지못햇찌만
..지켜주고싶은여자친구...가생겻습니다. ...............누구보다도 제눈엔 이쁜여자친구...소개는
톱이되면 !그때 할게요 ~ 모두 응원 부탁드립니다 !
★어느 !철학자가 그랬습니다.
두려운일을 하는게 용기입니다 .두려움이없다면 용기도없는것입니다.
사랑이든 일이든 .두려운게 당연합니다 ..상처를 받을게두렵고 ..패배를 두려워하고
하지만 그걸 극복하려는게 용기라는걸 잊지마세요 ! 감사합니다 .. !!
너무길어서 왠 ..최홍만깔창끼는 소리하냐 ...이런소리하시게해서 죄송하구요 !
감사합니다 (_ 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