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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저 새끼 술 쳐먹고 또 꼬장 부린다

두레 |2011.02.05 01:57
조회 70 |추천 0

인격이 저러니..ㅡ.ㅡ

 

나의 노래는 십년이 되었다 시대라는 것은 여러 방향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같아 예측하지 못할때도 있지만 마음가는 대로 두면 즐길 수가 있었지 시간을 되돌려 기억을 되짚어보면 나 혼자 걷고 있었던 것은 아니였어 마치 가족처럼 곁에 있어주어서 너에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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