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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쟁이호프집에서 주인손에갔던 휴대폰 분실!!!

얼마전에 전역한 동생이 너무너무 속상해해서 올려봅니다

전역후 아이폰4를 24개월로 구입하고  복학하기전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제동생이 몇일전에 휴대폰을 분실했어요

 

동생은  노원역 *쟁이라는 호프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후 2차로 다른호프집으로 갔는데... 휴대폰을 *쟁이에 놓고왔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사실을 알고 바로 *쟁이로 달려갔지만 주인이 테이블을 치우면서 휴대폰이 있길래 카운터로 가져다 놓았는데 없어졌다고...ㅡㅡ;; 그래서 그다음날도 갔지만 휴대폰은 찾을수 없었습니다

 

저도 호프집 알바를 많이 해봤지만 술먹고 정신없어서 물건을 놓고 가시는 분들 더러있습니다 주로 휴대폰이 많구요 잃어버린 사람이 잘못한거지만  그래도 그런물건 있으면 잘 챙겨놨다 찾으러 가면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차라리 주인이 줍지않았고 누군가가 가지고 간거라면 덜 억울해 할텐데..주인손을 한번 거쳐서 분실된거라 좀 의심스럽고 너무하네요 

그 핸드폰 찾을수 없겠죠??

동생은 원래 물건같은거 잘 안흘리는데 그날따라 다른일도 있었고해서 정신이 없었데요 너무 속상해 하니까 옆에서 저도 속이 너무 상하더라구요..

앞으로 24개월 동안 동생통장에서 휴대폰비 빠져 나갈거 생각하면 ㅠ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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