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날 20대와 30대의만남..?

히힣 |2011.02.05 13:10
조회 160 |추천 1

저도 이제 음슴체를 사용하겟음^^

이게최선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20살女

그님은30男

(10살차이의극복...?)

 

 

 

시작하겠음.ㅋㅋㅋㅋ

 

난 친구와  아는언니와 스트레스와 온갖 곤욕을 겪고 우리동네 xx나이트를 향햇음.

 

나는원래 춤추러 가는거라 부킹을 잘안함. 웨이터들이 나를알아서 안대리고감.

 

그런데 어느날....?

 

 

내가싫어하는 웨이터가 나에게오는것임.

 

나보고 한번만 가자고 부탁한다고 하는거..................?

 

그사람 정말 나끌고가는데 사람 개취급하듯끌고감.

 

결국 끌려온곳.

 

 

그님이 친구들과 함께왓는데 그님 혼자있었음.

 

예의상 인사라도 하고, 술이나 한잔하려고 술잔을들고 짠~?

 

 

춤을추다와서 그런지 땀이 범벅이였던나.

 

부채질을하는데 덥냐고 물어보는 그님.

 

그냥 그순간 부터 이야기는 시작.

 

 

나이고 일이고 여러가지 사생활들을 물어보기시작하면서

 

이야기는 시작함. 그분은 27이라고 말을햇음.

 

 

 

 

 

 

그런데 이야기를해보니 재밌었고 난 결국 이야기에 빠져... 2시간이란시간이나 그자리에 앉아있엇고..

 

 

 

 

 

내자리를 가보니 친구는 이미 집으로 고고싱??....(허무함...)

 

내가안와서 걍가버렸다는...내지인언니분....내핸드폰가지고있엇음

 

 

 

 

난 내자리에 핸드폰이없길래 누가훔쳐갓나 보다 생각하고 체념한상태...

 

언니가 내핸드폰여기있다고 나 죽일뻔함.

 

 

 

 

그뒤로 그 님을 한번 만나봣는데 역시 나이많은사람은 생각도있고 철이들었구나알았고.(그땐 나이몰랏음)

 

 

여태 내나이또래만 만나다보니 그런걸 못느낄때였으니..?(흐흐...)

 

 

 

 

 

두번째만나는날..

 

 

 

드디어 나한테 솔직하게 나이를공개......30살이라는...좀충격^^;;;;;;;;;;;;;;

 

 

하지만 나이를 따지는거보단 마음이 중요한거니까 난그렇게생각함.

 

 

 

키나 외모 성격 나이 이런거 면에서는  성격이 우선이였던 나는 그냥 만나보기로함.

솔직한면에서 좋았으니까???

 

 

 

고민많이했다고함. 만나서얘기할까..문자로할까...전화로할까...

그자체가 좀 생각하는게 귀여웟던듯..ㅋㅋㅋ나이에비해^^;;;

 

 

 

 

아무튼 난 그님이 좋아지려고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도 바래다주고 그러는 자상한모습도있고 사귀지도 않는데 보고싶다고 사진보내달랬음.

 

 

 

 

 

 

 

 

제가 이상한건가요 톡커분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