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톡커님들!!
지난회는 정말 섭섭하더라고요
조회수 백명넘어 추천수 세...세...명?ㅋㅋ
갠찮습니다., 제가 글을 못썼죠ㅠㅠ
하지만 저의 수난시대 이야기를 쓸거에욧!!!
ㅋ 일편이어서 갈게욜
그렇게 우리는 모든과에 모든이와 교수님들까지 알정도로 유명해진커플이 되었어요
하지만 그때는 오빠가 잠시 휴가나와잇던 때고 복학하려면 2~3개월이 남아있었어요
그래서 저만 학교를 다니던 상태였는데 저희과 언늬들이 그후로 저안테 많은 관심을...
언니들 속다보여요ㅋㅋㅋ아무튼 많은 관심을 쏟더라구요
막 걔가 머 좋아하는건 아느니 마느니 내가 알든말든 상관없을거 같은데
왠지 시누이를 만난 기분;.///그땐 어쩔수 없이 네네 했죠
그렇게 몇개월후 오빠가 복학을하고 그후 많이 친해졌고 MT를 가게됬어요.
그 망할놈의 엠티ㅡㅡ가지말껄;;
인적이 드문...화장실도 뛰어야 3~4분 되는 깊은숲에갔는데
갑자기 오빠가 저안테 완전 티내면서
"쟈기~이런데 싫어하자나 우리 그냥 가까? 옹?옹?"
전 언늬들 눈치를 보면서 아니라고 됐다고하면서 기고있는데
증말 눈치가 없는건지 언늬들 골탕먹이려는건지 막 짜증부리는거에요
"이런데 우리 쟈기가 싫어하는거 뻔히알면 딴데해야되는거지~그지 자기"
그상황에서 딴데는 가고싶고 가면 욕만 퍼들을것같고 갈팡질팡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언니들도 과엔 남자애 넷밖에 없어서 넷다 자식처럼 키웠는데 저때문에 그분위기 깨졌다는 듯이하구
게다가 오빠빽믿고 갈라고해도 오빠랑은 깨지면 끝이라는 생각이 여기저기서 들고ㅠ
진짜 쪼꼼만 더 하면 눈물이 주륵주륵 나올 것 같은 상황이었어요
남친도 더 짜증내려다가 그걸 알았는지 그만하니까
그렇게 오빠의 짜증이 끝나자 모든게 다 진행되더라고요;;
언늬들안테 오빠가 군대가기 전에도 이랬냐고 물어보고 싶어도 또눈흘김만받을거고
나머지 오빠들도 슬금슬금 눈치껏해야되는데 막 저안테 괜찮냐면서 MT가서 눈치만 바야되겠다 했죠;;
밤에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막 369하고 막 후라이팬 놀이하다가 너무 할게없어서
진실게임을 했는데요 저안테 그렇게 관심이 많으시던 몇몇분이 오빠를 좋아한다고 그러시더군요ㅠㅠ
그중에 오빠랑 친한 언늬들도 있구 이쁜언늬들도 있고오빠가 고백했었던 언늬도 있었어요일ㅜㅜ
이일로 먼일있음 휴학해야되는건가
하면서 별별생각을 다햇어요 게다가 깨져도 언늬들의 시선은 항상 있을거고ㅠㅠ
완전 심장 벌렁벌렁하면서 오빠를 힐끔봤는데 저분은 뭐;;포커페이스;;당황절대 안함,,
옆에 오빠들은 방정맞게 "욜~"하면서"오빠의선택은?"하면서 뜸을 자꾸 들이시는중간에
오빠가 입을 열더라고요
"너네도 참!! 알잖아!!"
언니들막 급화색하고 전 미치겠고 모두가 빨리 다음말을하길 기다렸어요
결국 군대가기전 고백한 언니겠구나 해서 고개숙이고있는데
"당연히 내여친이지!!!!!!!몰라서 묻는것도 아니고 그지 자기~"
순간 눈에서 눈물이 툭툭 떨어지더라구요
절대 당황안하시던 분이 첨으로 당황하시고←저의 남친
언니들도 어이없어서 당황하고
제 친구←(오빠소개시켜준(남친과 아주 잘되고 있슴↖ ↗))도 당황하고
모두다 당황해서 어떻게 그쳐야 될진 모르겟고 계속 눈물만 떨어트리는데
갑자기 다 웃는거에요 엉??하면서 고갤들었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덥석안더니
"쟈기 몰카였는데 완젼 대박이다 그렇게 감됴옹 받아쪄??에구궁~"
언니들도 다 웃으면서 자기가 왜 이런앨 좋아하냐고 얘 저애안테 고백도 안했다고 하면서
막 웃고 전 울고 막다 급삐짐모드에다 급 사과모드로 ;ㅋㅋㅋ
그래도 언냐들이 절 미워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능;;ㅠㅠ
망할 애교훈!!←언냐들과 제가 지은 별명
애교훈!!!!죽여버릴거야!!!!
여러분 지난회처럼만 하지마요 우리ㅠㅠ
댓글이라도 남겨도~~!!!!!ㅠㅠㅠ
담에 또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