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써보네요.ㅎㅎ
그냥 일하는 와중에, 웃긴 글.상황 이야기들을 보다보니.. 왠지 저도 쓰고싶어져서.
서론을 없애고 바로 들어갈게요.
제 친구 A양은 슴가;;;가 많이 작아서 고민인 친구입니다.
아스팔트 위에 껌딱지??라고 해도 될만한... -_ㅠ
하루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물론 위에 언급된 A양도 함께 있었죠.
친구들과 왁자지껄~ 시끄럽게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A양이 갑자기 에휴~~~하고 한숨을 쉬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친구들은 왜???라는 반응을 보였고,
A양은, >너무 작아서 고민이야...라고 털어놨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한 둘.. 그 말을 거들었습니다.
>괜찮아..괜찮아..
>근데, 너희 언니도 작았나....??
A양 >아니, 울언니는 엄마 닮아서 커.
이 말을 조용히도 듣고 있던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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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빠 닮았나 보다.ㅋ
>넌, 아빠 닮았나 보다.ㅋ
>넌, 아빠 닮았나 보다.ㅋ
>넌, 아빠 닮았나 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