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 여고생입니다!!
아...너무자신이없어보인다...ㅠㅠ 저 자신있게 음슴체사용할께요~
그래두 이해해주시구 조언도해주시고 정말 제가 다이어트에 성공할수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이건 얼마전에 있었던일임 친구(친척인데 동갑 ㅇㅡㅇ)가 우리집에와서
몇일 머무르기로함 그런데 집에서 딩가딩가 놀려니
너무 심심한거임 그래서 동네에 잇는 사우나를 놀러가기로함
친구와 나는 찜질을하러 70도 에 들어가 땀을빼고 달걀도먹고식혜도 먹고
라면도먹고 아무튼 쳐묵쳐묵했음 정말 돼지임....맨날 살뺴야지 하면서도 항상 작심삼일임..
그러다가 이제 씻고 탕을 들어가야 겠다 생각이들어 탈의실로 옴
근데 난 내몸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주는게 너므 너므 싫엇음
뚱뚱하니까...살이 쳐져있으니까...다른사람은 날씬한데 난 자신이 너므 없었음
솔직히 난 사우나 오는거 너무싫어함..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친구가 애걸복걸해서
나도 자신감찾자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온거임
목욕탕으로 들어감 샤워를하고 탕으로 들어가려고 발을 넣었음
근데 옆탕에 있던 아줌마2명이 날 쳐다보는거임
난 또 심장이 뛰기 시작했음 저아줌마들 분명 내가 뚱뚱하고 살쪄서 쳐다보는거라고
아니나다를까 나를 위아래로 계속 훑어보는거임 난 정말 뛰쳐나가버리고싶엇고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진짜 들어가서 숨고싶었음 얼굴도 달아오르고있엇음
나는 탕에서 빠져나와 친구가 샤워하는곳으로 감 그리고 슬쩍 뒤를봣는데 아줌마가
날 위아래로 계속 훑으며 "어머~재는 몸이왜저래?" "부모는 애 몸관리를 어떻게 한거야?"
"원래 뚱뚱한건 알았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랏네 ㅉㅉ" 이러는게 내 귓속을 후벼 파는거임
그렇게다고 실제로 저랫다는게 아니라....이아줌마2명은 같은 동에 사는 아줌마들임
그래서 인사도 몇번하고 조금은 아는사이임...그래서 난 얼른 샤워를 마치고 탈의실로와
옷을 얼른 갈아있음 친구는 너 왜나가냐며 나에게 옴 그래서 나는 그냥 이러고 친구와 다시 찜질방
로비?로옴 매트를 깔고 친구에게 애기를함 "실은 아까 옆탕에있던 아줌마2명...내가 아는사람인데
날 위아래로 훑어보더라...그래서 너무 창피해서 그냥 나왓어"라고 함 근데 그아줌마2명 중한명
아줌마가 정말 싫었음 진짜 사람뒷땅잘까고 입싸게생긴 아줌마임 진짜 첫인상되게 나쁜사람임
이아줌마가 날노려볼때 표정은 정말 가관이였음 입꼬리 살짝올라가고 눈살찌뿌리고
친구는 내말을 듣고 화나서 그아줌마 누구냐고 어딧냐고 뭐라그럴려고 햇는데
난 솔직히 모르는사람이였더라면 할수있지만 같은 동에사는 분들이고 엄마가 아는분들이라서
부모얼굴에 먹칠하기싫었고 이런일로 같은동에사는데 얼굴붉히기가 껄끄러워 친구를 말림
근데 이 아줌마2명중 1명성격이 울엄마를 만나면 "내가 00이사우나에서만낫는데 @%%@%!1!$%$^$%~~애몸관리좀시켜야겠어~"이럴 아줌마임....가끔가다 엄마만나면 이런식으로 애기하심...ㅠ그래서
엄마한테난 항상꾸중을 들음 엄마는 쪽팔려서 못살겟다고.....하심..;;; 나도 너무 힘듬...이런내가
너무 한심스러워서 난 나를 보면 항상 작심삼일임 헬스장을 끊어줘도 하나마나로 정말 대충대충
혼자운동은 몇은일 정말 열심히하다가 또안함... 자려고 누워서 이렇게~이렇게 해서 운동하면 살빠지겟지?내일부터 이렇게 운동해야지 생각함 생각한데로만하면 이미 빠지고도 남음 근데 항상
안함 생각만 열심히함...나 정말 님들한테 욕먹을 준비도 하고잇음 조언좀 제발 해주시기바래요
살빼신 언니오빠님들 저 정말 절실해요 이번엔 정말 독하게 맘먹고 살빼고싶어요
장난치시고 시비터실분들은 사양할께요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제가 욕먹을 준비가되있다는건 혼난다는거지 악플사례를 받겠다는건 아니에요
여러분 저는 여자로서의 삶을 잃었어요...저는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약80kg이에요
여자가 아닌거죠 근데 사람들은 말해요 항상 넌 살빼면 정말이뻐지겠다 이게 과연 위로의 말일까요?
전 그말 한마디한마디가 제심장을 찌르는것만같아요 전혀 위로가되지않고 그냥 없는말로 툭던져주는 말
같아요 뚱뚱해서인지 저는 사람들한테 무시를 항상당해요 ....저희반에 정말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애가있는데 (제가이런말할 처지가아닌건 알지만....;;저보단 날씬해요 ) 절 정말 무시하고 괴롭혀요 전 저희반 놀림감이 되는거죠 재가 화를 내도 절 철저희 무시를 해요 저 정말 독하게 살빼서 이런설움 없애고 싶어요
조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추천과댓글로 인해서 톡에 올라가서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요
읽으신분들~꼭 추천과댓글 부탁드립니다.
***저 남의시선되게 신경쓰는편이에요 그래서 자신감이없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