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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사람이죽어가고있습니다ㅠ운전하시는분들꼭봐주세요!

 

 

 

 

목격자진술로는 바로옆에서 버스와같이 주행중
오르막길을 올라오던중(밑에서 사거리까지 오르막길500m가넘습니다) 신호가바뀌는것을 보았고.
버스는1차선 자신은 2차선에있었답니다.
자기앞에 차가 멈춰있었고 그차는 정면방향으로가는거같았고
자신은 우측으로 가기위해 앞에정지된차앞에서 대기중 바로 쾅소리가나서 보니
충돌사고가있었슴 이랍니다.
바로 갓길에 주차하고 내려서
 119전화하고 차문을열려고시도해줬다네여..


경찰서입장에서는

경찰서에서 말하길
버스도 신호위반아니다 아버지도아니다.
그럼 1:1이고
대한민국 법규상 목격자진술에 의거할수밖에없다네여.
사고는 거의 사거리반대편 보행자신호등앞(좌회전신호대기선 바로앞쪽)서일어났고요.
절대 신호위반이 아니라고생각되면
경찰에서는 목격자를찾는다는 플랜카드를 달아보라고하고요.
결정적인증거가없는한 법정까지가도 이길확률이적다네요.
오히려 변호사비만 더나간다고..
아버지가 사고충격으로인해 건너는와중에 황색신호였다고본게아니냐고그러고..
상대방측에서 다친사람이없기때문에 아버지가 가해자가되도 형사입건없이
보험사에서 몇대몇 과실싸움하고 끝난다고.
혹시 상대방이 신호위반에 과실이면 상대방은 신호위반법규로
형사입건에 치료비전액부담이구요..


제가 아버지입장에서 생각했을때

 

 

아버지쪽에서올라가는것보다 버스쪽에서 올라오는게 더욱 가파르고요. 반대편이 더안보이구요.
아버지가버스가있다는걸먼저알았을겁니다.몇십미터뒤에서요.
버스쪽에선 아버지가 거의코앞에왔을때 알았을테구요
아버지가 건너갈때황색이였으면 초록신호일때건넜다는건데..
당연히 그냥가겟죠..자기신호지키는거니까

아버지쪽에서올라가는것보다 버스쪽에서 올라오는게 더욱 가파르고요. 반대편이 더안보이구요.
아버지가버스가있다는걸먼저알았을겁니다.몇십미터뒤에서요.
버스쪽에선 아버지가 거의코앞에왔을때 알았을테구요
아버지가 건너갈때황색이였으면 초록신호일때건넜다는건데..
당연히 그냥가겟죠..자기신호지키는거니까

아버지말대로 건너왔을때 황색신호였다면,
당연버스기사가 신호위반
만약 버스기사가 신호위반이아니라면
처음엔 교통신호 제어기오류?인데
근데 경찰분이 그런건없답니다.
근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거의 300m밖에서도 신호가선명하게 보입니다.
근데도 좌회전인데도 불구하고 갔다는건 나 자살하러갑니다~잉
이거밖에말이안되죠.

 

객관적인입장에서봤을때.
그쪽이 차가없습니다. 거의없어요
제가 사진찍는내내 신호 몇번은바꼇는데 차 10대정도봤나?이정도입니다.
그리고 그쪽이 그냥 평지가아니라

↗〓↖
이런도로입니다.
서로 올라가다 4거리가  각각의 도로 오르막끝에있는..
아버지가 이쪽에 차가거의없는걸알고
어차피 시력이 100이여도 반대편올라오는차는 안보입니다.
나도 어느정도올라가야되고 상대방도 어느정도 올라가야만 차가보이는곳인데.
원체 차가거의안다니니까 반대편에서 차올라오겠어? 라는것조차 자각안하고
신호무시하고 가다가 부딪혔거나.
버스를 발견했지만 멈추겠지하고 가다가 부딪혔거나요.

목격자진술로 추측해봤을때
제가 버스기사라면 올라가고있는데 좌회전신호들어왔고.
근데 아시다시피 저런도로에서는 좌회전들어와도 차 두대정도지나가면 그냥 바뀔정도로
신호가짧잖아요. 저도 초시계로재보니까 좌회전신호 들어온지 약12초정도뒤에 정지신호로 신호바뀌더군요., 
저신호놓치면 기다리기 짜증나니까, 신호도 짧은시간밖에안들어오고
걍 갔겠죠, 오르막이라 탄력주며 속도도 좀더 높혔을테고
좌회전할려고합니다. 어느정도올라가서 이제속도좀줄이고 좌회전할라는데 앞쪽에
차가옵니다. 근데 내신호입니다. 당연히 멈추겠지하고 걍 좌회전시도합니다.
쾅~

 

 

 

가장중요한 증거자료인
블박이 차량내부만있답니다. 외부엔없고
근데 그냥 버스도아니고
공항버스입니다.
5200번...ㅋㅋㅋ근데블박이 내부에없다는..
일단 아버지친구분 카센터하시는데
그분하고 내일가서 혹시라도 같은번호 다른차엔 블박이있는지
사고차량에서 블박을 달았던흔적이나 땐흔적은없는지 확인해볼려고요.

 


후 버스기사는 연락한번없고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자신이 피해자라고생각해도그렇지..사람이 저지경이된걸 자기눈으로 봐놓고서.
119신고할생각도안하고 한번오거나 연락도없고..
경찰서에서는 개인신상이라 버스회사번호만 알려줬구요.

운전고수님들의 객관적이 평가부탁드립니다!!

 

 

 

 

 

 

후...
블박있다고 주장하다가 갑자기 재생안된다고하다가
블박없다고하는버스기사와 목격자주장만듣고 끝내려는경찰ㅆㅂ새끼...

아버지는 띄엄띄엄 힘드시게..그쉣키들말대로라면 
올라오는도중에 좌회전신호였으면 진작에 아빠쪽신호가 빨강불로바꼇을텐데
내가 미쳤다고 저밑에서도 신호등이보이는데

빨강불인데도 그냥갔겠냐구하시네요..

아 그리고 사진보시다시피 사차선교차로 중간에서 정지하고있으면  딱10m~15m정도 앞에만보입니다,
양방향다 사차선교차로 지나면 바로 내리막길이라 차가올라오는지 안보입니다.
제가 사거리교차로에 정지해 있을떄 반대편차가 60km/h 와도 
갑자기 반대편차로에서 차가 훅튀어나오는걸로 보이니까요.
  


버스기사도 반대편차로에서 차가 올라오는게안보이니까 걍 좌회전했을수도있구요.
좌회전하면 길이아닌 바로 차고지입구입니다/

올라올땐 아무것도없고 안보이던 도로에서 좌회전할맘먹구가는데 교차로쪽거의다오니까

 갑자기 차가튀어나오니 당황하거나 놀랬을수도있구요. 순간대처능력이떨어졌겠죠.

아버지도 교차로쪽거의다오니까 좌회전하는버스보였고 놀랬을테구요.

경찰에서도 아버지가 조금일찍 핸들을꺽었거나

버스가 잠깐멈췄더라면 사고안났을꺼라했으니까요.


평지였다면 반대편에서오는차량을 멀리서도 보고
충분히 신호를지키거나,양보를했거나 아니면 다른대처를했겠지요. 

예를들면 말그대로 교차로 중간에 사람이서있습니다.

제가 아래쪽에서 올라가고있습니다. 제차로 정지선(행단보도선) 앞

15m쯤에서야 사람이 있는게 보일정도입니다.

버스입장에서는 좌회전하는데 갑자기 차가튀어나온거고

아버지입장에서는 직진해서 올라가는데 좌회전하고있는차량을발견한거구요

 

밑에서 위로올라가면 첨엔 맨아래에서도 맨위쪽에 도로까지 잘보이는데

평지가나오는 경사로 끝부분에서는 딱걸치는지점? 그 각도의 끝부분!

 더이상위로가는도로가없으니까

오히려 평지로바뀔때는 순간적으로 잘안보이겠죠.. 


상상력과 현실을 총동원하여 아귀가 딱들어맞는 가장을한번해봤는데요.
신호가 양도로 모두 직진초록불이다가
황색들어오고 직진은빨간불되며 좌회전신호가 들어오는 신호입니다.

목격자가 이쪽을잘모르는 초행길,
신호가 직진후좌회전인데
동시신호로 알고 봤었다는점, 그리고 밑에서
초록신호를보고나서 (동시신호으로알고있다면)
신호바뀐건줄알고있고,
사고후 봤을때 신호가 좌회전이라면 말이되죠.
신호등을보자면
아버지가 4차선 중간쯤에서 직진신호등 황색불
쾅~ 사고 (직진신호 빨강불)
쾅소리듣고 내려서 목격자가 신호를봤다면
순리상 좌회전신호
어차피 목격자차량은 직진이나 좌회전이아닌
신호상관없는 우회전방향으로 갈길이였으니까요.

그리고 버스기사는 좃됬다하고 닥치고있는데 목격자가 먼저 나대서 버스기사나 경찰에게 신호가 좌회전이였는데 저차가 신호를무시했다고했는지,
아니면 버스기사가 당당하게
방금신호봤었죠? 좌회전신호들어온거 라는식으로 말을했는지..

일단 연락처를안알려주니
보험사직원이랑 경찰서를가서 말해보고 목격자랑 통화를해봐야겠네여..

님들 생각엔 어때요?

진짜 ㅈ도모르는 목격자란 사람이 오해하거나 잘못알고서 버스기사편들어주는거면..

빡칩니다

블박없다는것도 엄청수상하고...

블박땐흔적확인되면 한번떠볼려고요.

단둘이 얘기좀하자고하고 이쯤에서 그만두면 합의보고 형사입건안되게해준다고요.

 

아버지가 거짓말안하시는분이거든요..진짜 생각해보면 저한테 거짓말을한번도한적이없어요.

새벽에 사람없는도로에서 속도줄이다 보행자신호등 무시하고 가면

신호지키라고 내가 뭐어때사람도없는데 하면

혹시모르는거야 라고하시던분,.

그런분이 계속 저한테 교차로 중간쯤에 황색불로 바꼇었다고 너 내가 바쁘다고 신호안지킨적있었냐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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