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해요 제가 살면서 진심으로좋아해본 남자가 2명있었는데요
그 남자들이 다 저를 찼어요ㅠ3ㅠ 친구들은 왜바보같이 차였냐
이러는데 전 그런거 신경안쓰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해봤다는 그감정이 저한테는 더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정말억울한거는 그 남자들한테
너무착하게도 아니고 너무 나쁘게도 아니고 적당한성격으로
잘해줄때는 잘해주고 화날때는화도내고 밀당이란것도
해가면서 사겼어요...그런데 뭐가 부족한건지
다 바람들을 펴서 헤어진거예요...못해준것도 없고
오히려 주위사람들이 부러워했어요..그남자를
너 여친같은여자 없다면서...ㅠ3ㅠ
바람필꺼면 걸리지나 말지 그것도 다 제가 있을때 핸드폰때문에 걸려서
너무 화나서 그여자들한테 전화까지 해가면서 연락하지 말라고해서
그 여자분들은 연락안한다고 했는데 왜 남자들이 더 안달나는걸까요..
저보다 그여자분들을 먼저 챙기더라구요....하...얼마나
눈물나던지...저와함께햇던 시간들보다...얼마 안된여자들이 더
소중하다 이거겟죠.......그럴수도 있죠..권태기라던거..잠깐싫어진거일수도
있으니까요....헤어지자해서 안헤어질꺼라고 붙잡기도 해보고
남자친구 동내가서 나올때까지 기다려도보고..절대 집착은아니구요..
정말 좋아하니까 눈에 들어오는게 없더라구요...첫번째 좋아했던 남자랑
헤어질때는 죽을생각도 해보고..최근에 좋아했던 두번째 남자랑 헤어질땐 인생까지
포기하면서..그아이를 잊을려고 악을썻어요...
제가 뭐가 부족한걸까요...너무질리게 하지도 않앗도 못해준것도없는데...정말억울해요
오토바이 사달라고까지 해서 일해서 그것도 사줄려고 까지 했었는데..
그 두명의남자...한테는 정말 못해준건없는데..하..정말 슬퍼여.....ㅠ3ㅠ
추천눌러주면 완전 킹왕짱 이뻐질꺼예요 여자분들은!!몸매도 쭉쭉빵빵!!
남자분들은 킹왕짱 멋있어 질꺼구요!!!키도완전 커질꺼예요!!
추천~~~꾸욱>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