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와 마이너스 상극이 만난 커플!
두 사람이 서로 양극에 서 있는 만큼 사랑과 반발이 뒤섞이기 쉬운 궁합이다.
항상 자신이 넘쳐나고 태평스러운 면이 있는 B형 남성과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종잡을 수 없는 모순투성이의 AB형 여성의 만남이 성립된다.
어제는 맑았는데 오늘은 비가오는 AB형의 변덕스러운 모습에 B형남자는 처음에 적응을 못하지만 의외로 이런 변덕을 너그럽게 받아주는 B형 남자의 경향으로 일단 시작은 순조롭다.
일 벌이기를 좋아하는 B형남자가 시작하면 생활력이 가한 AB형 여자가 마무리를 짖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펼쳐 나간다.
그러나 두 사람이 사랑을 하면 AB형이 냉정하을 잃고 B형 남자의 페이스에 말려 들어갈 염려도 있다.
약간의 트러블이 예상 되지만 결합력이 강한 두 커플에게 그리 위험한 문제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위 내용을 봤을떄 남자는 일을 벌이기 좋아하고 여자는 막는데요
저희 엄마아빠가 그런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시네요 여자분이 힘드실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