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릭아트니 뭐니 해서 많이들 열리잖아
뭐 볼게 있나 했었는데
이웃님 다녀온 사진 보니까 이게 또 너무 재미있겠는거라...
홍대에 위치한 '트롱프뢰유 뮤지엄'
이름이 좀 어렵지?
프랑스어로 '눈속임'이란 뜻이라고.
그럼 들어가볼까?
카메라는 필수지
혹 깜빡 잊었을 땐 여기서도 대여가 가능한데,
만원이면 SD 메모리를 함께 제공한다고 하는구나
겉옷은 옷장에 넣어두고 들어가자
따뜻하니까 걱정말아
줄서
총 맞기 싫으면,
입장권 주는 누나가 너무 예뻐서 그만.
물 한잔 먹고 시작하는 거야
차 한잔 마실래?
밥은 먹었지?
내가 초밥 싸왔어
이따가 포도주랑 같이 먹자
워. 취하면 안돼.
내가 열심히 아르바이트했거든,
목숨까지 걸어서
도박도 하고,
이렇게 돈 좀 벌었지
예쁜 여자도 만났어
그러나 너무 짓궂으면,
혼나
이쁜이를 구해줬더니,
진도 급 발전.
사랑할 땐 뜨겁게,
헤어질 땐
지저분하게 ㅋ
쏠로의 스트레스는 어디다 풀어야 하나
날로 거칠어만 간다
당구?
여행?
이거만한게 없지
여자들도 아쉬워마
바지는 이렇게 벗기는겨
똑똑히 보라구.
사랑에 빠지면..
몸은 알아도..
마음을 알 수 없는거니까,
그녀에게 깜짝 선물을 할까,
아니면 돈으로 할까,
마음을 다한 고백만큼
완벽할 순 없겠지?
잘 됐으면 좋겠다
그래
' i'm not fake '
- 삿갓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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