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6살된 직딩남 입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넘 궁굼한게 잇어서, ㅋ
2월 1일날 저랑 친구 3명이서 즐겁게 술한잔 걸치믄서, 깰깰대고 놀고잇엇드랫죠~
근데, 친구 한넘이 옆테이블에 아는 사람이 잇다느겁니다~ 아는 누나라고 하드라구여
그 누나?는 아는 동생이랑 둘이서 한잔 하고 잇는듯 싶엇구요~
근데 제 친구가, 그 테이블에가서 놀다오더니, 그 아는 누나?랑 같이 술먹는애 번호를 따오더라구여
그리고 2틀뒤, 4일날 친구 생일이어서 또 모엿죠,
한 13명 모엿나? 즐겁게 놀다가, 집에 가는 넘들은 다 가고
친구 3명이서 남고,(저까지 3명) 몇일전에 여자한테 번호 딴 가스나한테 전화해서 부르는겁니다.
글서 그 가스나 나와서 같이 술먹고 놀앗죠~
근디 그 가스나, 저랑 대화하는게 편하고, 첫인상도 젤로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_-;
기분은 좋더라구여~~
그리 저리 , 놀다가, 그 가스나가 제 번호를 알려달라는겁니다~ 글서, 알려줫죠~~
그렇게 아침 9시까지 술먹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한 3일이 지나도록 연락한번 없네요 ㅡ,ㅡ;;
대체 왜 번호를 따간걸까요 ? 술자리선, 저한테 호감을 보엿는데 말이죠~
가스나가 키도 168에 얼굴도 좀 괜찮드라구여 ~ ㅡㅡ ;;
글서 은근 연락오길 바랫는디, 문자 한통 없네요 ㅋㅋ
그 가스나 심리는 대체 뭐져? ㅡ,ㅡ 번호를 따가지나 말지,
흠,.. 이 여자 심리가 궁굼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