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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바락을 하네 뉴욕 영어강사까지?

카사노바 |2011.02.08 04:05
조회 48 |추천 0

잠좀 자자 이것들아

 

희망을 인간들 조정하기 좋은 망상의 독이라고 믿는이들조차도 실은 희망을 꿈꾼다. 술이든 마약이든 성이든 종교든 취하지 않고들 못사니까. 마치 서양의 문화인들은 약을 하고 한국은 술중독자들이듯이. 각자의 위치 처지 입장에 따라 다 약간씩 미쳐서 그러고 사는거다. 안미친 인간은 없다. 누구든 일정 부분 다 미쳐있다. 심지어 완벽한 이성 자체도 어쩌면 미친거다. 어떤 목사가 미쳐도 뭐한테 미치라더니 그 자신도 오늘 보니 정말 미쳤다. 간만에 아이툰으로 한국 종교 왕들을 들여다 보다가.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중정 요원들이랜다. '애국심 하나로 버텼기엔 너무도 모진 세월' 을 아테네 응징으로 보상받는거란 결론에 도달한 국화꽃 앞에 선 국장의 떨리는 결의와 선포. 내일은 내가 좋아하는 마검 김소연이 까메오로 나올 조짐.

 

형님께서 운명하셨다. 캐나다에 자식들 유학보낸 기러기 아빠였는데. ㅉ 아테나 시청 중

 

역시 유씨한테 제일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연기는 꽥! 소리지를때 ㅋㅋㅋ

결점 사유없이 내다 버리시는 원목(오로지 원목) 또는 합판으로 짠 가구들 및 소품들과 나무판들을 뉴욕퀸 트위터로 버려주세요. 기증하시는 귀한 폐품 나무들은 DIY와 페인팅 연습 재료로 재활되어 쓰여질 예정이랍니당

 

세련된 문명 따라잡다 가랭이 안찢어질 상식 한토막. '베지테리안'vegetarian 이라고만 하지않고 '비간'vegan 이라고 한다. vegan food 기타 등등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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