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방분실..... 여러분의견좀.....ㅠㅠㅠ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림 ㅠ

김현경 |2011.02.08 18:30
조회 104 |추천 0

몇주전 친구와 친구가 아는 언니 두명과함께

함께 즐거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즐거운 술자리인만큼 술을 많이 먹기도 하였죠

다음날 집에서 일어났을때 약 30만원정도의 여우털 목도리를 잃어버린것을 확인해써요

 

마지막에 있던 자리에서 기억도 잘 나지 않는데다가

마지막자리에서 목도리를 하고있었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않아

아.. 아까운목도리하나 잃어버렸네,,, 하고는 넘겼습니다.

제가 술먹고 간수를 잘 하지 못한거니까요

 

 

 

그리고 엊그제 다시한번 술을먹다가 언니두명과 합석하여 다시 넷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술을먹고 신나도 들뜬기분에 넷이함께 클럽을가게 되었네요

같은 사물함에 네명의 소지품을 한데 모아 넣어 두고 사물함키는 언니들 중 한명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신나게 놀고 집에오려고 하는데 언니가 사물함키를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놀래서 다들 함께 사물함이 있는 자리로 가찌요

열쇠는 사물함에 꽂혀있는상태였고

사물함 문을 열자 짐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었습니다

 

 

제가방만빼구요

가방은 제가 피레이에서 구입한 비비안 웨스트 우드 백이였고 가방안에는 화장품들과 현금 5만원

약 60만원 상당의 물건을 분실한 셈이에요

 

언니들의 지갑은 뭐였는지 몰라도 친구의 클러치 지갑은 루이비통 신상 멀티컬러 모노그램이었습니다

다른 명품과 지갑은 모두 놔두고 제 가방만 달랑 없어진 것입니다.

 

열쇠를 소지하고 있던 언니는  미안하다며 밥을 사주겠닥고 합니다.

 

친구도 같이 놀다가 그런건데 가방을 사달라고 하는건 아닌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모두의 물건이 분실이 되었거나 제가 제물건을 간수 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면

인정하고 넘어가겠는데

 

언니가 열쇠를 가지고 있는 순간 모두의 물건은 언니가 간수하는 관리자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니면 4명이서 같이 돈을보태서라도 제 가방을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이됩니다.

 

 

가방이 비싸서 , 그가방을 꼭 받아야 겟다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기분이 그렇네요

제것만 쏙없어진거는 제가방이 사물함을 열면 바로 가장 앞에 있어서 그렇다고 말을 하네요

 

 

첫번째 상황을 이야기한 이유는 같이 놀다 그런것이어도 제가 술을먹고 간수하지 못해서 일어난

일이기떠ㅐ문에 누구의 탓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비교해서 봐달라고 쓴건데요

 

이번 상황은 누가 봐도 제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가방못받아서 환장한 년 취급 당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이런 상황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