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규민언니가 시집을 갑니다.
요리는 살림은 얼마나 잘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선물로 행주를 만들어줍니다.
이마트에서 면행주 한묶음 삽니다.
수수한 린넨천과 면레이스를 한땀한땀 정성껏 바느질합니다.
공단리본으로 고리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빠지지않고, 제가 직접만들었다는 표시도 꼭 해둡니다. ㅎㅎㅎ
우리 규민언니가 시집을 갑니다.
요리는 살림은 얼마나 잘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선물로 행주를 만들어줍니다.
이마트에서 면행주 한묶음 삽니다.
수수한 린넨천과 면레이스를 한땀한땀 정성껏 바느질합니다.
공단리본으로 고리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빠지지않고, 제가 직접만들었다는 표시도 꼭 해둡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