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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특히 꼭보샘. 군대에서는 한번쯤 간직할만한 추억

생각만해도... |2011.02.11 01:26
조회 625 |추천 4

이건 호러쪽이고

 

 

 

 

 

 

 

보초서는거 조로 나눠서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함.

 

보초 서는중에 중대장님이 해주는말이 잇엇는데.

 

그거 듣고 진짜 소름끼쳣음

 

그대로 얘기해주겟음.

 

 

 

 

중대장님이 7년전에 보초서다가 범위내 작은움직임 포착되서 급히 보초병 한명이랑

 

 

 

움직임 포착된곳 가려고 우거진 숲 옆으로 쪼그려 앉아서기어가고 잇엇다고함.

 

 

 

 

중대장님은 맨앞에서 기어가고 뒤에잇는 보초병이 후레쉬를 비춰주고 갓다고함.

 

 

 

 

근데... 기어가는데 보초병이 자꾸 후레쉬를 제대로 못비치고 흔들흔들 거리면서 갓다고함.

 

 

 

중대장은 화나서 제대로 안비춰?? 이러면서 뒤돌아봣는데 미...친

 

 

 

 

왠 얼굴에 피투성이 된 샄놈(?)이 한쪽손에 후레쉬, 한쪽손에 칼가지고 중대장 뒤를 똑같이 기어서 앉아 따라오고잇엇다고함.

 

 

 

후레쉬가 흔들린건... 괜히 흔들린게 아니라 보초병 찔러 죽이고나서 지가 후레쉬 들엇다는거임...

 

 

 

 

중대장으 놀라서 바로 총살 햇다고 함. 샄놈이 뭔뜻이냐고 물어봣는데  

 

 

 

사이코패스인데 줄여서 사이코, 샄놈 이라고 햇다고함.

 

 

 

 

 

그 샄놈이 중대장님이 이 일 겪엇을때쯤 그 군대에서 유명햇다는데

 

 

 

 

 

진짜 싸이코 같고 상사들한테 여럿 혼낫다고함.

 

 

 

 

특히 이날은 말 오지게 안들어서 기합 제대로 받은날이라는데.

 

 

 

 

 

진짜 소름끼친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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