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이고 오빠는30살인데
오늘 저 졸업식이라고 하니깐
오빠가 미리 꽃사서 주고 졸업식델따주고
용돈쓰라구 30만원도줬어요
근데 막 오빠가 저보고 이쁘게하고왔네~
오늘은 바줄께 나이트도 가보고 클럽도가고 호빠도 가보래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 그런데를 왜가냐고 하니깐
한번 경험해보라고 하네요 ㅡㅡ
그래서 그냥 있었다가 밤에 오빠한테 전화해보니깐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제친구가 오빠봤는데 어떤오빠랑 차타고 어디 나갔다고하고...
그래서 전 오빠가 나이트간지알고
전화 두통하고 문자로
야 ㅡㅡ.이거랑 야 ㅡㅡ나이트갔냐
일케 보냇는데 알고보니 오빠가 나이트간게 아니였어요
그냥 일하는데 동생들이랑 같이 술먹으러갔다고하고...제가 괜한 의심을했어요
그리고 오빠가 이날새벽에 저희집와서 자러가자고했는데 제가 안나갔어요...
오빠가 저보고 내가 나이가몇인데 나이트를가냐고 내가 그정도밖에안되보이냐고 화내서
제가 오빠한테
내가 경솔했어...미안해 이래서오빠가 화안났어알겠어...
이랬는데
어제 연락한통도없어서 제가 오늘아침에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는데 오빠가 할말도없는데 뭐하러만나 피곤해
이러고 저 안본데요...
제가 미안하다고 내가미쳤었나봐 이랬더니 괜찮다고 이러고...목소리도 완전안좋아요 ㅠㅠ
저이제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