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뒤면 마음에 든 남성들에게 초콜릿을 전하며 마음을 표현하는 발렌타인데이다..
평소 요리에 대한 무지로 고생하는 1인으로 용기 100배로 도전한..
11년도 첫 요리 작품..
이마트 문화교실 일일강좌로 '수제초콜릿 만들기'에서 만든 악녀표 핸드메이드 초콜릿..
지난번에 이어서 역시 쭈삼과 함께 한 수업..
카메라 베터리가 없는 관계상 집에서 완성품 사진 촬영만 담아놓았습니다..
그래도 한번 호흡을 맞춘적이 있어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선 상자 초콜릿부터..
상자 겉모습..
상자를 열어보면..
유산지에 너머로 보일듯 말듯하게 자리 잡고 있는 초콜릿..
유산지를 치운..
리얼한 초콜릿들의 모습..
들어가 있는 초코릿은 왼쪽에서 부터..
콘프레이와 다크&화이트 초코를 이용한 크런키 초콜릿..
다크&화이트 조각 초콜릿..
고구마 초콜릿..
(초콜릿 만드는 방법은 다음글에 있습니다.)
이런 순으로 번갈아 가면서 넣어 주었습니다...
악녀의 있는 센스, 없는 센스 총 동원해가면서 아주아주 신경써서 상자에 담았습니다..
상자 안에 담을때는 컵 유산지를 먼저 넣은 후 초콜릿을 담아주시는게 더 이쁘게 담깁니다..
요렇게 상자안 칸칸이 예쁘게 담긴 초콜릿은 악녀의 아버지에게 Go~~GO~~
아직 악녀에게 멋진 남친이 없는 외로운 쏠로인 관계상..
ㅠㅠ
부디 올해는 멋찐 남성 만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