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애가있는데요
포기할려고했는데 학교가서개보니까 너무조은거에요
근데요 그 남자애는진짜루저애다가 못생겼어요 근데 좋아요
제친구들이 항상하는말이 니가모가아까워서
그런애를좋아하녜요 근데좋은걸어떻게요
그치만 너무아쉬운건 이제헤어져야되요 가끔은 만날수있지만
같은학교에 못다닌다는게 너무아쉬워요 슬퍼요
개랑 저는 문자로나 네이트온 대화로를 말도 엄청잘하고그래요
근데 학교에서는 진짜 눈도 못마주치고 말한마디도못해요
개느 다른여자애들이랑 잘놀고 장난도치고 막그러는데 저한테는 그렇게못해요
그래서 제가물어봤어요 너는 왜 나한테 장난도 안치고 말도못걸고그러냐고
개가이러더라구요 '그러게 웬지너한테는 말못걸겠어'
이러는거에요 근데 솔직히 이런게너무좋았거든요 혼자만의 착각일지는몰라도
애가 나한테 다른감정을 같고있구나했는데 어쩔때보면 아니고 그래요
다른애들은 제가 개랑 사귀는줄알아요....
제가애랑 맨날 문자를하는데요 너무 떨리고그래요
2년반넘게 좋아했거든요!? 근데 애는 왜 제마음을 몰를까요
고백도했었는데 자기도 좋은데 미안하데요 이게뭔가요 진짜 너무슬픈거있죠..ㅠㅠ
저는 애가 말하는 한마디한마디가좋고 설레고그런데어떻해요?
항상보고싶고그래요 이제그아이없는3년은 어떻게보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