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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빠르고 상상력과추리력이뛰어난 의심쟁이울엄마.......^^

엄마사랑해유 |2011.02.12 19:46
조회 120 |추천 0

안냐세여.....☞☜

19살 순슈한? 여학생이에욧

맨날 톡쓴다고 깝치다가 욕만먹어왔음.......

하지만 또 도전합니닷

 

 

 

 

 

제가 의심쟁이!!!!! 울엄마 때문에 너무힘들어서여......ㅋ

추리력 + 의심 +상상  ........혼자 막 추리를함 ㅋ 완전코난임ㅋ

오죽하면 제가 너무 억울해서 맨날 칭구들한테 하소연을하는데

애들도 의심쟁이 하면 다울엄마를떠올림........ㅋ (엄마ㅈㅅ부끄)

나님이 엄마가 이럴때마다 부르는별명이 있음

김코난여사ㅎ

 

김코난여사의 추리소설?ㅋ 음슴체로 바로 들어갈께여ㅎㅎ

맞춤법은 무시하겠어요 저두맞춤법 다암ㅋ

재미를위해?ㅋ 이해해주삼

 

가장 깨알같은 일들부터 쓸께여

 

 

 

 

 

 

사건1

밤에남친하고통화하깃ㅎ

 

ㅎㅏ...ㅎ 지금은 업찌만 남친이 있었었었었ㅆ엇었던적이있었져ㅎ

엄마한테는 남친이있다구 말을안한 상태였쑴

거실에서 온가족모듀 씐나게 티비를보다가 티비프로가 끝나고

모듀들 각자 방으로 흩어지고

어무니가 거실 불을끄꼬 씻으러 안방화장실로들어가셨음 

딱 마침 나으 두근두근 남친에게 전화가 온거졋ㅎㅎ

나님은 방으로 잽싸게 텨가서 침대에 몸을던진후 전화를받았쑴☞☜

하하 호호호ㅎㅎㅎ............ㅎ 좋앗었지ㅋ딴청

무튼 전화통화를 엄마몰래 조용조용 하고있는데

갑자기 나님의 방문이 확!!!!!!열리는거임 ⊙3⊙ 깜딱이얏

전화를 팍!!!! 끊고 벌떡일어났음(지금생각하면걍누워있지.....바보같은짓이었음)

들어오자마자 엄마목소리는 심상치가않아씀

아 진짜 말로표현할수가없네......ㅠ 언제한번사진을찍어놔야겠닼ㅋㅋㅋ

무튼 그런표정을짓고 "누구랑통화를해이시간에미쳤지미쳤어ㅡㅡ" 에효ㅠ

나님은 그냥 친구라고 둘러댔음.... 절대안통하져ㅎㅎㅎ실망

역시..... 김코난여사ㅋ "남자짓!!!!!!!!!!" 나님은 잡아뗄수없음ㅋ

나님은 맨날 첨에는 잡아떼고 엄마가 눈치를채면 사실대로 진짜로 모~~~~~~든것을 말함

어짜피숨겨봐짜 엄마한테는 못당하니까...ㅜㅜㅜㅋ

솔직히얘기했음ㅋ "남자친구다 왜!!!!!!!!!" (괜히승질)

"미쳤지 미쳤어 어떤노므 새퀴야 이시간에 쳐자야지!!!!!!!!!걔는학교안나간다냐!!!!? "   뭐이런식으로...ㅎ 엄마가 쫌 무셔움ㅠ

전 무서운 엄마를 알기에 조용히 다시누워서 잠을 청했씀ㅎ

 

그리고 몇일후에 들어보니까 엄마는 씻으러들어갔다가

잠깐 물마시러 나왔는데 내방에서

하하하하호호호홓호 깔깔대길래 첨부터 엿들었다고함.....~3~

염탐 이런거좋아해.....

 

 

 

 

 

 

 

 

 

사건2

립스틱실종사건

 

항상 엄마가 제 립스틱을 탐내햇음

나님이 입술을을바르고잇쓰면 항상 원하는눈빛으로 쳐다봄

근데 그게 엄마생일이 다가올수록 심해지는거임...(엄마의속이보인닷ㅎ~ㅎ)

그래서 저는 생일선물로 마미에게 나님의 립스틱하구 색이 비슷한걸로다가 선물을해드렸뜸

근데 한동안 그 립스틱을 쓰는듯 하시더니만 몇일전부터 계속

나님 방에 들어와 틴트랑 립스틱을 쏙빼가 쓰심..........ㅎ모지ㅎ하고

"엄마 내가 사준 립스틱있는데 왜 내꺼계속써~!!!?ㅜ" 라고 물어봐쑴

이때부터 의심이 시작됐음 "어디다놨는지 까먹었다니깐~~?!!! 니가가져갔지!!!!!!!!!!"

아......저는너무억울함......ㅜㅜㅜ맨날 나만의심해ㅜㅠㅠㅠㅠ

 

나 :"엄마!!!!!엄마는왜 맨날나만의심해!>?>ㅠㅠ 내가왜가져가~~~~"

엄마 : "너밖에없어 가져갈사람이!! 그 발도안달린 립스틱이 어디가냐잉 "

나 : "나진짜아니야!!! 내가왜가져가 엄마선물해준건데!!!ㅜㅜ"

엄마 : " 너밖에없어 빨리내놔~~"

나 : "나진짜아니야...........~3~진짜......"

엄마 : " 고것이 어디갔따냐~~~~~~~"

 

 

하....몇일뒤 엄마가방에서 그놈의 발안달린 립스틱이 발견되었씀^^...............에효

 

 

 

 

 

 

 

 

 

 

사건3

신발체크사건

 

나님의 어무니는 주말이나 평일에도

나님이나 동생이 밖에서 노는걸 싫어함 걍 집에서 공부만하기를바라는.........ㅠ ㅎ

엄마는 외출을 하면서 나님의신발과 동생의신발을 신발장에 넣어논거임

나님은 엄마의 속도 몰르고 신발을 꺼내 칭구와 수다떨고

맛있는것도 먹고 쒼나게 놀다가 들어갔음 다행히 엄마는 안계셨음ㅎ

나님은 잔소리를안들어도 됀다는 생각에 들떠서 방에들어가 옷을갈아입고 씻고나와 컴터를 씐나게 했음

쫌있다 엄마가 집에 들어오셨음 들어오자마자 하는말

"너 나갔다왔지?ㅡㅡ?"...............ㅋ

하......무셔ㅋ

신발이 나와있는거보고ㅋ

김코난여사.............ㅎ무셔죽겠음

 

 

 

 

 

 

 

 

 

사건4

엄마의추리력탄

 

나님이 남친이 생기면 울엄마의 추리력이 200% 더 상승됨ㅋ

어느날 남친을 집으로 데려온적이있엇씀

겨울이라 밖에서 놀기도실코 할것도 업고 같이 염색을하려고 집에 데려온것임

물논!! 돼지굴가튼 방을 다치우고☞☜ㅎㅎ

울집은 일층에서 카드가있어야 들어올수있는집

남친이 일층에서 기둘리고있고 내가 나갔는데

뭥미......ㅎ남친하고 울엄마하고 가치 서있는것임ㅋ

허걱 하고 남친하고눈빛교환후 남친은 도망가고

나님은 엄마과 같이 다시 엘베를탐

 

마미가 나에게

 

엄마 : " 추운데 겉옷도안입고 어디가 ?"

 

나님은 거짓말을 잘 못함......ㅜㅠ엄마에게만ㅋㅋㅋ

엄마를 속일순업씀 속이고싶지만.......ㅋ 엄마의추리력ㅋ 감당안댐

 

나님 : "잠깐 앞에 친구좀만나려구......"ㅎㄷㄷ

엄마 : " 친구누구........?" (엄마는 이미 다 안다는듯한눈빛으로)

나님 : "그냥~~~~~"

엄마 : "저기 밖에서있는 머시마(남자애) 만나는거지" (울엄마 전라도 전주사람ㅋ)

나님 : "아니~~~아니야...."

 

엘베에서 내려서 집에들어감

 

엄마 : " 집이 왜이렇게 깨끗하데~~~~~" (나님에게 수상하다는 눈빛을쏨)

나님 : " 엄마는 드러워도 안치운다고 뭐라고하고 치워도 머라고하냐~~!!!!?"

 

그때 남친하고 집에서 염색을하기로해서

화장실에 머리카락을치움

 

엄마 : "화장실에 머리카락은 왜치웠어??"

(평소엔 치우라고 성질성질내시더니만...)

(벌써 화장실부터 쓰레기통까지 스캔한거임ㅋ)

나님 : "엄마가 성질낼까봐 치웟지~!!!!!"

엄마 : "솔직히말해 밖에있던 머시마 집에 데려올려고 했지??"

나님 : "어!!!!!!왜에!!!!11"(나님은 엄마와대화에서 불리해지면 승질냄)

엄마 : "그럴줄알았다 엄마도 다~~경험이있어서그래!!!! 어디서거짓말을해ㅡㅡ

          집에 누가있다고 남자놈을 데려와 남자는 늑대야..........." (어쩌고저쩌고 연설시작)

나님 : "네에~~~"

엄마 : "걔는 어디산대? 집앞까지왔는데 만나지 그랬어"

(울엄마는 마음넓은척,개방적인부모인척을 잘함 사실은아님ㅋ)

 

그래서 나님은 남친을 잠깐만나고 집에들어옴........

 

 

 

 

 

 

 

 

사건5

엄마의무한한상상력....

 

음.....ㅋ남친이있으면 상상력또한 상승됨ㅎ

혼자 어디까지상상하ㅅㅣ는건지요............ㅠㅠ3ㅠ

이건 도데체 딸래미를 뭘로보는건지......참....

토요일이었는데 나님이 치과를 예약해놨엇음

치과에가기전에 코*볼을 우유에 말아먹고 갔음

1시간도안되서 치과가끝나고 집으로돌아가서 라면을끓여먹엇숨

밥도말아먹었음 만두를쪄먹었숨...........ㅋ사과를깎아먹었음....ㅋ 바나나도먹엇쑴ㅋ

생각이잘안나지만 암튼 내가생각해도 돼지같이 먹어댔었음

그리고 그날은 헐렁한 옷을 많이 껴입은날이었음......ㅎ

 

 

슬슬예상이가시나ㅇㅕ.........ㅜ

 

 

그러취 바로그거얏ㅋ

엄마가 아주!!!!!!!!!!!아~~~주진지하게

날카로운눈빛으로........

"너.........!!!!!!!!!!!배가.......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ㅋ

나엄마딸이야........ㅋ

나한테왜그래 도데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ㅠ3ㅠ

순각 감이 팍왔음...........ㅎㅏ......

그래서 바로 헐렁헐렁 배가튀어나와보이는옷을 집어넣으면서

"엄마!!!!!!!ㅡ3ㅡ모야~~~~왜그래나한테!!!!!ㅡㅡ"

ㅋㅋㅋㅋㅋ........ㅋ

진짜이건너무함통곡

엄마미웡 

 

 

 

 

 

 

 

 

음...쓰다보니깐 사건이 많네여ㅋ

아직도넘쳐남,....ㅋ

그러니계속 ㅋㅋㅋㅋㅋㅋ

 

 

 

 

 

 

 

 

사건6

외박사건 (엄마ㅈㅅ)

 

음..하루는 칭구네 부모님이 집에 안계셔서

다같이 친구집에서 자기로 한 날이 있었음

얼마나 씐나겠음~????ㅠ3ㅠ 그런자리에 빠질수 업찌음흉

ㅎㅏ......그래서 나는 개방적인부모인척하는울엄마가 허락해줄리가없음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난/........코난여사를 속이기로함ㅎ

나님 나름 김코난여사의 딸래미!!!!!!!!

친구네 엄마가 초대했다고 친구네 엄마도 같이 잔다구 거짓말을함

근데 초대한건 진짜임ㅎ 같이자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돈도주고가심

그래도 보수적인 울마미가 허락을해주겟심.......?ㅠ3ㅠ

쪼르고쫄르고 쫄랐더니 코난여사께서 조건을 제시하심

그것은 바로 뚜둥!!!!!!!!!!!영상전화데스네~~~~~ㅎ

근데 엄마폰 아빠폰 내폰......다영상이 안되는폰이엇씀ㅠ대책업따ㅎㅎ

그래서 칭구 어머니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보내기로함!!!!

그때 칭구 어머니께서 김밥을만들어주고 계셨움! 만들어주고 가신다구/....☞☜ㅎ

그래숴 김밥만들고계시는 칭구 어머니를 배경으로 칭구랑저랑 셀카를 찍어서 엄마폰으로보냄.......ㅋ

올리고싶지만 너무초췌해섴ㅋㅋㅋ 엄마한테 보내자마자 폰에서 삭ㅈㅔ^^

그제서야 믿고 잘놀다오라고 문자를 해주셨음.....더위 엄마 고마워유...ㅠ3ㅠ

 

 

 

 

 

 

 

사건 7

카드사건

 

몇일전사건인뎅.....ㅎ

저도 여잔ㄷㅔ........옷이사고싶지않게쑴???

세뱃돈도 받았겠다 쇼핑몰에서 옷을가득?은아니고........ㅠ

잔소리할꺼같은 엄마를위해 쭐이고쭐여ㅅㅓ!!!!!!ㅜㅜ 쪼끔 담았음

근데 배송비가 붙지않겠심?ㅠ3ㅠ 2500원이나!!!!!!!!!!!!!!!!! 저한텐 거금임ㅋ

근데 무통장입금을하면 2500원을 기계로 어케 보내냐구여ㅜㅜㅜ

학교끝나면 은행도못가고 기계로만 써야돼는데ㅜㅜㅜ

 

그래서 나님은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했음!ㅎㅎ

카드로 긁어달라......그럼 내가 지금 돈이 있으니까 바로!!!!!!!!주겠다고

근뎈ㅋㅋㅋㅋㅋㅋ싫다고...............ㅋㅋㅋㅋㅋ

진짜 바로 "싫어!!!!!!!!!!!!!!!!!!!!!!!!!!!!!!!!!!!!!!!" 이러셨음.......ㅎ

나님은 이해가안됐음ㅡ3ㅡ 내가 띵까먹는것도아니고!!!!!!! 돈이 통장에있는것도아니고

지금 나한테 현금이있는데!!!!!!!왜!!!!!!!!!ㅎㅎ 내가바로 준다는데 왜.........ㅋ

이러케 말했지만~3~ 울엄마는 끝까지 싫다고하심........퉤치사빤스ㅠ3ㅠ

날 왜케 미워하는거지.........

 

나님은 그래서학교끝나고 은행에 열라 튀어갔음......ㅎㅏ....역시나

은행은 날 기달려주지 않는구낫ㅜ

어케하지어케하지하는데 칭구가 그럼 그냥 500원씩더해서 지폐로 걍 딱떨어지게보내라고.........ㅜ

이게 왠 돈낭빈가.......!!!!!!!!!!!!ㅠ3ㅠ........

그래도 ㅋ..쿠......ㅜ...쿨...하게.......^^.......ㅎㅏ..오백원을 더 보냈음..ㅋ

 

몇일후에 택배가올날이돼었슘!!!!!!!!!!!>3<

친구랑 학원가기전에 근처 중국집에서 짬뽕과 탕슉을 맛나게 먹고있엇쑴

근데 엄마한테 전화가온거임.......목소리가 완전 무서웠음

전화하자마자 승질냈음ㅠㅠ "너!!!!!엄마카드썼어??ㅡㅡ" ......

(제가왜요ㅜㅜㅜㅜ전 500원이나더들여서 무통장입금을했는걸요ㅜ)

 

"너 솔직히말해 너밖에없어!!!! 그리고 니가 카드빌려달라고한날 결재됐다고떴어!!!!

그리고 지금 택배하나왔네.......ㅡㅡ"

 

억울해억울해!!!!!저는계속아니라고 그거 내가 은행가서 입금한거라고

진짜 왜이렇게 나를 의심하냐고 했지만.......

쫌있다 학원끝나고 집와서 보자고 하고 엄마는 전화를 끊었음......버럭

 

몇분뒤에전화가 왔음 엄마의목소리가 착해짐ㅋ

 

엄마 : "뭐해~???^^"

나: "밥먹는데왜.....~3~"

엄마 : "아직도먹어~~~?"

나: "오ㅐ!! 나아니지??그래서 전화했지?"

엄마: "허허....ㅎ 아니네ㅎ 엄마가잘못봤네~~~1월5일인데^^ 2월5일로봤네~~"

나: "바바!!!!나아니라니깐!!? 엄마는 왜이렇게 나를의심하고그래!!!!!!!!

      엄마 나완전 마음고생했으니까 진짜뭐해줘야댄다.......음흉"

엄마:"왜!!!!!!너도 몰랐잖아 뭔지!!!" (제가쓴게 아닌데 어케알겠어요......ㅜ)

 

 

에혀......결국 무언가는 얻어내지못했음....

진짜 짠쑨이!!!!!!!!!!!ㅡ3ㅡ

내가꼭 얻어내고 말꺼임 진짜

 

 

 

 

 

 

 

근데 몇일전에 나님이 엄마를 의심한일이 생겼음ㅋㅋㅋㅋㅋㅋ

 

 

세수를하고 스킨을 바르려고 화장솜을 찾는데 어디에도 없는거임

그래서 엄마!!!!!!!여기있던 화장솜 엄마가 치웠어? 엄마밖에없잖ㅇㅏ~~~

엄마는 죽어도 아니랬음ㅋ 니방에있는거아니냐고ㅎㅎ 나도 죽어도 아니랬음ㅋㅋㅋ

근데 내방에서 발견했음/.......ㅋ

엄마가 날 발로차고 때릴려했음ㅍㅠㅠㅠㅠㅠㅠㅜㅜㅜ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엄마는 이것보다 더심한걸로 나를 그렇게 의심해댔으면서 왜 이거가지고그뤠~!!!!!!!ㅠ3ㅠ"

이랬더니 바로...........ㅋ 날 때릴라고 들었던 손을 내리셨음ㅋ

엄마 미워잉엉엉

 

 

 

 

이거말고도 많은뎅ㅠ3ㅠ 담배사건ㅠ 영양크림사건ㅋ 홍대사건ㅋ많은데

너무길면 읽기 힘드실까바 요종도로!!!!!!!ㅎㅎㅎㅎ

다쓰려니까 힘드네여ㅎㅎㅎ

 

 

그냥 일상이 의심이고 추리고 상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딸을사랑하는마음에서 그랬다고 생각할게엄ㅁㅏ...............ㅎ

 

 

 

 

 추천즘해주세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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