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 후배는 고스트 헌터라는 판을 재미있게 읽은 한 사람으로써
이번 사건에 대한 매우 큰 유감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저는 단지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은 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판의 주인공인 세모님에게 어떠한 피해나 사기를 당한 사실이 없습니다.
다만 세모님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여러가지 정황을 제시하며
세모님이 잘못을 했다는 글들이 올라왔었습니다.
본인이 보았던 단 하나의 증거로써 어떤분이 세모님과의 영적 상담을 위해 주로받은 이메일을 근거로
제시한 것이 이 판을 쓰게 된 발단이 되었습니다.
저도 진실은 모릅니다. 세모님이 잘못했을 수도 있고 특정인에게 모함을 당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한 모든 판들이 삭제되고 있는 상황이고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황에 답답하기만
할 뿐입니다.
다만, 세모님에 대해서 만일 기존에 주장되었던 나체사진 요구나 실제 성행위로 이어지는 영적치료법이
행해졌다면 이것은 반드시 단죄되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실제 그런 피해자가 있다면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세모님은 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구체적인 피해자가 없는 상황에서는 어떠한 이유로도 세모님에게 구체적인 뚜렷한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비판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들의 글이 자꾸 없어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는 최소한 이번 사태를 통해서 누군가 법적인 책임을 지거나 하는 것을 바라기 보다는
영적인 것을 빌미로 해서 반사회적, 반인륜적인 행위가 근절되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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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기님께서 중심이 되어 세모님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증언을 수집하고 계시며 대응중이십니다.
아래의 링크는 서재기님의 판입니다.
1. 내 후배는 고스트 헌터 작성자 바텐더 세모에게..
http://pann.nate.com/talk/310656537
2. 아 진심 웃긴 인간이네요^^;
http://pann.nate.com/talk/310697237
서재기님 연락처
휴대전화 : 010-9396-8949
미니홈피 : www.cyworld.com/9396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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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후배는 고스트 헌터의 주인공 바텐더 세모 연락처
본명 : 오영준(이메일과 미니홈피에 표시된 이름)
이메일 : spartan5882@hotmail.com
미니홈피 : www.cyworld.com/sparta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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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4일 서재기님과 직접 전화통화 하였으며 실제 피해사례가 있음을 전해들었습니다.
2011년 2월 14일 오영준님께 이번 사태에 대한 이메일로 해명 요구했으나 답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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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피해 사례 : 서재기님을 포함해서 약 20여명의 여성분
1. 출처 : 내 후배는 고스트 헌터 작성자 바텐더 세모에게..라는 제목의 판의 베플
J 2011.02.09 18:05 추천 55 반대 0 글은 남기지않을려했는데 조심스레 글남깁니다..저는 피해자입니다
피해받을뻔한게 아니라 피해자라구요
01093968949 이번호 제가 아는 분이구요..
아무도모르는 웹상에서 이분이 혼자
개인신상공개하고 모든일 맞닥뜨리고 이번일로 많이 힘써주시고 내친구도 피해를볼뻔했기에
피해당사자인 저라도 적어야될거 같아서요
제가 있었던일 말하면 믿을사람은 얼마나됄까요.. 지금 글쓰는자체가 너무힘드네요
자세한이야기는 적지않을게요..
지금 너무 힘들거든요
저는 세모오빠 3차례를 만났구요
이번사건터진 계기로 알게됬어요..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말로표현못할만큼
자살하고 싶어요
계속 자살을 생각하게되요
일상생활은 내색안하고 잘버티고있지만
입맛이없어서 밥도잘못먹고 잠도 3시간 4시간도못자구요..
신경성으로 위장염까지걸렸어요
그리고 꼬마야님 말대로
보고싶다고한거 맞습니다.
그만큼 믿었거든요
저는 있던일 말하면 상황이더 악화될까봐 얘기하지않는데
꼬마야님께서 알아서 말씀해주시네요
힘들었거든요 근데 그전에 먼저 도와주러 온다고했는데
연락이안돼서 너무하다고..이런식으로 투정부렸는데
세모오빠가 갈려고했는데 못갔다고
다음날 직접와주셨어요.
그날일에 대해서 모두다 말하면
과연 일이 어떻게 될까요 ..?
사람감정까지 쥐고흔들었어요
생각하면서 글쓰니까 머리가 너무아프네요
이번일 계기로 세상을 배우고 사람을 배우고
제자신을 배웠네요..
여자로써 수치스러운일을 당했고
여지껏살면서 이렇게 죽을만큼 괴로운적이없었는데
이번일이 사회적으로 공론화되고 알려진다면
저는 신상정보 다까고 응할 각오 되있습니다.
피해보신분들 저번주 일요일부터
연락이 꾸준히 들어온다고하는데
제발 피해받으신분들은
01093968949 번호로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