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 SSTV
2011년2월13일 김포공항
이것은 폭력이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는 상황
하라양은 카메라에 머리를 다치고
승연양은 저들때문에 넘어져 깔리고
그렇게 아이들은 고통의 비명을 지르고..
니콜양은...저렇게....젠장.
그들에게 묻고싶다.
카라가 무슨 죄라도 지었나??
반인륜 패륜범죄라도 지은 범죄인 인가??
그렇게도 그대들은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기자인가?
사뭇 기다려진다...저렇게 까지 하면서
영상을 찍어야하는 언론이 과연 누구였는지..
그 영상을 당장 내어 놓아라..
그래야..대중들도 그대들의 이름을 마음껏 능욕할수 있지 아니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