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런 얘기에 이상하다란 생각을 가지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래도 아이유양이 다시 기타를 치며 느껴진 '고' 김 현식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생각이 나서입니다.
특히 처음 TV출연이라 했던가요?
MBC '세바퀴'에 나와서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던 그 모습에 투영되며 보여진 것은 분명 돌아가신 '고' 김 현식님이 웃는 듯 보였습니다.
엉!?
그렇다고 제가 무슨 무속이나 그런 쪽 사람은 아닙니다.
하루 하루 벌어먹고 살기도 빠듯한 일개 소시민입니다.
오해 마시길.....
그 프로그램에서 그렇게 부르던 아이유양의 모습에서 '고' 김 현식이 투영되었다고 해야 할겁니다.
그렇게 아이유 그 자신 개인적으로 그런 것을 싫어할지는 모르지만,
의자에 앉아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그 모습에서 '고' 김 현식의 모습을 보았기에 그런겁니다.
한 번 콘서트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10분정도 그런 모습의 노래 부르는 모습을 한 번 보여준다면......
좋겠는데....
개인적인 소망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