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면 일, 외모면 외모~
뭐든 다되는 차도녀가 뜨는 요즘~
완벽한 차도녀 언니들에게 없는 단한가지~ 핫한 반쪽!! 을 만날 수 있을거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차도녀 본좌 언니들의 영화를 몇편 엄선했다!!
차도녀 언니들~ 언니들도 곧 생길거니
이영화 보고 힘내라구요!!!
사랑도 일도 내맘대로!? 완벽한 언니가 사랑하는 방법~!!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뭍 남성들의 로망~ 섹시한 바디라인을 자랑해주는 우리 허드슨 언니 등장이요~
이미 등장만느로도 남자들 반은 쓰러지고~~
그렇지!! 이언니 마음만 먹으면 남자 하나쯤은 문제도 아니다!!
능력있는 메거진 에디터로 일하는 언니에게 내려진 특명!!!
남자친구와 잘되는 방법 말고! 차이는 방법을 연구하라는거!!
지성과 외모를 겸비한 허드슨 언니~ 금새~ 섹쉬한 매커너히 오빠를 꼬셔낸다~
서로다른 꿍꿍이를 가지고 만난 두사람
언니가 아무리 찌질하고 엽기적으로 굴어도 매커너히 오빠 질끈 참아주신다!
아무리 숨은 목적이 있었단들!!
이쯤되면 차도녀 언니도 따도남 오빠에게 꼬리내릴법하지~~
>> 까칠과 차가움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언니를 순순히 받아주는 것만으로도 그남자는 훌륭한 남자랍니다!!ㅋㅋ
연애상담을 시작으로 동정심을 유발하고 방심했을때 훅~ 낚아 챈다~!
<Mr. 로빈 꼬시기>
내가 참 좋아하는 정화언니~
언니는 차도녀와 까도녀를 지향하지만 늘 알수없는 허당기로 사람을 즐겁게해준다~
이런 언니가 남자를 꼬신다고?
그것도 천하의 헤니오빠를!!!??
일적으론 부족한게 전혀없는 커리어우먼 정화언니
친구들은 잘난척 대장에 콧대만 하늘높은줄 모르고 솟은 언니를 살짝 얄미워하는듯~
그러던 중 두둥~ 언니앞에 완전 귀하디 귀한 헤니오라버님 납셨다!!
그동안 꺽일줄 모르던 언니의 자존심을 훈훈한 미소로 녹여버린 이순간~
차도녀 정화언니의 선택은?
헤니오빠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고~
허술한듯 순정파인듯 헤니오빠의 마음을 흔들흔들~~
정화언니~ 솔직히 말해봐~
상담이 목적이야? 헤니오빠가 목적이야? ㅋㅋ
>> 차도녀 언니들은 연애 공식~ 하나.
완벽해 보이는 이면에 허술함이 있어 그걸 들키는 순간 상대방에게 무너져 내린다~ 스르륵~~
허당언니가 차도녀 흉내낼때부터 알아봤어~ ㅋㅋ
<미쓰 루시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이미 들킬대로 들킨 언니의 허당~
과연 미쓰 루시힐에서는 차도녀로 승격할 수 있을까???
젤위거언니~ 외모부터 차도녀 되시겠다고~ 그동안과 달리
살도 쏙쏙~ 빼주시고 머리도 단정히~ 스타일도 최고로 해주셨지만~
왠지 먼가 곧 허당 실수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 기대만 가득하게 해줬지~~
시골 공장을 바꿔보겠다고 가신 언니 이제는 까도남들도 모자라
까시남들에게까지 무시당하신다~
에고고~ 언니는 왜 이래나 저래나 고생이랴;;
그러던중!!!! 오우오우오우~~
언니의 레이다망에 최강 까칠 훈남 오빠 나타나셨다!!!
그래그래~~ 무릇 남자라함은 좀 까칠해주기도 해야지~~
무뚝뚝하고 까칠하게 대하는 오빠~
젤위거 언니의 허당 매력이라면 한번에 넉다운~된다니까!!!! ㅎㅎㅎ
>> 차도녀 언니의 최고의 약점은!?
경험해보지 못한 순박하고 뜨신~ 까도남 오빠 진심이었다네~~
노력하고 연구한 언니에게 훈남이 나타날지니~
<작업의 정석>
연기의 달인~ 낚시질의 여왕~~
예진언니 등장이요!!!
앞에 세워진 차에 무섭게 돌진!! 하고서도 순진한 표정으로 죄송~해요 할수 있는 뻔뻔함~
그리고 그런 뻔뻔함도 용서되는 언니의 완벽 스펙~
차도녀계의 선수 등장!!
홍차에 은수저 뿅뿅 이야기에도~ 수백만원짜리 와인에도 전혀~ 흐트러짐 없는 이언니~
정말 내공쎄다~~
내 일전에 살아생전~ 이렇게 강한 차도녀 언니는 본일이 없거늘~~
최강 선수 일국이오빠도 어쩌질 못하는 저 뻔뻔한 매력을 보시라~ ㅋ
속이려다 당하고 배로 값아주고는 좋아하는 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모습부터
차도녀의 체면은 사뿐히 무시하고 집에서 양푼비빔밥 비벼주시는 센스까지~~
완벽한 언니에게 인간미까지 있으니~ 이보다 좋을쏘냐~~ ㅋ
>> 들킬 듯 말듯한 애교섞인 거짓말이 더욱 매력적이라는거 아실라나???
내숭과 짐승 사이 잔혹한 진실이 알고싶다고!!?
<어글리 트루스>
일도 사랑도 완벽함을 추구하는 헤이글 언니 등장이요~
거기다가 상대는 초 지승남 버틀러 오빠라니!!! 이보다 훌륭한 만남은 없으니~
잘(?) 나가는 방송국 PD언니~ 비서님께서 맞선 까지 체킹해주는 완벽한 언니지만
언니에게 사랑은 너무 어렵다~
단지 잘생기고 능력좋고 키크고 몸좋은데다가 취미며 취향까지 맞는
단지 그런 남자를 기다리는 건데 그게 무슨 욕심이냐고?
언니~ 언니가 좀 예쁘긴 하지만 그건 좀.. ㅋ
이때 등장한 버틀러 오빠~
그런남자 잡을려면 님 성격부터 좀.. 이라고 강력히 던져주는 센스!!
티격태격 엎치락 뒷치락 하다보니~ 없던 정도 파릇파릇 생겨나네~
멋지지만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미를 길들일 언니의 허당섞인 까칠함!!
제라드 오빠~ 넘어갈것인가 말것인가~~
>> 어쨌든..중요한건.. 훈남에게 연애상담을 하는것인가??
차도녀 언니들~ 연애 어려울때는 훈남한테 연애 고민먼저 털어놓으면 만사형통!?
아무리 기다려도 안생긴다면, 기술 혁신에 맡겨보자!!
<타이머>
도도한 외모에 성격, 능력 다 되는 콜필드 언니..
언니의 고민은~ 단연.. 서른을 앞둘때까지 사랑이란건 어디다 쓰는지도 모르고 살아온
모태솔로라는것!!!
도대체! 왜!?? 라는 질문이 넘쳐나겠지만~
이언니~ 성격이면 성격, 취향이면 취향~ 다 맞는 소울메이트만 만나겠다고 똥고집부리신다!!
소울메이트를 찾아준다는 '타이머'와 함께한지도 어언~ 20년이 다되기지만
이녀석 야속하게 켜질 생각을 안한다~
콜필드 언니의 반쪽도 타이머를 차야 카운트다운이라도 시작될텐데;; ㅡㅜ 우짜냐!!!
거기다가 아무리 똥차가 두대 떡 버티고 있는게 답답했기로서니~
14살 어린 동생이 타이머 차자마자 소울메이트를 만나버렸다 ㅠㅠ
하지만 절망은 금물!!!
볼수록 매력적인 연하남 아메도리님께서 나타났으니~
가십걸에서 세레나 마음도 흔들어놓더니~ 여기서도 훈훈하게 등장!!
하지만~ 문제는 이 볼매남이 솔로 유통기한 4개월 남은 예비 품절남이라는거~
사랑은 조건과 확신이라고만 믿었던 콜필드 언니~ 절망끝에 용기를 얻었는지
까짓것 마음땡기는데로 살아야지 하며~ 달콤한 데이트 즐겨주시지만 마음한켠 아려오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ㅡㅜ
사랑은 하늘이 정해준 운명일까? 갑자기 찾아온 순간의 필링일까??
>> 소울메이트를 기다려본 언니들이라면 공감 200%!!
더이상의 방황은 노~!! 사랑인지 운명인지! 선택이 필요하다구~ 롸잇 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