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의 논쟁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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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01-10 | 완결소설 2004.03.01 08:59
녀석(ksjo_ov) 열심멤버 http://cafe.naver.com/insuma/711
〃소설제목 : 공。포。의。교。생。선。생。
〃소설출저 : 인터넷소설닷컴 (cafe.daum.net/youllsosul)
〃소설작가 : 샤르르girl (boa7474@hanmail.net / qhdus7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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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자자자....,오늘 새로오신 교생선생님이다.
앞으로 부족한점이 있더라도 많이 눈감아주고....,
짜식들....가만히좀있어라! =0=^ 조금만 말하고 갈테니까.....,
그리고...., 말 잘들어라~ 그럼간다. 선생님 소개하고 수업하시죠."
"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교대에 재학중인 김정윤이라고
합니다.....음..., 저는 특별히 4년간 다녀야 돼는데 2년간다니는
조건으로 교생실습을 2년정도합니다^^;
거의...., 2년은 대학교에서 2년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렇게 해서 춘천여고의 짱이었던 내가....=_=;;;
오공주파의 두목이었던 내가....,
이렇게 하여 교생이 되었다...
"선생....., 선생이름뭐야?"
뭐야....저놈은....=_=^
감히 신성스러운 선생에게 저런짓을하다니.
(자기도 예전에 그랫으면서.....;;)
(작가는 닥쳐라! 어!!!=0=^)
"저는 선생이아니라...., 선생님입니다."
"훗...., 내가 선생이면 넌 선생이야."
공。포。의。교。생。선。생。//2//
그래...., 원래 저러는거야...,
첫날이라거 그러는거야...,
내가 참지뭐....^0^;;;
"흠...>ㅇ<///여러분!!!!저에 대해서 궁금한거없어요?"
"=_=;;;;저기요....,선생님 고교시절알려주세요."
"고고시절이요...?^ㅡ^;;;그건...."
"왜요 =0=;;;; 선생님...., 선생님 빨리알려주세요오~ㅠ0ㅠ;;;"
"맞아요>ㅇ<////알려달라니까요."
"야...., 교생이 당황하잖아."
정말 싸가지없게 말하는 여자애.=_=+
내가 오공주파라면 죽였을텐데....,
"아가야 전화받아♥ 아가야전화받아♥ 아가야..."
화려하게 울려대는 나의 핸드폰...=_=;;
"죄송해요...;; 여보세요?"
[야 큰일났다! 큰일났어! 지금 유비랑 나랑 춘천공고와서 지금 난리다.
야.....!!! 빨리와!!!!! 고3들이 깝친다고!!!
정리하게 빨리오라고!]
"뭐???!!! 깝쳐??!! =_=^"
[빨리와.]
"안돼는데....=_=;;;;에이씨......,
여러분 전 잠시다녀올께요!!!!ㅠ0ㅠ;;;
아버지가 위급해서요!!!!"
"선생님!!! 선생님!!!"
"앗싸비오~>ㅇ<///우리끼리놀자~"
"야....., 강윤선.....너왜그래?"
"내가뭘....?ㅇ_ㅇ;;;?"
"교생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은 나라고. 나.,
넌우리학교 여짱이자 여왕일뿐이야....,
남의일에 상관하지마."
"전세한....,.,"
"기분나쁘다. 야...,매점갔다와"
공。포。의。교。생。선。생。//3//
"어디야?"
"여기야!!!!"
"정수영....,유비는???!!!"
"가자!!!!!!"
"씨.....,다죽여버릴꺼야."
"윽....,씨....,왜이렇게 공고넘들의 왜이렇게 쌔냐?"
"어이~ 누님.....내가 공고짱이입니다^ㅡ^; 안녕하세요~?"
"너냐? 소문대로 듣던새끼가....."
"그럼요....,천유비누나....,춘천여고짱이었었죠? 오공주파에서 3대여짱
으로불리던......누님아니세요?"
"=_=^ 쑈하네.....,야!!! 저리비켜! 여긴....,
애들오면안돼는데야."
"천유비!! 괜찮아? 야.....,잰 뭐야?!=0=^"
"재가......, 공고짱이래."
"재가 소문만듣던 전민이라고?
에게......왜저래=_=;;;; 재정말 맞아?"
너무 일진치고는 빈약한몸매...=_=;;
그리고 깔쌈한 외모....,
정말 맞냐...?
내가 수업까지땡가면서 온이유가 뭘까....?>=_=;;
"누나들...^^ 다음에 만나면 안봐줘! 알았지? 그럼난간다^^"
공。포。의。교。생。선。생。//4//
"뭐라고!!! 야이너므 새끼야!!!=_=^ 너 거기안서!!!!"
"다음에 봐요^^♥"
"저.....,저새끼가!!!!!>_</////"
"=_=천유비...., 너정말 유치한애랑 노는구나...야....,
나간다....수업빼먹고 왔거덩?"
"야...., 김정윤...,=_=;; 너 옷이그게뭐냐?"
"이게뭐...?ㅇ_ㅇ?"
"완전 공주풍 옷이잖아....,공주풍.
너 옛날엔 타이트한거 많이입고 댕기더니만.....;;;"
"타이트한거...? 그래맞아!!! +_+ 타이트한옷!!!!>_<///
고마워~ 유비야>ㅇ<///그럼나 간다~"
"야!!!!=0=;;; 태워주고가야지....ㅠ_ㅠ"
"미안^ㅡ^:;;"
"야...., 나는 눈에도 안뷔이냐...?=_=;;"
"수영이도 타^^"
그렇게나는 무사히? 얌전하게? 학교에왔다^0^♪
나도 연기자나 될까나~?
"선생님....,갑자기 어딜간거에요...?ㅇ_ㅇ"
"나...? 어....그니까....;; 아버지가 위독하셔서.....ㅠ_ㅠ;;;';
갔다왔어...."
"선생님 아버진괜찮아요?"
"응 괜찮아....ㅠ_ㅠ;;"
이학교에도 이런순수한 아이가있었다니....ㅠ_ㅠ;;;
오~~ㅠ0ㅠ;;;;
주여....,
감사합니다♥이제부터 교회 다닐까봐요....ㅠ_ㅠ
그.러.나.
지금 나는 다시 교회를 때려치기로 마음먹었다.....//
"선생.....,=_= 어딜갔다와? 수업시간에....,
선생은 선생이니까,,,앞에서 누가 죽든 수업해야한다고.
알어?"
"=_=^ 네 미안하네요., 아버지가 위독해서....,
죄송하네요. 학생분....., 그렇게 학생분이 잘나셨으면....,
학생이 학생들을 가르치시죠?"
"진짜...., 여교생이라고 봐줬더니 기어오르네...?"
"전세한.....ㅇ_ㅇ;;; 너뭐하는거야....,
이사람 선생이야.선생."
공。포。의。교。생。선。생。//5//
"=_=;;; 정말죄송해요....,다음시간에 수업할께요...."
"어차피 이번시간도 같은시간인데.......그런멘트할 필요없어요.
=_=;; "
"=_=^"
그렇게 해서 수업시간에 들어갔고....,
"선생님!!!! 첫사랑애기해주세요>ㅇ<///"
"처....첫사랑이요...?^ㅡ^;;;그건...."
이때...,문을 열어서 나가라는 그 싸가지 아이가있었다.=ㅇ=^
"어디가요..? 지금 수업시간..."
"술집가. 왜? 보태준거있어?=_="
정말 끓는다.....,
"안돼는데..."
"내맘이야..."
그때 내손에 들고있던 분필이 나를 분노하게만들었고....,=ㅇ=;;;
순간...,
분필을 초강력으로 던저버린나...
(화산고보면나와요.선생이 분필던지는거.
그거 보시면이해될겁니다^^;;)
"야!!!!!!!!!! 너 거기안서!!! 이새끼가 보자보자하니까!!!!"
정확하게 명중....,
강타해버린 나의 분필.
"아.....,씌........=_="
공。포。의。교。생。선。생。//6//
"그래....나 춘천여고 여짱이었다....,그것도 오공주파 두목....,
3대 일진 중의 넘버원이었다......"
"네? ㅇ_ㅇ??? 선생님이 전설의......, 김정윤???!!!"
"=_=^ 이새끼가 어디서...., 경기도 여짱한테.....,
개겨? 야!!!! 너죽을래?!"
"선생이....., 김정윤이라고...?"
"그래!!! =_=^ 아우씨...., "
"거짓말 하지마요 선생님....,선생님은 그러기엔 너무얌전.."
"안닥쳐 새끼들아!!!!!!!!=_=^^^^"
"ㅠ_ㅠ 네.....,"
"후우....., 어우씨....,선생하는것도 힘들어죽겠네...."
"선생이....., 김정윤이라고...?
김정윤 정말 맞아....?"
"그래....,맞다."
"나 기억안나...? 전세한....., 영상공고랑 싸울때...,
와서 말렸잖아...., 그러다가 싸운사람..."
"니가.....? 그때....., 영상고일진한테 개긴....2학년?"
"맞는데요...., 갑만이네요^^누나."
"반갑다야. =_=^ 지금어디가는데?"
"친구가 맞짱뜬다고해서...., 공고가는거에요."
"공고?...., 끝나지않았나...?"
"요즘 개겨서.....,"
"나도 같이가자." 애들아, 각목빼와."
"네...., 선생님."
공。포。의。교。생。선。생。//7//
"선생님....선생님은 수업을..."
"사랑스런 내후배가 간다는데!! 누가 말려!!!
안나와?! 그럼 내가뺀다!!!!"
"선생님....., 그런 옷을입고 싸울수있어요?"
"나는 못하는게 없다니까아=0=^ 선생님을 믿으라구♩"
"정윤이 누나가 그러니까 더 걱정되는이유는뭘까요.....;;;"
"빨랑 가기나 하자구!!! 교장만나면 안돼니까....,"
"참......, 누나 우리학교에서 맞짱...."
"시끄러!! 빨리가자고!>ㅇ<///"
그렇게 해서 위험 천만하게 가본 영상공고.-ㅇ-;;;
그곳엔 아주아주...., 눈에 익은 한학생이있었으니....,
"오랜만이네요?^^ 누님..."
"전민...,너 정윤이 누나아냐?"
"알지........저번에 춘천여고에서 맞짱깔뻔한 누나지....^^"
"뭐....?"
"야! 느끼넘! 너는왜 여기온거야?! 너 춘천공고짱이라면서?"
공。포。의。교。생。선。생。//8//
"그때엔...., 내친구 도와주는거였고."
"뭐야...., 그럼너....영상공고냐?"
"그런데요 누님♥"
"아우씨.....=_=;;;; 정말 어이가 없네..."
"하아...하아....야!!!!"
"전다빈........오지말라고 하지않았냐?"
"...그만좀하라고."
"내가왜?"
"너랑 전민이랑....이제싸우는거 말리는것도지쳤다...,
왜그러냐...?니둘..."
"전다빈....., 난니가 상관안했으면좋겠는데...?
너 자꾸 영상공고 편이면...,
나도 어쩔수없어....,너 일진자리에서 뺄수밖에.."
"일진자리..?ㅇ_ㅇ?"
공。포。의。교。생。선。생。//9//
"누나는 상관하지마....,"
"야!!!=_=^ 나 누나아니야!!! 지금은 나 춘천여고 오공주파
김정윤이 아니라...., 영상고 국어 교생이라고!!!!"
"누나....,아무튼 누나는 신경쓰지마."
"야! 전세한!!! 이런일로 빠지는거 나도 되게 싫다....,
나진짜 화나면무섭다......,그만해라....,
시비걸지말고 빨리 처리하고 가자고."
"알았어....., "
"전민이라구...? 야......, 너 영상고애들한테 왜 개기는건데?
너 영상공고 일진이라면서.....,
영상공고 새끼들 정리도 못하냐....?
그러고도 니가 영상공고 일진냐고."
"선생은 상관하지말라고. 가서...., 수업이나해."
"야!!! 아까말했지!!! 나는 선생겸 춘천여고 전에 짱이었던사람이라고.
너나 알지..? 내가 얼마나 고3때 날렸는지...?
나랑 깐애들....., 전치8주야....8주."
"나는 선생누님이랑 싸우기 싫걸랑? 전다빈이랑....,
전세한이랑....나랑.....,사이를 분명히 그어야 하거든?"
"듣고보니까....,전다빈이란 애가.....전세한친구라면서.
니 친구도 맞잖아.....,
그럼 서로 왜 싸우는건데?"
"이유는....., 전세한이 잘알텐데?"
"................"
"왜...? 사랑하는사람까지 빼끼고......,
친구까지 나한테 뺏기긴 싫으니까...?
그런거지...?"
"세한아...., 그게 무슨말이야?"
"누나...., 조용히좀해줘."
"세한아....., 너왜그래...? 왜그렇게 굳었어..?
표정이....,전세한.."
"자꾸 건드리면.....,그때처럼 나 변할수도있어.....,
조심해라...전민"
"쿡....,너나 조심해."
공。포。의。교。생。선。생。//10//
싸가지?없게 먼저 가버리는 세한이=_=;;;
"저기......,"
"네?"
전다빈이라는 남자아이를 붙잡았을때....,
그아이의 눈이란....ㅠ_ㅠ;;;
정말루 파아란 하늘을 눈속에 집어 넣은듯싶다....,
너무너무 빛난다...흠....,이러면안돼지....ㅡ,.ㅡ;;;
"저기 나랑애기좀할까...?^ㅡ^"
"예..?"
"우리학생이잖아....., 나는 영상고 교생이니까...,
간섭해도돼지?^ㅡ^"
"예?......아예...."
"왜....,세한이랑.......너랑......,전민이랑....
사이가 그렇게 꼬인지 알려주지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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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11-20 | 완결소설 2004.03.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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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 "지금.....,저 전세한저새끼.....,
배신할지도 모르는데....., 선생님한테까지....전세한....,
배신하기싫거든요...?"
"그게무슨말이야...., 괜찮아....,난선생님이니깐."
"선생누나한테도....,우리가 못하는말도 있어요......^ㅡ^;
이렇게 까지 배신하긴싫으니까....,
더이상묻지마세요."
"아무튼.....전다빈이지 이름...?"
"네."
"세한이.....,잘부탁해."
"저두 알고있어요...왠만하면 배신안때릴려구요.^ㅡ^.
어떻게든 전처럼 돌려야지요..."
"너희셋...,무슨사인지는모르지만....,
그래도....우정........지켜라....,
세상에서 제일 나쁜짓이.....,친구 배신하는거니까...."
"네...., 선생누나^^"
"..........."
왜....,그렇게 차가웠을까...?
전민이라는 아이를 보는시선이.....,
"선생님....!!!"
"어?"
"빨리가세요! 수업종치겟어요!^^"
"어! 고맙다 전다빈!!!^0^"
푸훗....,
정말 귀여운아이네....,의리도 어느정도있구....,
왠지모르게 좋은아이인것같다....,
다시 와본 교실....,
온통침묵만이 교실을 지키고 있었다....,
"왜이렇게 조용하니^0^;;;? 니네 정말 착하구나....,
선생님 생각해서 조용하다니.."
"선생님....,눈치정말없군요."
"강윤선!!!"
공。포。의。교。생。선。생。//12//
"ㅇ_ㅇ? 눈치가 없다니...., 그게무슨말이야...?
지금깜짝파티하니...?"
"선생님이 책임질꺼에요?! 책임질꺼냐구요!!!!"
갑자기 발악을 해대면서 우는 강윤선이라는 아이=_=;;;
"왜그러는데...? 윤선아..."
"선생님이 가뜨기나....., 전세한 전민....그놈들 사이 엿같은데...,
선생님이 엿같이 만들었잖아요!!!!"
"뭐라고....?"
"선생님만 아니였다면...., 이렇게 되진않았을꺼에요....."
"무슨소린데 윤선아..? 그리고 세한이랑.....다빈이는...?
그리고 전민이는..?"
"선생님 잘알것같은데요."
"윤선아....., 무슨애긴데..?"
"지금.....,공터에서 피터지게 싸우고있어요....,
아무도 오지말라구 했어요...., 오면.....,다죽여버린다고.
선생님만 갈수있을것같아요.......,
어쩌면......,선생님이 개내 둘........,
때어낼려고 작정하면서 우리학교 온거아닌가요?"
"....................."
"강윤선! 그만해....,그게 선생님한테 무슨말버릇이야?
그렇게 걱정되면.....,니가 가면되잖아..."
"문아름....,조용히해."
"강윤선....., 앉으라고 니가 이럴수록......,
더 꼬이니까....."
"...................."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줘!!!"
"선생님!!! 선생님!!!!"
".................."
"강윤선.....!!! 선생님한테는 말안하기로 했잖아!!!!"
".........................."
공。포。의。교。생。선。생。//13//
이녀석들....,
도데체 뭐하는거야...?
공터에서 피터지게 싸운다고......
미친거 아니야??!!! 지금은..........,
지금은 수업시간이라고!!!!!!
"하아....하아.....하.....,!!!!!!!!!!!!"
"이제 끝내자.....,나도싫다....너랑있는거."
"전세한.....,마지막친구까지 뺏기기 그렇게 싫으냐?"
"조용해 이새끼야."
"퍽!!!!!!!!!"
"그만하라고 씨!!!! 전세한.....,전민!!!!
그만하라고!!! 제발좀 그만....!!!!"
"니네뭐하는거야? 지금?!?!"
"선생은 참견하지마."
"나 선생이야. 나 세한이 담당선생님이니까......,
말려도돼. 왜그러는건데? 들어가자......,"
"선생.....,난 이자식죽여겠어...!!!
다시말해봐.....,뭐라고?!"
"쿡......., 이젠 흥분까지하네."
"이새끼까!!!!"
퍼억!
한순간에 날라간 세한이의 주먹.....,
정말.....,
두눈동자는 마치....,전민이라는 아이를 죽일듯이 쳐다보고 있었고...,
그사이에서 어쩔줄 몰라하는 다빈이와 나.
"......니네.........., 자꾸그럴래? 가자....,세한아.
선생님이 나중에 술사줄께...
술로 풀어."
"저놈은........., 술로풀어도......,
죽을때까지 때려도....,용서가 안돼는놈이야."
"그래....,그러니까...씹으라고."
방가후....,
세한이를 데리고 포장마차로 갔다.
"선생....,미안해..."
"괜찮아....,넌 아직 학생이니까....,
철없으니까....., 그런짓해도돼"
"참....,선생이 아니라 누나지?^^"
"=_= 난 누나보다 선생이 좋은데."
"누나로 만족해=_="
"싫어 =_=^ 그냥 선생이라고 불러!!!"
"싫어....., 아는사람한테 그러는거 진ㅉr싫어."
"쳇....=_=^ 싸가지."
"누나....=_= 누나 잘삐친다."
"=_= 몰라."
"아줌마 여기 계란말이랑 소주1병이랑 맥주3병이요."
"오ㅐ이렇게 많이 시켜먹어!"
"꽁짜잖아........=_=))))))...."
"저런 나쁜놈!!!!!+,.+"
"그래 나나쁘다 어쩔래?ㅇ_ㅇ?"
"에라이씨....., 소주먹다 체해라."
"켁!!!>_<"
"야!!!!!!=_=^"
공。포。의。교。생。선。생。//14//
"왜=_=^"
"옷에 묻었잖아...ㅠ_뉴....나이런거 싫은데."
"미안해...."
"쳇......걱정마. 안삐지니까."
"누가 걱정한댔어? 근데......,
이상하다..."
"뭐가...?ㅇ_ㅇ?"
"왜....,누나가 선생이 아닌.....,여자로 보인걸까...?"
"뭐?"
"사실......., 전민그놈이랑....싸운거.......,
선생님이랑.....,그여자애 때문이야..."
"나때문에? ㅇ_ㅇ?"
"그래......,"
"왜?"
"전민그놈......, 그놈이 좋아하는놈이 날 좋아했다고....,
내가 좋아하는거나 사랑하는 사람들....,
뺏어가는게 취미야."
"에...? 뺏어간다구...?=_=;;;"
"옛날일이지만.....참웃기지?^ㅡ^"
"왜...? 뺏어가는데...?"
"정확히3년전에......,
내가 첫사랑이있거든^^v 그애가.......,
전민이 좋아했던애였어.......,
근데 그아이가......,전민때문에 죽어버려서....난
전민을 싫어해."
"...................."
공。포。의。교。생。선。생。//15//
"그래서 하는말인데....,나는 누나까지잃고 싶지않아.."
" -//////////- 선생님이라니까!!!"
"흠...../////////// 가....가자."
갑자기왜 얼굴이 빠알갛게 달아오르는걸까...?
이....이녀석 도데체 무....무슨말은하는거야!!!!!
"야......, 나는 미리말하지만.....,
연하랑은 안사겨. 죽어도 안사귄다......,
단......, 나한테 잘보이고...., 내가 반하면 사귀지만....,
그외에는 별루야."
".........뭐야....., 그러다가 노쳐녀 되겠다."
"너 선생님한테 그게 말하는짓이 맞냐?=_=^"
"네 맞는데요 선.생.님."
"야!!!! 너 거기안서!!!!!=_=^"
"......전세한....?"
"윤선이네..."
"선생님이 왜 세한이랑......,같이..."
"아^^; 우리 같이 술마셨거등.....^0^;;
헉!!!ㅇ_ㅇ;; 이거 말하면 나짤리는데!!!!!!"
"저두 사주지 그랬어요.....,쳇....선생님나빠요!
세한이만 좋아하구! 저두 좋아해주세요^ㅡ^"
"그래그래 내일사줄께♥
대신 교장선생님이랑 교감선생한테는 비밀이다>ㅇ<"
"네.....^ㅡ^ 세한아....,나먼저갈께..."
"어그래......, 전다빈.....,만나고 오는길이냐...?"
"아니....,지금 연락받고 가는중이야."
"...그새끼.....,잘해줘라."
"걱정마 세한아.....,나.....달래는거 여왕아니냐 =_=;;;;
니들 싸움에 나아니면 누가 말리겠냐?......,
그만좀싸워라......,정떨어질라."
"나도....., 그게 잘 안되서 힘들다..."
"........간다...."
"윤선아 잘가렴.....,^ㅡ^ 세한이는 내가 맡을테니까......,
선생님이랑 세한이는간다"
"네..."
공。포。의。교。생。선。생。//16//
다음날.....,
"여러분 오랜만에 즐겁게 웃어보네요......,
여러분모두 힘들어도 조금만참고.....,
열심히 사세요! 우리는고3이에요!
고3은 지겹다고 생각하지말구요.........., 오히려 고3을 즐기는것이..,
좋은것같아요^ㅡ^/// 같은 수능을본사람으로써 그렇게말하고싶어요."
"네.....,"
"그럼 오늘 아침조회 끝이에요>ㅇ<"
"선생님.......!"
"아름아왜....?"
"이따가.....,상담좀할게요."
"난지금 해도되는데....."
.
.
.
.
"선생님......., 그때......,세한이랑......민이랑....다빈이.."
"아.....,그일...?"
"선생님덕에 하루만에 풀렸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뭘......^ㅡ^;;;난 선생님의 도리를 다할뿐이야."
"사실제가.......,세한이를 좋아해요."
"세한이.....? 착한애지.......,잘해봐."
"세한이가........., 너무힘들어하는걸보기싫었는데....,
선생님이 오히려 빨리 그런모습.....,잊히게 해줘서 너무고마워요."
"^^;;; 내가 세한이한테 많이 대쉬해볼께^^;;;
세한이랑 너랑 사귀도록해줄께>ㅇ<"
"그럴필욘없는데.;;;"
"그럼 파이팅이다 아름아!"
"ㅠ_ㅠ 고마워요선생님. 저번일도그렇구요"
공。포。의。교。생。선。생。//17//
"마침 저기 지나간다! 아름아 파이팅!!!!"
"네? 네??!!! 선생님!!! 선생님!!! 꺄아아아아아악!!!"
"읍!!!!!!!"
내가.....,
지금.....=_=;;
애내들 키스 시킨걸까...?
어느새 슬라이딩으로 세한이의 입술에 도장을 찍어버린아름이.
"=_=^"
"미안 세한아.....,미안하다구.......ㅠ_ㅜ
선생님이 나를 밀어....버렸단말야.....ㅠ0ㅠ;;
너의 입술을 이렇게 뺏고싶진않앗어....,,
진심이라구....ㅠ^ㅠ"
"선생아....=_=^"
"아하하하하하핫^0^;;;오늘참 날씨도 맑다 그치 아름아~?"
"선생누나....., 지금 밖에 비오거든?"
";;;;;; 미안하다........ㅠ_ㅜ
아름이가 널 좋아한다기에........,
잘해보라고 밀어버렸는데....
그게 오히려 화를 불렀구나..........., 미안하다.....정말로."
"문아름....., 껄떡대지마. 나 좋아하는년있으니까."
"................"
"야!!!!=0=^ 너는 쪽팔리고 망신스럽게 선생앞에서
그런말을 아름이한테 하냐??!!!!
엉???!!! 이자식아...., 너 좋아해주는것도 감사한줄알어!
요놈아!!!!"
"감사하니까 꺼지라고.....,됐지?"
"요.....요놈이!!!!=0=^ 이게 죽을라고 환장을했나!!!"
"선생누나.....,문아름 술이나 사줘. 그럼나 간다."
"어딜가!!!!!=_=^ 이자식아 이것만해도 땡땡이 7번이다!!!!"
"선생.....,나 땡땡이안까.-_-^ 방송실간다고. 바보오=_="
"야!! 거기안서!!이자식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공。포。의。교。생。선。생。//18//
나는 사랑하는 제자들 앞에서 비굴하게 엎어지고 말았다ㅠ_ㅠ;;
우우우우우우우으.....,
선생의 기본적인 이미지는 커녕.....,
오히려 선생의 이미지를 망쳐버린나=_=;;
"ㅋㅋㅋㅋㅋㅋ 그럴줄알았다니까......,
선생누나가 덜렁댈때부터 알아봤어......"
"=_=^ 어우씨.....,간다! 가!!! 간다고!!!!"
"서....선생님 같이가요~~~;;;;"
쳇.....,
저녀석....=_=^
착한줄알았더니 온통 싸가지잖아..
나쁜쉐끼........!!!=0=^
다시는 너 안도와 준다 요놈아!!!!
"선생......., 사랑한다고."
.
.
.
.
.
.
.
.
지금나는 교무실에서 집무중....=_=;
선생이라는 직업은 역시 안좋다....,
그냥 때려칠까?ㅇ_ㅇ?
"저기요.....,선생님!"
"네....., 김교생....왜요?"
"밖에좀 나갔다올께요^0^;;;;
좀 따분해서요...."
"마음대로 하세요^ㅡ^"
휴으.....=_=;;
드디어 탈출이다>0<///
우선 신나게 매점에들러서 이것저것 사먹어야지♥
내가 언덕을 올라가면서 매점에 가려고했을때.......,
"=_=;;;;;;고딩때 힘들던 체육시간이 생각나는구나....,
쯧쯔......, 우리반이네......,
기합도 엄하게한다.....,
저런다고 학생들이 말을듣나....=_=;;
꼭 선생들은 무식하다니까."
"야!!!!=0=^ 제대로 안만들어새끼들아!!!!"
"ㅇ_ㅇ?"
"선생!!!!>0<///이것봐........
선생 이름약자야. k.j.y. 어때?^0^?
멋있지?"
"야!!!=_=^ 너누가 학생들을 폭력하랬어!!1
너 거기안서!!!"
"선생누나!!! 사랑한다고!!!!"
"김정윤! 사랑해! 김정윤 사랑해!"
방송실을 타고 나오는 목소리-_-^;;;;
"야!!!!!-////////////-"
참....,
저놈멋지다.
공。포。의。교。생。선。생。//19//
"야....,니네 들었어?..."
"뭘....?"
"아름아....., 세한이가 좋아하는 여자가 누군줄알아?"
"그거 나 아냐?=-=?"
"강윤선-_-^ 넌지금 이상황에서 그런말이 나오냐?!"
"왜애 =0=^ 우리학교에 나같이 이쁜애 없잖아!"
"미안한말인데..........,
우리교생......,김정윤선생님 좋아한대."
"뭐.....?"
"아름이 없지...? 다행이다.....,
아름이 들었다면 충격먹었을텐데.....,
너희도 들었잖아 오늘우리반 체육할때......,
장난으로 그런게 아니라....,
진짜래."
"전세한이 김정윤선생님 좋아한다고?"
"문아름.....,"
"너 그런말 어디서들었어? 니가 그렇게 자세하게아니?
그런말 하지마. 그렇게 스캔들 벌여서 욕듣는건
너란걸 알고있니?
너 왜이렇게 멍청해?
강윤선...., 너 이런애랑 노냐?
가자 강윤선. 정말 유치하다 너.
따되고 싶으면 그딴말 지껄여라."
"문아름........., 미안.."
"됐어.....,너한테 그런말 듣기싫어."
"아름아!! 문아름!!!"
"야.....,문아름.....이건너무 심하잖아."
"강윤선. 왜? 너도 짜증나잖아....,
솔직히 너도 전세한좋아하잖아?
안그래?"
"문아름 울잖아."
"...휴......, 그런말 지껄이지말라고. 문아름.
너 감싸줄애 우리반에서 하나도없으니까.
알어? 내가 너 따시키면 전따되는거."
"................"
"그만하라고!!!"
"나간다.....,"
"^0^여러분 오늘 수고했어요~ 아이스크림 사왓어요."
"=_=; 없잖아요/.선생님 왜구라쳐요."
"=_=;;;장난이야."
"선생님......,"
"왜그러니 윤선아?"
"선생님......., 아름이......,
양호실좀 데리고 갈께요."
"응....ㅇ_ㅇ 아름아......,어디아퍼?
선생님한테 말해봐."
".....선생님.....상관하지마요."
"아름아 왜그러는데...?"
"말시키지마세요. 너무 아프데요^0^;;"
"선생!"
"아름아 갔다와....=_=^ 요놈아!!1
나는 선생이 아니라 선생님이라니까!!!"
"이거먹어라^ㅡ^"
"웃지마 재수없어.-ㅇ-^
아름이나 줘라..아름이 더위먹은것같다.
여름인데......,
더위좀 먹겠다.......,
아름아 이것좀먹어볼래?"
(소설상 여름입니다=_=)
"아니야....,선생먹어."
"왜그래....=_=;;;내가 구지 꼭먹어야 하겠냐?"
"어.-_-"
"왜?"
"내가 준거니까."
공。포。의。교。생。선。생。//20//
"너나 좋아해?=_=? 너 왜그렇게 직찹하는거냐?"
"선생......,사랑한다."
"뭐? ?_? 너 미쳤지?"
"사랑한다고. 나아닌 누구한테 뺏기고 싶지않아."
"전세한.....,"
"이제 부터 선생이라고 안부를께요. 선생님."
"전세한........,"
"그럼 나 간다."
"와~!!!! 선생님!!!
사겨요!! 세한이 무지무지 좋은놈이에요!!!"
"조....조용히 하세요!!!=_=////"
왜이렇게.....,
가슴이 두근두근 떨리는걸까...?
왜이렇게 저놈이 좋아지는걸까......?
〃소설제목 : 공。포。의。교。생。선。생。
〃소설출저 : 인터넷소설닷컴 (cafe.daum.net/youllsosul)
〃소설작가 : 샤르르girl (boa7474@hanmail.net / qhdus7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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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ksjo_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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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21-30 | 완결소설 2004.03.01 09:00
녀석(ksjo_ov) 열심멤버 http://cafe.naver.com/insuma/713
〃소설제목 : 공。포。의。교。생。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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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흠.....,이제 집에갑시다..../////"
"선생.....,대답 기다린다."
"무슨소리야...?"
"나.....,멋진놈이라고.-_- 나 실망 안시킬꺼지?^ㅡ^"
"니가.....그러니까......,
참 이상하잖아...."
"....나먼저간다."
"휴.....,알수없는놈이라니까=_="
양호실에있는 아름이랑 윤선이한테도 오라고해야지...
어라? 윤선이는 없네-_-;
"선생님이시네요."
"아름아......,"
"선생님! 세한이 참좋은애에요.....,
그래서 제가 좋아했구요.....,
우정도 챙기고 사랑도 챙길수있는놈이니까....,
그놈실망시키지마세요."
"............"
"선생님이 거절하면 저 퇴학할꺼에요.-0-^"
"아름아.....,"
"선생님......,저 선생님이랑 제자사이 깨고싶지않아요.....,
그냥 사겨요."
"아름아....,"
"선생님이 거절하면.....,
왠지모르게 선생님이 싫어질지도몰라요."
"....아름아...."
"전 선생님이무지좋은데.....,
싫어하는 사람으로 바꾸기너무힘들거든요....,
제가 좋아하는걸 가진대도........,
선생님.....,
무슨뜻인지 아시죠...?^ㅡ^ 저이만 집에갈께요..
안녕히계세요."
"...................."
공。포。의。교。생。선。생。//22//
................
정말.....,
이아이................,
내가 생각하는 정도로 유치한 아이가아니다...
이제 고3일뿐인데.....,
정말....,
나보다더 생각이 깊고.....,착한아이인것같다....,
그렇게 하루는 너무쉽게 흘러갔고......,
나는 세한이에게 내마음을 표하기로 햇다....,
"나는 너의 선생이고....,
너는 나의 제자야..........., 후........,
길게 말안할께....., 우린 선생과 제자사이 그이상도....,
그아래도 아니야."
".....무슨말인지 알겠네."
"니가 나한테 왜그랬을까....?
날 비난할지는모르지만.....,
지금 너의 시기와 니가 이시기를 벗어난 다른시기때....,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랫는지 이해가 될꺼야."
"내가 고3이라고 이러는거지?
나.....,
안어려. 알건다알고....지금선생이 무슨말 하는지도 다알고있어.
그래서 이렇게 비참하게 있는거야..
모른척하면서 있는거라고"
"......선생이 이럴줄은몰랐어.."
"그래....,나도 솔직히.....,
니가좋아......,
그런데 겁나는건 왜지....?
왜 니가 겁나는 이유는 뭔데.....?
그거 알려줄수있어?"
"...................."
"........나도 모르겠다...."
공。포。의。교。생。선。생。//23//
"그래......,
한번 사겨보자고. 선생이랑 제자끼리 사겨보자.
나 퇴학당해도 정학당해도 상관없으니까..
사겨보자고."
"그래....야....,나......,.,
선생 자격증 내노아도 사귄다..
사겨.!
사귀자고"
"선생......., 나 말깐다."
"나도 말깐다고.-_-"
"가자! 커플링 먼저 사줄께!"
"그래!가자"
"띠리리리리리리리"
화려하게 울려 대는 나의폰-_-
정말 눈치도없게 누구야?!
"나야나.....,동창..........^0^ 김재건.
나 아냐?"
"김재건...? 누구더라...?ㅇ_ㅇ?"
"나야.....재건이.....
너랑 중학교때 스캔들....."
"아~!!!!! 그 쌈박놈???!!!=_=?"
"반갑다.....,나지금 니 교생실습하는 학교로 가고있는데."
"ㅇ_ㅇ? 어머 진짜?!"
"우리 오랜만에 멤버 합체좀하자!!=0=^"
"알았어! 내친구들 싹부를께^0^;;;;
기달려봐~!
응....,학교 교문에서 보자."
"누구야?ㅇ_ㅇ?"
"응...있어 세한아....,
김재건이라고.....,
우리 동창."
"김재건...?"
"잠만 기달려봐 나 전화좀하고."
그래서 오.랜.만.에 나의 베스트 푸랜드이자...,
오공주파 2대,3대두목과.....,춘쳔여고 쓰리짱 멤버....
천유비와 정수영을 불렀다-_-
"뭐야.....,요놈?"
"응.....내 제자."
"-_- 안녕하세요.누님들"
"응 그래....=_=;;;야 근데.....,
정윤아....,애가 삭아보인다."
"=_=^"
"원래 고3들은 이러는거야."
"야! 오랜만이다^ㅡ^"
"올! 김재건!! 필빨 죽인다 야~"
공。포。의。교。생。선。생。//24//
오랜만에 만나는 동창한테 싸가지없게 말하는 수영이-_-
내가 김재건이었다면...,
수영이는벌써 지옥이다.
"정윤아....=_="
"응?"
"제자는....수업을 받아야 하지않을까...?^0^;;;;
학생.....,미안한데요...,.우리끼리 어디가야하거든요?"
"수영아 -_-;;;
애도 같이 가는건데?"
"오마이갓!ㅇ_ㅇ"
"유비아 오버하지마-_-"
"응.."
"누님들한테도 말해?"
"뭐?"
"우리사귀는거"
"아참! 우리오늘부터 1일이야=_="
"뭐라고?!"
공。포。의。교。생。선。생。//25//
"아하하하하하하하핫;;;;;진짜냐?
김정윤....?"
"뭐 어때....., 고3도 멋있다뭐"
"야.....,=_= 김정윤.....,
너 왜이렇게 눈이 낮냐?
나라면 모르겠지만.....,어떻게 고3을 좋아하냐?"
"김재건 그런말하지말라고."
"씨#$%.....너 죽고싶냐?...
계속참아주니까.....,
이개 별말으 다하네...........,
너 죽기싫으면 그입닥쳐라."
"세한아.....그만해..."
"씨......,내가 정윤이 동창이라서 안밟는거라고,
말조심해라."
".........야...김재건....
세한이 건들이지 말아줄래?"
공。포。의。교。생。선。생。//26//
"미안하다=_=....정윤아, 그리고 너도."
그러면서 은글슬쩍 세한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하는 김재건요새끼=_=^
"야....=_=^ 머리만지지마."
"........미안....;;"
완전 싸가지가 싸가지한테 눌렸구나-ㅇ-;;
오호호호호.....>0<////
우리 세한이 팟팅!!!>_<
"세한아...=_+"
"응? 왜 정윤아?"
"우리 노래방가자!"
"19세미만은 못가잖아 정윤아....,
수영이랑 나랑 재건이랑 너랑 이렇게가자."
"-_- 나 고삐리아니야."
"넌 19살이라서 안돼애-0-^"
오랜만에 강하게 나오는 천유비-ㅇ-;;
그런 유비에게 눈하나 깜짝하지않는 싸가지로 똘똘뭉친 세한이-_-;;
아무래도 유비가 진것같다.
"가고말꺼야. 그리고 신고당하면.....,
경찰서 가서 퇴학먹어."
"=_=;;;; 너맘에든다>_<?>
이제부터 우리랑 놀자>ㅇ<"
정말 수영이랑.....=_=
유비랑 미친게군.
"정윤아....,우리 노래방안가잖아."
"미안해 =_= ....,근데 세한아....
학교에선 그냥 선생이라고 불러주라ㅠ_ㅜ"
"어....가자.....,우리 노래방 말고 악세사리점간다면서"
"어....우리먼저 갈께./.."
"=_=^쳇!! 나도 싱글에서 탈출한다 이거야!!!"
공。포。의。교。생。선。생。//27//
"아나 천유비가 싱글탈출한다-ㅇ-^"
"야!!!=_=^ 김정윤 너 죽을래!!!"
어느덧 도착한 쥬얼리전문점 =_=
세한이는 세세하게 신경을써서 반지를 보는중.
나야뭐....=_=;;;;;
옆에서 새우깡쳐먹고있는중이다.
"나 은행좀갔다올께 기다려."
"응...빨리갔다와=_="
쳇......,
커플링도 자기 맘대로 하네=_=
내가 신경을 안쓰니까 알아서 다해주네....,
싸가지인줄알았더니....,
오히려 착하고 섬세하잖아?
"어! 선생님^ㅡ^ 오랜만이네요.
선생님 지금 점심시간....아니에요?"
"다빈이는 너는 왠일이냐?-ㅇ-
반갑다...다빈아."
"네 선생님.....,
선생님도 오랜만이네요......
뭐하시려구온거에요?"
"응.....,반지구경하러..."
"이거얼마에요?"
"5만원입니다."
그렇게 다빈이는 산반지를 나한테 주었다-ㅇ-
"뭐니...?"
"지난번 일에 대한 감사한표시에요^ㅡ^
제가 볼때마다 항상끼고 다니셔야 해요."
"어^ㅡ^"
"선생님 그럼갑니다>_<////"
전다빈이라는 아이는 참으로 볼때마다 귀엽단말이야-ㅇ-;;;
조금있다가 다시 들어오는 세한이.
"미안 돈찾으러 가가지구....,
미안해...^ㅡ^.....,
아줌마 여기요."
"감사합니다 또오세요^ㅡ^"
"=_= 안늦었네 뭐......,
근데 이제 학교에 가야지?"
"어.....,오늘....일찍끝나지?"
"근데 교생실습생 연수있어서 난바뻐."
"에이씨.....,내일보자^^"
"내일이 아니라 조회시간에 보자^ㅡ^"
"어........, 근데....이반지는산거야?"
"어? 어......,너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그래? 타.....,내가 학교까지 데려다 줄께."
"아나 천유비가 싱글탈출한다-ㅇ-^"
"야!!!=_=^ 김정윤 너 죽을래!!!"
어느덧 도착한 쥬얼리전문점 =_=
세한이는 세세하게 신경을써서 반지를 보는중.
나야뭐....=_=;;;;;
옆에서 새우깡쳐먹고있는중이다.
"나 은행좀갔다올께 기다려."
"응...빨리갔다와=_="
쳇......,
커플링도 자기 맘대로 하네=_=
내가 신경을 안쓰니까 알아서 다해주네....,
싸가지인줄알았더니....,
오히려 착하고 섬세하잖아?
"어! 선생님^ㅡ^ 오랜만이네요.
선생님 지금 점심시간....아니에요?"
"다빈이는 너는 왠일이냐?-ㅇ-
반갑다...다빈아."
"네 선생님.....,
선생님도 오랜만이네요......
뭐하시려구온거에요?"
"응.....,반지구경하러..."
"이거얼마에요?"
"5만원입니다."
그렇게 다빈이는 산반지를 나한테 주었다-ㅇ-
"뭐니...?"
"지난번 일에 대한 감사한표시에요^ㅡ^
제가 볼때마다 항상끼고 다니셔야 해요."
"어^ㅡ^"
"선생님 그럼갑니다>_<////"
전다빈이라는 아이는 참으로 볼때마다 귀엽단말이야-ㅇ-;;;
조금있다가 다시 들어오는 세한이.
"미안 돈찾으러 가가지구....,
미안해...^ㅡ^.....,
아줌마 여기요."
"감사합니다 또오세요^ㅡ^"
"=_= 안늦었네 뭐......,
근데 이제 학교에 가야지?"
"어.....,오늘....일찍끝나지?"
"근데 교생실습생 연수있어서 난바뻐."
"에이씨.....,내일보자^^"
"내일이 아니라 조회시간에 보자^ㅡ^"
"어........, 근데....이반지는산거야?"
"어? 어......,너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그래? 타.....,내가 학교까지 데려다 줄께."
“응..”
공。포。의。교。생。선。생。//28//
"근데 세한아.....,"
"응...?"
"전민이랑...전다빈이랑.....그일.....,
아직도 안풀렸어?"
"........가자....,늦겟다."
아직......,
아닌가 보구나........,
그럼그렇지......,
둘사이가 얼마나 안좋은데.....,
괜히 좋은날에 기분망친것같은느낌이드네.....
"내생각엔 그만화해하는게.....,"
"미리말해두는데......,
난 그놈이랑 사과하는대신 뒈지고 말아."
"..............."
"미안하다.....기분조카 꿀꿀하게 만들어써.....,
씨#$% 비나 내려버려라."
세한이의 말한마디에 진짜비오는 날-ㅇ-
"비오잖아>_<"
"미안하다ㅠ_ㅜ"
"아니야.....,그런데 세한아......,
좋은 우정은 계속.....,
지키기는 힘들어..........,
힘들때두 있구 그러는거야.....,
지금은 힘든시기인것같다..............,
빨리 벗어나길 바래^ㅡ^"
"......나 미친놈되게 하진마."
"..............................."
공。포。의。교。생。선。생。//29//
"=_=;;여기서 내려주면돼."
"왜? 학교같이가자고...."
"문구점에 들러야 하거든?^ㅡ^;;
그럼나 갈께~"
"알았어.....,선생아. 그럼나 간다."
"어=_=;;;;"
혹시나 오토바이 사고나진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던킨도너츠에 갔다-ㅇ-
맛있는 도너츠를 세한이한테 줘야지♪
"맛있겠다.....,하나먹을까? 그래 먹지뭐."
야자할텐데....,
배고플지도 모르니까 줘야지♩
그렇게 다시 나는학교로 향했다.
"선생님>0<///"
"아름이네?"
"오늘부터 1일이라죠.? 100일은 정확히 12월달이구요,.
지금이 8월이니까....,맞죠?"
"=_=;;;
언제 알아가지구 계산은다했니?"
"헤헤^^v그런거 제 전문이잖아요♡
선생님~100일날꼭 불러주세요~"
공。포。의。교。생。선。생。//30//
"문아름. 성적오르면해주지^^"
"선생님!!!!=_=^"
"ㅎㅎㅎ 장난이다......,"
"선생님 나뻐요!ㅡ0ㅡ^"
어느새 삐져버렸는지 뭔저 가버리는 아름이.
정말 재미있다....,
이렇게 학생 놀려먹는것도 재미가 쏠쏠한데....?ㅡ,.ㅡ
"어! 선생"
"어 세한아^^"
나도 모르게 손을흔들었고....,
저멀리서 손을흔들면서 오는 다빈이.
"선생님!!>_<"
"다빈이네^^"
"............."
"왜그래?"
정말 차갑게 얼굴이 식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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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31-40 | 완결소설 2004.03.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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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다빈......, 이반지는뭐냐?"
나의 손을 들어서 다빈이가 준 반지를 빼버리는 세한이.
"왜그래?......,"
"그건 전다빈 손을보면알수있잖아.....,
와......,커플링이네?"
"!!!!!!!!!!!!!!!"
"이런식으로.....,나배신하는거냐?"
"...........아니야.."
"아니긴.....쿡......,
완전히 천천히 조여주는구만......,
근데어쩌지...?
내 맘구석에는 너란인간은없거든?
세상에서 믿어줘야할사람이 누군줄알아?
첫번째가 친구야.
친구라고,."
".....전세한,."
"그래도.....사내자식이라고 널 믿었던내가바보지....,
그래.....,전민이랑잘지내봐.
그치만 참을수없을껄.?
너를 향해서 날라오는 돌들과 욕들을말이야."
"..........."
"세한아! 전세한 너 왜그러는거야?!"
"선생......,가자."
공。포。의。교。생。선。생。//32//
정말 이렇게 표정변화가 없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자.....,"
".....응......,"
그리고 다빈이가 사준 반지를 버려버리는 세한이....,
"...야....,"
"아주 잠깐만......,
조용히 있어줄래?"
"............."
계속.....,
침묵만 계속되고있었다-......,
정말 이렇게 조용해본건 너무 처음이라서......,
처음이라서.....,
이녀석이 이러는게 낯설다........,
"............세한아.....,나먼저갈께....,
수업해야하거든?
그럼나먼저간다......,"
".............."
교무실에 와보니 다빈이가 나를 기다리고있었다...,
"^^"
말대신 환하게 웃는 다빈이....,
"그냥......,그반지가 이쁘길래.....,"
"반지가 이쁜게 중요한게 아니야.다빈아......,
지금 문제인것은.....,
니둘 사이가 어떻게 좋아지느냐야.....,"
"선생님.....,,저대신........,
전세한봐주세요.....,
저대신봐주고.....,친구해주세요.
더이상 전세한 그놈 옆에잇으면......,
그놈이 싫어할까봐.....,
그래서 일부러 떠나는거에요.....,
사실....우습지만....,
선생님이 좋은거있죠?
선생님이라면 좋을것같아요."
".........다빈아..."
공。포。의。교。생。선。생。//33//
"선생님......,"
"어?"
"오늘이후로 전세한 그놈한테 갈일없을꺼에요.....,
그리고 배신한거 아니니깐.....,
걱정하지마세요,.
그냥.....,
떠나있는거니까요."
"다빈아.....,...이러면안돼.....,정말.."
"선생님갈께요,."
"응...."
정말 내가 보는다빈이는 착한애인데...,
이렇게 전민이라는 애와 세한이와 다빈이는.......,
무슨사이길래.....
저러는걸까,...?
공。포。의。교。생。선。생。//34//
"아무래도......내가 나서야할것같다. 정말로......,"
그렇게 가본 우리교실......,
창가쪽에앉아서 무언가 곰곰히 생각하는세한이.
"샘>ㅇ<//
백일되면불러요~"
".............전세한.....나좀보자."
"선생......,꼭봐야돼?"
"어....=_=^"
공。포。의。교。생。선。생。//35//
.. 공。포。의。교。생。선。생。//35//
다시 교무실로 들어와.....,
내 책상에있는 우리반아이들의 사진을물끄러미 바라보고있었다....,
"애들이 참 말썽이죠...?
그래도 착한애들이에요..."
"네?"
"착한애들이에요......,
너무걱정하지마세요."
'아네....'
'그런의미 해서 이거 하나 마셔요^ㅡ^!
기운이 번쩍번쩍 할꺼에요!+_+'
'고맙습니다^ㅡ^'
나는 다시 종례를 하기 위해서우리반에 들어갔다.....,
'여러분 이제 집에갑시다>_<'
'선생! 오늘 집무해?'
'안하는ㄷㅔ요=_='
'그럼나랑 데이트하자.'
'전세한군!=_=^ 여긴학교에요!
아무리 우리가 연인이라고 해도.....,
학교에선 선생하고 제자야.'
'누나 나사랑해...?'
'그건왜 물어보는건데...?'
'그냥........,
궁금해서...'
'사랑하니깐....사귀는거 아니야?'
'그래...?'
공。포。의。교。생。선。생。//36//
"근데 왜 그건물어봐?"
"그냥.....,"
"흠 ㅡ//////ㅡ 이만 종례끝~~"
"선생님!!!!>_<///
좋으시면서 그러지마요!"
"샘 짱이에요~!!!>_<"
"사랑해요 선생님!!! 지존입니다!^ㅠ^"
여기저기서 나오는말들 ㅠ_ㅜ;;;
나는 제빨리 이곳을 떠야만한다는 생각과 일념으로 냅따튀었고.....,
내가 샌들을 들고 나오자 마자 보이는 세한이....,
"세한아!!! 같이가자!!"
"선생누나....?"
"같이가자^ㅡ^ 심심해....,"
"동료 직원끼리가면돼잖아.,
나 안돼.....,서울지역 일진회있단말야."
"ㅠ_ㅠ 나랑 교문까지만......가자."
"싫은데?"
"야.....=0=!!!
너 정말 너무쪼잔한거아니야!!"
"여긴학교랍니다^ㅡ^♪"
"이!!! 이게!!!!=0=//"
공。포。의。교。생。선。생。//37//
나도 순간모르게 퍼억!!!
세한이를 밀쳐버렸다........,
그건 나의 지금까지의 행동중 가장 실수한것이엇다!!
"악!!!.....,"
잠시후.....,
퍼억!! 이라는 소리와 함께 세한이는
우리학교 한남학생과 부딫혔다....,
"!!!!!!!!!!!!!!"
"전다빈....?"
"..............."
"선생.......,가자 재수없다."
"재수없다고 하지마......,그럼 나도 니가싫어지니깐."
"지금 이상황에서 내가 더 미워져?
넌 그러냐?
난 아니거든.
나 건들지마라. 지금나 최고로 고조상태야.
나 맘만먹으면 너 밟아 버리는수가있어.......,
내가 선생누나 체면이랑 내체면때문에
참는거다.....,"
"그냥 참지 말고 밟는게 좋을거다......,"
"가자.....,세한아......"
공。포。의。교。생。선。생。//38//
"근데 세한아....아까....,
너 왜 나한테......,
사랑하냐고 물어봤어...?"
"그냥......,궁금해서....,
근데 아니면.......,
진짜나 미친다.
아니 눈깔돌아....,"
"글엄.....,.너는나 얼마만큼 사랑하냐?"
"............,농약먹고 뒈져줄만큼."
"좀 남자가 로맨스있게 말하면 덧나냐?"
"이따가 로맨스있는말은......,
너 도망안가면 말해줄께.....,"
"쳇.....ㅡ,.ㅡ"
"왜? 멋진말이네....,
농약먹고 뒈져줄만큼 좋아한다.
이만큼더 좋은게 어딨어?"
"그래.....너 잘났다 =0=///
이래서 정신연령이 낮은인간이랑 사귀면 안된다니까!!!"
"선생누나....=_=^
나 그럼 일진회 보러 간다아-ㅇ-
잘있슈~>ㅇ<//
농약먹고 뒈지지말고!!!"
"야!!!!!!!=0=///"
참.......,
세한이도.....,
정말 귀여우면서도 재치있다니까....^ㅡ^
공。포。의。교。생。선。생。//39//
다음날.....,학교에서는 복도에 아이들이
북적이고있었다.....,
뭐지...?
나도 한번구경해볼까?=_=?.....,
조회시간 어차피 늦어도 애들이 좋아할텐데뭐.....,
"야......,진짜이쁘다......,사겨요 선배님."
"와.......,"
"역시 우리학교 얼짱답다."
"선배님......,저선배님좋아해요.
저정도면 공부도 꽤하고......,
이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랑사귀실래요...?"
젠.......,세한이잖아.....,
"쿡......,"
"선배님......,빨리말해주세요."
"너이름이뭐냐?"
"나정희요.
2학년 3반이구요."
나정희....?
정말 한눈에 보기에도 너무이쁜그애.....,
아무일없어....,
세한이는 나뿐이라고했으니깐.....,
"쿡.....미안한데 사겨주지는못하겠다...."
그럼그렇지^0^
세한아~ 난널 계속믿고있었단다.....,
역시 세한이야!
"근데......,너 내양동생할래?"
"좋죠^ㅡ^"
양동생쯤이야뭐.....^ㅡ^;;;;
그리고 사귄다고해도 나한테 죽잖아>_<//
내가 누구야!!=0=//
춘천여고 흑녀회랑......,
그리고 칠공주파 첫번째두목아니였어?
그리고 파워걸 3명중에서 일진이었고......,
전직도 대단한데뭐=0=//
저정도 쯤이야.....,
"선생님...?"
"참 이쁜애네^ㅡ^........"
"정윤선생님......,화안나요?"
"왜나...?ㅇ_ㅇ?
귀엽잖아.....,
이아이.....세한이랑딱인데!"
"네?ㅇ_ㅇ?
그치만 선생님은...."
"=0=///
내말은 동생하면딱이겠다구!^ㅡ^
근데 이언니도 전직이 대단해^ㅡ^
못믿겠지만......,
나도 대한다단다^ㅡ^"
"네?"
"한미모했다고^0^;;;;
아하하핫;;;;
그러면 나는간다>ㅇ<///"
"선생누나...."
"응?"
"화나고......질투나?
내가 재랑 양오빠 양동생해서?"
"내가왜 나는데.....,"
"선생은.....내"
"들어가자^ㅡ^"
"어......,"
뭐어때.....,
저정돈...
괜찮은데뭐......,
근데 왜이렇게 불안한거지...?
공。포。의。교。생。선。생。//40//
점심시간.....,
세한이가 나보고 점심을 같이 사먹으러 가자고 한다^ㅡ^;;
오랜만에 교생들말고 세한이랑먹어볼까나~?
"참! 정희!!!"
"정희....? ㅇ_ㅇ?
우리 둘이 가는거 아니야?"
"여보세요? 정희니...?
정희야 지금 현관앞으로 와라.
같이 점심사먹자."
"세한아.....,"
"응?"
"우리.....둘이서 먹는거 아니야?^0^;;;"
"아닌데 =_=;;;"
"오빠>_<///"
"정희네^ㅡ^;;"
"세한아 우리 돈까스먹자!^ㅡ^"
"오빠!! 그냥 우리 우동먹어요!!"
"으흠.......,
그냥.......우동먹을까? 선생?"
"어? 어......,"
세한아....,
난 우동먹고싶은데.....,
"내가 세한이오빠 옆자리에 앉을께요^ㅡ^
선생님차 타고 가는거맞죠?"
"어? 어.....,"
"선생님^^!!!"
"어 박까스...?"
"선생님 우리점심먹으러가요^ㅡ^"
"저........안돼는데요.
저희랑 먹으러 가는데요.,"
나정희라는 아이가 그렇게대답을하고.....,
세한이는 정희에게 온통관심이다...
"그럴까요...?"
"선생!!! 우리랑.....,"
"너희끼리갈래..?
우린 우리끼리먹을래.
학생은 학생끼리먹야.....,
제맛이나지않겠어? 가요 선생님^ㅡ^"
세한아.....,
제발잡지마라.....,
아니 안잡을꺼지....
너한텐 지금 정희니까.....
"누나!!!!!"
"선생님 뭐먹고싶으세요?"
"네? 저는........,
돈까스요^ㅡ^"
"저두요^ㅡ^"
"참! 인사안했죠....?"
"네?"
"저는.....이정민이라고합니다.,
그리고.....,아까 남학생이.......,
김정윤선생님이랑....
사귀다는 학생인가요...?"
"그걸어떻게.....,"
"교무실에 소문다났는데요뭘......,
점심시간에 회의있데요.
우리빨리먹고와요.."
"네......,"
.
.
.
.
"오빠 가자,.....,"
"응......,"
〃소설제목 : 공。포。의。교。생。선。생。
〃소설출저 : 인터넷소설닷컴 (cafe.daum.net/youllso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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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41-50 | 완결소설 2004.03.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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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제목 : 공。포。의。교。생。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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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점심시간끝나고나서.....,
나는.....,
회의에 참석했다.....,
"김정윤교생선생님은.......,교장실로 와주세요...."
"네? 네.....,"
"저 교생이........,
그 전세한이라는 학생알지?
문제아......,그학생이랑 연예중이래..."
"진짜...? 저선생도 웃겨......,
정말 어떻게 학생이랑.....말도안돼"
"쿡......,
교생이다고 저러는건가?
무슨빽으로 그러는지는모르겠네.....,"
"..........거기.....조용히해주시죠.
사람뒷말은 앞에서 까세요.
^ㅡ^ 선생님들이 나이가 많으셔서 모르는것같아서
가르쳐드립니다!"
"뭐라구요!"
"선생님^ㅡ^ 선생님도 만만치않던데요..?
점심시간이면 항상아이들이 선생님의 이름을 그냥부르고 다니면서
욕을하던데요...?
사람들은 자기 잘못을모르던데요...?
유감이네요."
"뭐.....,뭐라구요!!!"
[교장실]
"정윤선생님......,
사실입니까....? 전세한군이랑 사귄다는게......,
저는 전세한군 할아버지되는사람입니다."
"네?"
"할애비로써 말씀드립니다....,
김정윤선생님처럼 아름다우시고.....,
머리좋으신 그런선생님이.....,
우리 집안의 문제아 세한일아 사귄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점은 저도 항상 생각해두고있었습니다..."
공。포。의。교。생。선。생。//42//
.. "선생님......,
왠만하시면.....,선생님만 된다면....,
우리세한이 버려주세요."
"교장선생님......,"
"부탁드립니다.....,"
"노력해볼께요....,"
"선생님.....,부탁드립니다."
"네......,"
정말.....,
선생과 제자사이.....,
사랑하는관계론 안되는건가....?
역시 교육에선 안된느거구나....,
옛말에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야 한다는....,
그말을 이제야 알것같다......
"선생누나! 이것봐라!
정희덕에 우리 쿠폰얻었어! 우리가자!"
"....................."
"왜그래?"
"아.....아무것도아니야.....,
좋겠네.....,
쿠폰도 받고..."
"나는 알뜰한여자가 좋더라.
선생누나도 알뜰하지?"
"......미안하다.....,
나먼저 갈께^ㅡ^;;
정희랑 놀고있어.....,
너 정희 좋아하잖아..........
정희라면 기분이 좋으니까 나 기분나쁘니까....,
기분나쁜나랑 애기하지말고 정희랑 애기해.
그럼간다."
"선생.....,"
가려는 나를 거칠게 잡아버리는 세한이....,
"왜그래?"
"선생 왜그러는건데......,"
"아무래도 안돼겠다.......,^ㅡ^
난 여전히 선생이고 너는 제자인가봐.....,
우리는 역시 안되는거니까.....
괜히 수작부린거니까....,"
"선생!!!!!!!"
"그러니까.....,
이제 그만 유치한짓하자......,
내말무슨말인지알지?"
"김정윤!!!!!"
".......헤어지자.....,
나 더이상 너 유치해서.....,
너 나이어려서......,
이러는거 정말 재미없다.
됐지?"
"..........그말하려고.....,
성질낸거야...?"
"그래.....,
나 선생이야.....,
너 학생이고....,
나 이런짓하기싫다."
공。포。의。교。생。선。생。//43//
"..............."
"알았으면가라.....,"
"선생!!!!!"
"이거놔.....,"
"김정윤!!!!"
"나 너몰라!!!
그러니깐 내이름함부로 부르지마!!!
갈께!!!"
"선생!!!!!"
아무일도없던것처럼......,
잊을수있을까...?
넌 단지 내게 그냥 스처가는바람처럼.....,
학생으로만 보이는걸까.....?
왜이렇게 아쉬운지....,.
왜이렇게 발이 떨어지지않는지....,
나도 날 알수가없어.....,
"씨#%&*.....조카 사랑하는데......,
나 선생아니면 안되는데.....,"
공。포。의。교。생。선。생。//44//
"문자가도착했습니다."
「선생....., 왜 헤어지자고 하는지 난알고싶어.
그러니까 옥상으로올라와」
"......하......,"
그렇게 가본 옥상......,
처음보는모습이다....,
세한이가 담배를피는것은.....,
"담배를 피는것은 몸에좋지않아....,"
"알아.....,"
"다음시간 수업안들어가? 20분밖에안남았어."
"상관마......,"
"후.......,말하고싶은게 뭔데?"
"왜....헤어지자고한거야?"
"왜? 나정희라는애도 꽤이쁘던데.....?
너정도라면 나아닌 다른능력좋은 퀸카같은 애들은
만나지 않겠어?"
"뭐?"
"솔직히.....,
너랑사귈때 생각해봤다....,
넌 철없이 좋아했고 사랑했겠지만.....,
난 하루하루 고민했다....
너 학생이야.
누가뭐라고 해도 너는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학생이야.
알아? 그리고 나는 평생동안 선생이고.
선생은 학생과 감정가지면안돼."
"왜? 안돼는데....?"
"그건 니가 더 잘알잖아.
그리고 이렇게 구차하게 하면서
나라는 인간한테 메달리는 이유는뭔데?
아직도 장난하니?
내가 그렇게 우습냐?"
"...........됐다......,말하기싫어.....,
깨지자.깨져."
"넌 항상 그런식이었잖아.....,
그랬잖아........,
그러니깐......힘드니깐그렇지......,
간다.......,
잘있어라.......아프지말고....아! 맞다.....넌 안아프겠네..^ㅡ^
너한텐 나정희라는 애가있으니깐."
".................."
"콰앙!!!!"
다시 돌릴수없겠지.....,
그렇겠지......
"선생님!!^ㅡ^!!!"
"이정민선생님?"
"안녕하세요^ㅡ^; 기분이 안좋아 보여요....,"
"아네......, 사귀는학생이랑 깨졌어요^ㅡ^;;;"
"아니 왜요? "
"원래.....,학생은 철이없잖아요...^ㅡ^
가요......,
영어 담당인가요?"
"네......,^ㅡ^"
"전 수학담당이라서 ^ㅡ^;"
"수학가르치는거 정말 미치죠?"
"아네 ^^;;;"
"힘내세요.....,
선생님....제가.....,
정윤선생님.......,달래줘도 괜찮죠?"
"네? 네^ㅡ^;;;"
"힘들면......하소연하세요...^ㅡ^
그게 진정한친구니깐요."
공。포。의。교。생。선。생。//45//
"고맙네요...^ㅡ^"
"뭘요.......;;;;"
"아! 저그럼 수업들어갑니다^ㅡ^!!!"
세한이네 반이네.....,
그냥 들어가자...
당당하게 들어가는거야!!!!!
"여러분>_<///
저에요!!!"
"선생님 놀아요>ㅇ<///"
"그러죠^ㅡ^ 저두 기분도 안좋고.......,
어! 근데 세한군은...?"
"세한이......,기분더럽다고.....,
나가던데요?"
"아......그래?"
정말......,
충격컸나보네.....,
살포시 앉아본 세한이의 책상.....,
여기저기 낙서가 되어있다.
[세한♥정윤 이렇게 럼럼할끄다]
[세한이는 정윤이만사랑해]
[멋진미남세한이랑 잇픈미녀정윤이랑 러브중]
"..................,"
"드르르르르륵!!!!"
"어! 세한아.....,"
"씨.....#$$%#$......누가 내책상에 함부로 앉으래요?"
"미안해........,"
"자율인가요?"
"어? 어......,근데 존댓말 왜하는건데....?"
"선생이시잖아요...
참......저 정희랑 사겨요."
"어그래....?"
"선생........,
착각하지마요.......난 선생 10초안에 아니....,1초안에 지워버렸으니깐."
".....................응.......,
나도 잊었다...."
"잘했네요.....,
저는질질짜는여자싫어하니깐...."
공。포。의。교。생。선。생。//46//
"..............,"
여기저기서 궁시렁거리는 아이들과......,
놀란 표정을 짓고있는 아이들.....,
그속에 시계바늘이 멈춰 버린듯 가만히 있는 우리둘.....,
"...........애들아......선생님 상태가 안좋아^ㅡ^//....,
니들끼리 자율해....알았지?^ㅡ^* 시끄럽게하면 옆반선생님이 혼낸다."
"네.......,"
"선생..........내가 모진말하니까....,
기분어때요....?
기분나쁘면 선생도 나쁜말하세요...."
"............."
나는 바보라서 못된말도....,
모진말도 못하는데....,나한테....,
그런말 해버리면.....,
난 어떡하라구.....,
"모진말도 하기싫은데 뭐....^ㅡ^
너같은사람한테는,.....,"
"..........."
내가 생각해도 너무 모진말....,
인것같다....,
너무 잔.인.한.건.가.?
공。포。의。교。생。선。생。//47//
"너란애 생각해보니까....,
정말 나쁜애 같애....^ㅡ^
학교가 니집이니?
다리뻗지마. 바르게 앉아.
선생님 말이 장난같애!!!!!"
"....장난같으면 어쩔껀데요...?"
"너따라나와."
"쿡......,"
"선생님......,세한이 건들면.....,,"
"잔말말고 자율학습하고있어. 따라나와."
"............"
"선생님 머하는거에요?!"
어느새 알았는지.....,
말리려는 윤선이.
"강윤선.....,
난지금 선생으로써 혼내는거야..
니들 떠들면....,
다 죽을줄알어?
내 전직알지?
내 전직을 안다면 조용히 아무말하지말고.....,
말리려고 오지도 마."
".......네....,"
"선생.....!!"
짝!
하는소리와 함께....,
돌아가는 윤선이의 뺨....,
내가 미친거다.....,
정말 이건 미치지 않고서야 할수없는짓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아니다.....,
정말 이건......,
아니다 이렇게 까지 윤선이를.....,
혼내려는게 아니였는데.....,
"내가 건들지 말랬지...?
한번만 나한테 선생님이란 말 한번만 더해봐....,
그때엔......,
경기도 여짱이었을때처럼 널 밟아버릴테니까."
"............,"
"나 지금이성잃었으니까 말시키지말고.....,
다른여자애들은 윤선이 달래고 있어."
"......네....,"
어느새 복도에 나와있는 세한이....,
"너내가 그렇게가르쳤냐?
누가 앞에서 선생님한테 대들고
거만하게 앉아있으래?
내말이 장난같냐?
너는내가 애송이같아?"
"아니요.....,
전 선생님한테 아무감정없어요.
선생님 이 뭔데 나한테 뭔데 지랄인데요?"
"뭐? 너정말......,"
"선생이란존재가.....,
나한ㅌ ㅔ뭐였는데요...?
솔직히 선생님.....,
매일 질투하고....,
선생님 나보다 학업도 우수하고....,
배운것도 많을텐데.....,
제가 다른데 보면 제가 도망갈까봐 그래요...?
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건데요...?
선생님이 저한테....,
헤어지자고....,
그러면.....,
나 농약먹고 눈돌아버릴것같은데......,
그말이 너무쉽게 나와요?"
"나두 힘들잖아.....,
근데 넌 아니잖아..
넌 쉽잖아....,
넌나보다 철없으니깐.....,
쉽잖아 잊는거.....,"
"철없어도.....잊는거 너무힘들단말이에요....,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선생님만 힘들어요......,"
"미안하다......, 나너때문에 학교 못다니겠어."
공。포。의。교。생。선。생。//48//
"!!!!!!!!!!!"
"너 계속그러면.....,
나진짜 학교 옮겨버릴꺼야....,
아니 옮길꺼야....,
너 한두번 거리진 않을테니까.....,"
"선생님.....,"
"미안해.......,
미안하다....,
이제....,
그만 들어가라......,
나간다."
"선생님.....,"
"왜.......,
그리고 이손놔줄래.....,"
너무나 힘없게.....,
너무나 힘없게 빠져버리는 세한이의 손.....,
"나.....,너무 힘들다 세한아....,
그냥......가게 해줘......"
"선생님.......,뒈질라게 사랑한다고요.
얼마나 말해야....,
얼마나 더 멋지게 해야 알아 듣겠어요?"
".......더 멋진말도.....,
더 감정있는말도 필요없어.....,
너는 그냥학생이니까...."
"하......,그래요...?^ㅡ^
헛수고 했네요.....,
선생님진짜로 가실거면 잘가세요....,
제생각하지말구요.."
"안할꺼야.....,"
공。포。의。교。생。선。생。//49//
"다행이네요....,
정말..."
"............"
교무실안.....,
교장선생님께 학교를 옮겨 달라고 부탁하러 갔다....,
"학교 옮겨주세요.....,"
"아니왜요...?"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대학교 다니게 해주세요.....,"
"대학교로 다시 가시게요?"
"네.....,"
"으흠....., 교수님께 말씀드리죠.
정확히 언제 갈껍니까?"
"...이왕이면빨리 이틀뒤요."
"네.......,
김정윤선생님 나가보세요.....,
교수님께 부탁드리죠."
"고맙습니다.^^"
"어! 김정윤선생님?"
"안녕하세요^ㅡ^ 정민선생님."
"교장실은왜...?
뭐라도 잘못했나요?"
"아니요.....,
대학교로 다시 들어가려구요."
"네?"
"미안해요....^ㅡ^
좋은친구가 될수있었는데....,
죄송합니다....,
너무 적성에 안맞아요....,
우리반 아이들이 너무나........,
까져서^ㅡ^
전이만 갈께요."
"아네......,"
[☆완결☆]공。포。의。교。생。선。생。//50//
이틀뒤.....,
"여러분 죄송해요.....,
저이제 갈께요.....,
안녕히계세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선생님 가지마세요.....,"
아무말없이 묵묵히 지켜보는 세한이.....,
"잘있어요...^ㅡ^행복하시구요....
저랑 지냈던 추억....,
잘간직하시길..."
"............"
어느새 온 베스트 푸랜드 수영이는 차를 가지고 와서
나를 태어준다고 타라고한다....,
"고마워^ㅡ^"
"뭘....^0^;;;어서가자.....,
역시너는 학교타입이라니까..
교생실습은안좋아..."
"아하하핫^ㅡ^;;"
"가자....,근데 세한이는...?"
"헤어졌어....,
그것때문에 가는거야.....,"
어느새 학교 교문을 빠져나갈무렵....
"씨#$$%^ 멈춰!!!
멈추라고!!!!!"
"끼이이이이익~!"
화려한 브레이크소리와 함께 갑자기 서는 수영이의차.
"저건.... 세한이?"
"하아....하아....하아....,
선생....가.면.죽.어."
"............수영아......,가자."
"잠깐만! 가지말자.
너......,
정말 이렇게 까지 질긴놈이 널 좋아해 준다는데....
너는 안좋냐...?^ㅡ^"
"..............."
"저 선생님 못보내요."
"..................미안.........가자 수영아."
"김정윤!!!!"
"가자구!!!!!
제 여자친구 생겼어!!!
그러니깐 가자고!!!"
"뭐....? 세한아...."
"............"
"실망이다...
나는니가 정윤이 좋아해서 멈추라고 한줄알았는데....,
가야겠다......,
잘있어라...."
"사랑한다 선생..."
"..............."
THE END....
〃소설제목 : 공。포。의。교。생。선。생。
〃소설출저 : 인터넷소설닷컴 (cafe.daum.net/youllsosul)
〃소설작가 : 샤르르girl (boa7474@hanmail.net / qhdus7474@hanmail.net)
〃작가카페 : 샤르르girl소설팬카페 (http://cafe.daum.net/sall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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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ksjo_ov)
안녕하세요. 녀석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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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교。생。선。생。 51-56[번외]완결 | 완결소설 2004.03.01 09:02
녀석(ksjo_ov) 열심멤버 http://cafe.naver.com/insuma/716
..
〃소설제목 : 공。포。의。교。생。선。생。
〃소설출저 : 인터넷소설닷컴 (cafe.daum.net/youllsosul)
〃소설작가 : 샤르르girl (boa7474@hanmail.net / qhdus7474@hanmail.net)
〃작가카페 : 샤르르girl소설팬카페 (http://cafe.daum.net/sallgirl)
공。포。의。교。생。선。생。//51//
〃친구라도될걸그랬어...1〃
친구라도 될걸그랬어....,
너의 숨소리라도 듣을수있게♬.......,
「 Nice 공지-*
안녕하세욤-_-;;;
작가 샤르르girl입니다^ㅡ^;;;
드디어 완결되었군요 0-0;;
꾀나 게으름을 피면서 완결시킨 작품이었는데;;;;....,
이제 번외만 쓰면 끝나게 되버리는 아쉬운 작품이 되어가고있습니다....,
이걸로 소설을 쓴게 몇번째인지.....;;;
[5번째 일듯 아마도;;;;;;ㅠ_ㅠ]
연재소설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많이많이 행복하시구요....,
제 소설많이 사랑해주세요......♡
2003/12/2
샤르르girl이가☆★-*」
드디어 이제 몇개월만 참으면 졸업이다^^
나는 이제 서울교대 학생이아닌.....,
서울교대 졸업반 4학년 국사학과 선생이다ㅡ0ㅡ///
베스트 프랜드 수영이는
초반부터 남학생에게 관심이있어서 작업중이다.....=_+
저런에가 감히 우리학교에 들어오다니;;;;;,,
[수영이는 영어학과임.]
"수영아! 가자! ^0^...
나 저선배잘알아."
"아니야 >_<//
나는 꼭 전화번호 따꼬올꺼야!
기다려 ///♡ 정윤아!"
매일매일 저렇게 큐피트의 하트를 보내고 전화번호를 따오는 수영이;;;
이제는 핸드폰에 저장할 번호수가 없어서 문제라지?
[덕분에 핸드폰을 하나더 샀더군.....;;]
"하여튼.....,
유명한 우리 춘천여고 얼짱이셨던 수영님께서
손수가셨네?"
"히히힛.^^ 작업해야지~"
"미친게구나 -_-
저 선배 건들지마...
저선배도 한인물하거덩?^0^;;
그래서.....,깔린 여자선배들이 만만치않아.....,
거의다 국사학과는 거의 얼짱들이라서....^ㅡ^&
저런사람은 깔렸어."
"쳇!-0-///
니 남친은 학교에서 뭐하냐?"
"나 남친있었나?ㅡ0ㅡ//"
"이게 바로 소개팅 후유증이다!-0-!!!
니남친 이새한!!!!"
"맞다!!!!ㅜ_ㅜ
지금 도서관가야하는데!!!
같이가자 수영아♡"
"글쎄에......a, 아까 그선배랑 이어주면!"
"ㅇㅋ! 알았지?!"
"응......^ㅡ^"
ㅠ_ㅜ
나는 이제 새한이한테 주겄다!!-0-//
공。포。의。교。생。선。생。//51// 〃친구라도될걸그랬어...2〃
친구라도 될걸그랬어....,
너의 숨소리라도 듣을수있게♬.......,
" 김정윤....지금몇시지..?"
"정확히 2시!"
"우리가 만나자고 한시간은몇시?"
"1시 30분입니다.
ㅠ_ㅜ"
"정윤아...^ㅡ^ 다음부터 늦으면 죽어?"
"응;;;"
"와~ 정윤아 니남자친구 정말 착하다^^*"
"응.......그래..."
"^ㅡ^뭐먹고 싶어요?
수영씨?"
"음.........정윤아 넌?"
"난 돈까스^^"
"나도^^ 새한씨 너무너무고마워요♥
우리 정윤이도 사랑해주고....,
그리고 저도 맛난거 사주고요^^"
"아하하하핫^^;;뭘요..."
"....ㅡ_ㅡ
수영아......너 일부러 점심시간에 우리들 만나는 거구나!!1
돈아낄려구!!!!=0=^
야너 죽을래!!!!!"
"잘못햇어.....ㅜ_ㅠ...."
"그래....용서해^ㅡ^
정윤아..."
"아씨.....!!!!!!!!!!!!!!!
저......전세한...?"
"뭐라고...?
너 다시말해봐."
.
.
.
.
"세한아~"
"강윤선!!!^ㅡ^"
"반갑다......,
너 여기댕기냐?"
"어....^ㅡ^ 찾을사람이있어서....,"
"누구?"
"그사람 찾을려고....
?쩨? 공부만했다고.....♡
누구긴 누구야......,
김정윤 교생선생님이지.
근데 그선생님 국사학과라는데 어디야?"
".................전세한....너답다^^
근데 그선생님 찾아서뭐하게...?"
"친구라도.....될려구.....
차라리 그때 친구라도 될걸그랬어...,
숨소리라도 들을수있게....,
바라만 볼수있게.....,"
공。포。의。교。생。선。생。//53// 〃친구라도될걸그랬어...3〃
친구라도 될걸그랬어....,
너의 숨소리라도 듣을수있게♬.......,
"바보 미친놈.....,"
"윤선아.....,
그래 나 미친놈이다....,"
"너 알았냐...?
내가 학창시절에 너좋아한거.....,"
"거짓말 치지말아라.....,"
"진짜야!!!=0=///"
"쳇.....하긴 내가 학창시절에 인기.....많았......,"
여기로 점점다가오면서.....,
나를 봐버린 세한이....
"선생누나....?"
"전세한...?"
"서.....선생님.....,
정말.....선생님이죠?"
"응......나야 교생선생님.....,"
"선생님.......,"
"선생누나......."
"오랜만이야.....,"
"누구야? 정윤아?"
"응.......나 교생시절 제자야....,^^
어때? 멋있지?"
"멋있다+_+
너 우리 학교 얼짱클럽올래?"
"선생님......,저 안보고싶었어요....?"
"물론......^^ 보고싶었지....,
넌 내가 아끼던 제자였으니깐^^"
"제자요...?
전....선생님을 여자로 생각했는걸요."
공。포。의。교。생。선。생。//54// 〃친구라도될걸그랬어...4〃
공。포。의。교。생。선。생。//54// 〃친구라도될걸그랬어...4〃
친구라도 될걸그랬어....,
너의 숨소리라도 듣을수있게♬.......,
"그래..?^ㅡ^ 고맙다....세한아....,,
이사람......내 남친이야."
"............"
"친구인줄알았지...?^ㅡ^
어때 이만하면 됐지?"
"ㅡ0ㅡ
선생님 머에요!"
윤선이는 장난치듯 쳐다본다......,
하지만....
세한이는 아닌가보다.....,
"친구라도 될걸그랬어요.....,선생누나.......
선생누나 목소리라도....몰래들을수있게.....,
선생누나.....,바라만볼수있게...,
선생누나 숨소리라도 들을수있게....
저 미치도록 미친놈될정도로공부해서왔는데.....,"
".............."
"새한씨 저희 끼리 어디좀가요^^"
"아네....."
"..........미안하다.....,
나때문에.....,"
"이제 우리 친구죠?^^"
"응...."
공。포。의。교。생。선。생。//55// 〃친구라도될걸그랬어...5〃
공。포。의。교。생。선。생。//55// 〃친구라도될걸그랬어...5〃
"선생누나!"
"응?"
"지금행복해요...?
무지무지행복해서 날아갈것같아요...?"
"응......,
난행복한데....,
넌 행복하니......?"
"네....,행복해요.....,
죽을만큼...^ㅡ^안녕히계세요....,"
"저기......,나.."
"네?"
"항상 가슴속에묻어둔.....,
말이있었어.....,
언젠가 너를 다시....,
제자로 만나는 날이온다면......,
정말 솔직하게 대답하기를 바라면서 기다린질문이있어.....,
세한아......,"
"네?"
"우리 제자랑 스승사이를떠나서.....,
너나.....사랑했니...?"
"네.....,미치도록요......,
그래서 지금도 미치도록행복해요....,
내곁엔 내가 사랑하는사람의 숨소리를 들을수있단게....,
세상에서 가장행복하니까요..."
"정말...? 나사랑한거지...?^ㅡ^
고마워......,
나 니가 장난인줄알았어....,
아니였구나.....,
고마워.....,
근데 나 지금 왜 흔들리지?
나랑.......,
이제 행복해야할 사람은 너랑 나인데....,
왜 내가....,
너아닌 새로운사람을 바라보는건지....,"
"선생님.....,
저사람이랑행복하세요......,
제몫까지 행복해주세요...,
그게 진정으로 절 사랑했다는 표시에요....,
알았죠..?
저처럼........짜증나게 아프지도말고...,
농약먹는다는 그런 짜증나는 멋진말도 안할테니까...,
그러니까.....,
많이사랑해줘요....,"
"세한아......,안가면안돼니..?
이렇게 너 보내면 나 미쳐버릴것같아....,"
"........저도 놓으면 미칠것같은데....,
안돼잖아요...^ㅡ^
백설공주는 사과먹고 뒈지는거잖아요?
백설공주가 물레에 찔려서 100년동안이나
잠자는엉터리 동화는 안돼니까....,
그것처럼....안돼요....,
선생.....님......
사랑했어요.....미치도록....^^"
이제 익숙해진....,
너의 습관 지울께....,.,
하나둘씩....,
언젠가널만나면....,
그때엔 씨익웃고...
잘지냈니?
사랑스런나의 제자야.....,
나도 보고싶었다 무지무지....,
선생님 행복해.
너는행복하니?
이렇게....,
자연스럽게 말할수있도록....,
이제부터 연습하고...,
맨날 널 잊고살아봐야지....,
근데...,
이렇게 다짐하는데 왜 눈물이 흐르는걸까..?
ㅡBy..정윤-
공。포。의。교。생。선。생。//56// 〃친구라도될걸그랬어...6〃
"너의 숨소리라도.....,
들을수있게......,
친구라도 될수만있다면 나는행복할것같은데...,"
"우리친구잖아요.....,
멀리서 바라보는 친.구."
".............."
"저갈께요^ㅡ^"
".............,"
나이제 돌아서면.....,
다시올수없는거겠죠......,
젠장 이딴게사랑이라고..?
웃기지마.....,
이런거 였으면 처음부터안해......,
김정윤 너니까.....,
김정윤교생선생인 너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미치도록사랑하는거야....,
나는 니가 아니면안돼....,.,
나는 다른 미친넘들과 달라.....,
농약먹고 뒈질만큼 니가 좋다......,
근데 잡을수가없어.....
ㅡBy.세한-
".....세한아!!!!!"
"!!!!!!!!!!!!"
나도 모르게 뛰어갔다....,
세한이한테로.....,
이렇게 보내면........,
이렇게 보내면 끝나버릴것 같...아...서...
"선생......님.."
"나 너절대로 안놀꺼야.....,
이제 너만 바라볼래....,
이제 우리 울지말자............,
이제 우리는 맨날 웃는거야..
알았지?
멋진 킹카가 나한테 사랑한다고 해도....,
나는 농약먹고 뒈져버린다는 그런 니가 더좋아.....,
아무리 돈많은 사람이 사랑해도....,
난 너 뿐이야...."
"나도.....,"
이렇게 저희 사랑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이제 나는 한가정의 어미니이고....,
나의 사랑스럽던 제자인 세한이는 나의 남편이자
나의 사랑하는 아기들의 아버지이자.....,
한학교의 교사입니다.....,
"아씨! 요놈들아! 내말안들어?!ㅡ_ㅡ^ 이것들이 정말!!!!"
파악!!!!
오늘도 부서지는 책.상.
"너 정말 선생맞냐?"
"ㅡ0ㅡ///
마누라!"
"왜 요놈아!!-_-^"
"애들......,
죽여놔도 돼지?^ㅡ^"
";;;;;;;;;;"
The And.....★
〃소설제목 : 공。포。의。교。생。선。생。
〃소설출저 : 인터넷소설닷컴 (cafe.daum.net/youllso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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