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들 안녕하세요 ^^
여러분 혹시 임신 중 음식때문에 고민 많지 않으세요 ?
임신 중 닭을 먹으면 닭살 피부의 아이가 나온다 ? ? ?설마 ㅋ ㅋ
이러한 미신 때문에 닭을 안 먹으시는 분도 많으실텐데
제가 임신 중 몸에 좋은 음식과 안 좋은 음식을 정리해논 글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우선 먼저 가져온 곳은 남양유업 남양아이 블로그 http://namyangtown.co.kr 여기에요^^!
임신 중 피해야 할 음식은 기본적으로
인스턴트 음식,짠음식,매운음식,설탕 들어간 음식 등이 있죠 ^^
굳이 먹고 싶다면.....
라면 같은 경우 우리밀로 만들고 첨가물이 적게 들어 간 제품으로 먹고
초밥 같은 경우 회 자체가 나쁘다기 보다는 조리하지 않은 해산물은 세균 감염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하고 신선도와 위생 상태가 중요하므로 최대한 신선한 것을 먹는 것이 좋아요 ^^
연어나 참치는 수은 함유량이 많아 중금속 오염이 우려되니 임신 중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
아랫글에서 더 알아 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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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을 잉태하는 것은 그 어느 행복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일이다. 그러나 기쁨과 동시에 여러 두려움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더구나 첫 임신은 모든 것이 경이롭지만 소소한 것까지 염려스럽다.초보 임신부를 두렵게 하는 소소한 궁금증을 모아 전문가의 명쾌한 해답을 들어봤다.
커피, 콜라, 알코올을 가끔 섭취해도 될까?
임신 중 엄마가 먹는 것은 곧 태아가 먹는 것이다. 따라서 엄마가 섭취하는 모든 것은 태아와 직결되어 영향을 미친다. 술을 습관적으로 먹으면 ‘태아알코올증후군’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두 번 마시는 소량의 술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특별한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으나, 미량의 술이라도 태아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을 확인했다는 보고도 있는 만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카페인의 경우 기형이나 태아에 대한 위험은 연관성이 없다고 하지만 습관적으로 섭취 시 혈관 수축으로 태아의 발육 지연을 초래할 가능성을 높인다. 또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체내에 있는 수분과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하므로 이로울 게 없다. 카페인이 들어 있는 식품으로는 커피, 초콜릿, 홍차, 콜라, 초콜릿 아이스크림, 초콜릿 우유 등을 들 수 있다. 녹차의 카페인 양은 커피의 절반에 해당되므로 같은 양을 마시면 커피보다는 녹차의 카페인 섭취가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녹차에 있는 epigallocatechin이라는 물질은 엽산의 길항작용을 하므로 태아에게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영국 식품의약국에 따르면 임신 중 하루 커피 3잔, 녹차 6잔까지는 허용범위로 되어 있다.
임신 중 닭을 먹으면 정말 닭살 피부의 아기가 태어날까?
일종의 미신이며 전혀 관계가 없다. 다만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태아와 산모를 위해 필요하므로 입덧 시기가 지나면 가급적 입맛에 당기는 것만 먹지 말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한다. 태아 두뇌 발달을 돕기 위해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이 필요한데 같은 단백질이라도 돼지고기, 우유, 달걀 같은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태아의 치아와 뼈를 형성하는 데 꼭 필요한 칼슘은 기본적으로 섭취해야 하는데,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는 뼈째 먹는 생선, 간, 굴, 고등어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산소 공급을 도와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잣, 호두 등 견과류도 꾸준히 섭취한다. 햄, 소시지, 라면 등 정크푸드는 물론이고 율무, 붉은팥, 녹두, 알로에, 덜 익힌 생선이나 육류 등은 섭취를 삼간다.
기형아 출산 예방할 수 있나?
임신 전 1개월에서 임신 3개월까지 1일 600㎍의 엽산 섭취(시금치, 귤, 포도, 고구마 등에 함유)는 신경관 결손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임신 10주경 융모막검사를 하고, 임신 16~18주에 기형아 선별검사를 하는데, 다운증후군, 신경관 결손에 대한 염색체 이상을 검사하는 것으로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양수검사를 하여 확증한다. 임신 20~24주엔 정밀 초음파검사로 태아의 해부학적 이상 유무를 진단한다.
철분제는 꼭 먹어야 할까?
임신 후반기에는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지만 임신 4개월까지는 철분 요구량이 적고, 오히려 입덧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복용할 필요는 없다. 자기 전에 복용하는 것이 위장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칼슘이나 비타민을 따로 복용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