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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들 봐라

ILOVEJBCH |2011.02.15 19:06
조회 52 |추천 0

찢기 싫어서 안찢는거다.

 

내가 찢을수 있었으면 벌써 찢었다.

 

 

 

좋은 말로 할때 겸손해라.

니네 그러다 진차 큰일나는 수가 있다.

 

너희들에게 지금 어떤 기름부음과 함께 계심이 있는지 안다.

내가 겪었던 일이다.

그렇지만 명심해라.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이방인이 인식하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잘 들어라.

찍히면 순식간이다. 지옥행이 결정되면 그 이후로는 어떻게 해볼 도리도 없다.

 

잘 들어라.

니네 갖추게 하신 그 명철과 은혜 갖고서

니네 스스로 천국 잘 갈 수 있도록 선택 잘해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서 기도해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서 선교하고 복음 말하고 행해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찍힌다.

난 너희같은 고귀한 자들 찍히는것 보기 싫다.

찍기도 싫다.

 

그런데 하나님은 엄위하시다.

 

제발 말 들어라.

내가 밟기 시작하면 사정없이 찢어발겨버리고

바벨론에다가 노예로 팔아버릴수도 있다.

 

명심해라.

 

주씨들.

 

명심해라.

 

GOD PLEASE SAVE THEM ALL AND GIVE THE WISDOM AND POWER AND HOLY SPIRIT!

in the JESUS CHRIST AMEN.

 

 

잘 들어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지.

한국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이시며

세상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택하신 자들의 하나님이시지.

모든 사람들이 믿음의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없는 성경의 하나님이시다.

 

 

주씨들 잘 들어라.

 

그래, 이것도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너희들과 하나님과의 교통하심이 있겠지.

그렇지만 참으로 내가 할수만 있다면 너희 앞에서 눈물로 애곡하면서도 말해주고 싶은 것이니까.

제발 겸손해라.

 

그리고, 강하고 담대하기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꺄르르.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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