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어느날 서귀포시에 위치한 오설록 티 뮤지엄을 다녀왔어요 .
기분전환겸 다녀왔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너무 오래되서....ㅜ)
여기가 오설록 티 뮤지엄 입구인데요 .
뮤지엄 맞은편엔 정말 넓~~~은 녹차 밭이 있어요 .
저는 녹차밭을 구경하기 전에 먼저 뮤지엄 안을 구경하기로 했어요 !!
이길을 지나가야 뮤지엄 내부로 들어갈수 있지요 .
심심한 내부가 아니여서 그런데로 괜찮았던거 같아요
어떤것보난 저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너무 맘에 들었다는거...
내부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어린 녹차잎으로 차를 만드는 과정도 보실수 있구요.
방금 만든 녹차를 구입할수도 있답니다.
그 당시엔 내부 어느 한쪽을 찍은거 같긴한데 ...
저도 오래전에 찍은 사진이여서 그때 그 느낌을 살리수도.. 기억하기도 쉽지가 않네요 ㅜ
어째뜬 ! 뮤지엄 내부 안에는 녹차로 만든 음료, 아이스크림등 많은걸 판매를 하는데요
솔직히 .. 비싸긴 비쌉니다 !! 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 안먹고 돌아갈수가 없어
결국 4,000원 짜리 녹차 아이스크림을 먹었답니다.
달콤한 녹차 아이스크림을 한입물며 야외로 나왔어요 .
정말 푸른 들판에 파란 하늘 ... 그리고 솜사탕 같은 구름까지 !!
사진을 찍으면서 감탄에 또감탄 !!
이렇게 푸른 하늘을 바라 본지도 너무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하늘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더라구요 .
여기가 오설록에 포토존이라 하면 포토존인데요 ..
아마 오설록에 다녀갔던분들 중에서 여기서 사진 안찍어 보신분은 없으실듯 하네요.
뮤지엄 최상 전망대 올라가셔서 녹차밭을 구경하면 너무 너무 예쁜데......
저는 두번째 방문이라 .. 전망대까진 올라가질 안해서 전망 사진은 없다는거... ㅋㅋ
오설록 티 뮤지엄
한국 최초의 차(茶)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명칭은 오설록 티 뮤지엄(osulloc tea museum)이다.
오설록(osulloc)이란 이름은 ‘origin of sulloc’, ‘only sulloc’, ‘of sulloc cha’, ‘oh! sulloc’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관람시간 및 관람료
OPEN AM 10:00 ~ CLOSE PM 06:00 (10월~3월은 5시까지 ) -동절기
오설록 티 뮤지엄의 관람료는 무료 입니다
유의사항
관람객이 많은 휴일 및 휴가철에는 입장정원제를 실시 할 수 있습니다.(대기순서에 따라 입장) 쾌적한 관람을 위해 50인 이상의 단체는 반드시 방문 1일 전에 예약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약문의 : 064-794-5312~3) 박물관 내부 및 야외에서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주소및 연락처
주소 : 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서광리 1235-3 전화 : 064-794-5312~3 팩스 : 064-794-5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