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솜씨도 없고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재밌게 읽으시길 바라면
몇일전에 있던 일을 써보겠습니다.^^
평소와 같이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던 저는 남자입니다.ㅎ
갑자기 회사에서 사무실 짐정리를 한다고해서 열심히 짐을 나르고 있었습니다.
무거운 책상 탁자를 나르고 서랍을 나르던중 뭔가 번쩍이는 가쓰비xxx 스프레이가 보이길레
안그래도 스프레이가 다떨어져가던 저는 몰래 챙기게 되었습니다.
뿌듯하고 돈굳었단 마음에 신나서 쵹쵹 뿌리고 다니다가 집에 도착해서 고이 모셔놓고
다음날 머리를 마지기위해 꺼내서 쵹쵹 뿌렸습니다. 훗~
향기가 좋아서 기분좋게 만져보는데 굳지를 않내요;; 가쓰빈데;
흠 암튼 이상하다 굳은건가? 반심 반의했지만 가쓰비라 부드럽게 굳는건가보다하고
출근 그렇게 주말 친구랑 또 놀러갈려고 뿌리는데 영어가 보여서 흠 D??뭐 어쩌구 써있어서
디펜드? 스타일을 지켜주나? 근데 제가 아는 디펜드 철자가 아니여서
동생한테 물어 보게 되었어요.
"동생아~ 이 영어 뭐냐? 회사에서 스프레이를 가져왔는데 잘 굳지가 않아서 이게 뭐야?"
"데오도란트"
데.오.도.란.트!!!!!!!
아.....
영어공부를 해야합니다.
무식해서 ..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