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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될꺼같은 첫사랑

포레버 |2011.02.17 01:22
조회 159 |추천 1

잠안오는 새벽 어날  그냥 끄적끄적 첫사랑 에대한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

 

저의 나이 23살 군대 다녀온 건강한청년

 

하지만 지금은 방학 중인 그냥 잉여남

 

저에게도 풋풋한 20살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학교를 고3 여름방학떄 수시 1차로 합격하여

아주 즐겁게 대학가기 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20살이되던해 네이트온을 하던중 같은대학을 붙은 친구가 새로생긴 대학교 에 클럽이 생겼다며 가입을 권유해주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설래는 마음으로 냉큼! 가입을 하게되었죠 여러아이들과 일촌신청을 하던도중 본인과 다른 과 한 아이가 저에게 일촌신청을 떡! 하니 하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반갑게 일촌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싸이가서 사진첩 에가서 사진을 보니 귀엽게 생기고 이쁜 여자아이가 일촌신청을해줘서 아 !이런게 대학교 로망인가 ? 혼자 상상의 나라를 펼치기 시작햇죠 ㅋㅋ 나에게도 드디어 여자친구가 생기는구나 ㅋㅋ (본인은 고3떄 딱한번 사겨본 경험밖에 없는지라 .. 여자에대해서 잘몰랏드랫죠...ㅋㅋ)그래서 그아이와 아주 친하게 전화도 하고 방명록도 남기고 문자도하고 심지어 손수적은 편지를 보내며 받고 대학교에대한 CC에대한 헛된 기대만 가지고 잉여롭게 보내고 있었죠 ㅋㅋㅋ그러던 어느날.....

 

 

우리과의 어떤한 여자아이 가 또다시 일촌신청을 하는게 아니겠음?(이분이 첫사랑)

전과 마찬가지로 사진첩에서 사진을보니 ....뭔가 멍............하게 거짓말안하고 5~10분가량 사진만 보았음... 정말 망치로 한대 맞은거같은 느낌이였어요 . 머리속에는 뭔가 모르게 하얗게 되고 그런기분....뭐라 설명해야될지 모르겠씀... ㅋㅋ 나쁜기분이아니고 뭔가 행복한기분이였음 ㅋㅋ

 

 

그렇게 그렇게 새로운 아이들 과 사귀고 정모도나가서 재밌게 놀고 입학전까지 정말재밌었어요

그리도 드디어! 기다고기다리던 !! 대학교 입학!! 우와~ 대학교.....신세계였음.. ㅋㅋ 정말 멋지고 이쁜아이들만 수두륵 !!! 한줄알앗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사람사는곳이구나 ㅋㅋㅋ 라고 느끼며 대학교의대한 나의 기대는 하늘을 찔럿음 ㅋㅋㅋㅋ 대학교가니까 뭐 과별로 앉으라고 다 배치가 되있드라고요? 그래서 나는 같은학교 다니는 친구와 헤어지고 (과가 달랏음...) 나의 과를 찾으로 돌아다녔음 ㅋㅋㅋ 이떄는 정모떄 같은과 애들이랑 친해진 몇명이 있었어요 ㅋㅋ그래서 같이 돌아다니면서 2층 에 우리과 애들이 모여 있는거였어요 그래서 아는얼굴도 몇명있고 하니 달려가서 인사하고 막 돌아보는중 ..............

 

 

뚜둥..!!! 갑자기 온통 주위가 캄캄해지고 ...한 여자아이만 보이는 거였음 ... 나의 첫사랑..사진첩에서 보았던..(날 멍하게 만들었던 아이 ) 그아이에게만 스포트 라이트를 비추는거 같아보였음 정말 온통 그아이 뺴고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음...순간 가슴이 ..쿵쾅 쿵쾅X100000000번 뛰고 땀이 나는거임 .. 이게 한눈에 반했다고 해야하는건지 ... ㅋㅋㅋㅋ 정말 하트 뿅뿅이였음 그치만 나에게 계속 연락을하던 다른과 아이랑 만나야되서 가슴을 추스리고 다른과아이를 만났음 하지만나에게는 아직까지 그 설레임이 남아있어서 아무생각이 나질않았음 ㅋㅋㅋ 그렇게 오티를 끝내고 과아이들과 술자리에가서 재미나게 놀고있는데~?

 

 

그 다른과아이가 나에게 전화를 거는게 아니겠음? 자기도 다른과아이들 이랑 놀고있는데 너뭐하냐고

그래서 나도 놀고있다 과 애들이랑 ...."그러니 여자도있음?"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겠음? 당연히 "있지"라고 대답했는데 삐지는거임....순간당황. 뭔지몰랐음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대답안하고 ....그래서 잠깐 만나자고 말했음 그래서 어디서 보자고하고 기다리고있는데 멀리서 조그만한 아이가 걸어오더니 술기운이 올랐는지 얼굴은 빨갛고 입을가리며 다가오는거임 .. 누군지 오티떄 봐서 알고있었음 ㅋㅋ

 

 

그래서 "술많이먹었어 ?"라고 뭍자 "아니"라고 쿨하게 대답하며 ㅋㅋ 놀고있던 술집까지 걸어가고 있었음 걸어가던 도중 여자랑 술마시고있었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과 여자애들 도 같이있었다 "요러니까

삐지는거임 ..난정말몰랐음 ...왜그러는지 ...이제는알겠지만 ㅋㅋ 삐져있길레 달래주고 친구들 있는 술집으로 올려보냈음 술많이마시지말라 하고 그리고 집으로 전철을 타고 걸어가는 도중.. 문자가 왔음.

 

 

본인이 좋다는 문자가 왔었음(죄송..(__)..) ..사귀자고..(순간 당황...과 뭔지모를 기쁨 ?)그래서 내가 전화를 걸어서 물었음 "너지금 술먹어서 술김이야? 아님 진심이야?" 이렇게 물어보니 자기는 "술먹어도 그런소리 술김으로 안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당황 ..."그럼... 일단 술좀 그만먹고 내가 30분뒤에 다시전화할께 정신 좀 차리고 있어"라고 말하고 나도 놀란 내가슴을 진정시키고 30분뒤에 다시전화해서 "너아까 너가한말 기억나?"라고 물어봤음 .그러니 "당연하지 "라고 말하는게 아니겠음 ?ㅋㅋ그렇게 해서 ...ㅋㅋㅋ본인도 나쁘지않고 호감형이고 마음도있어서 ㅋㅋ 사귀게 되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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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첫사랑 얘기 시작도못햇네....

담에 또쓸꼐요.....톡되면..ㅋㅋㅋㅋ

안되도 그냥 속풀이라 생각하시고 읽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ㅋㅋㅋ

처음쓰는거라 지금 뭐라 고 쓴건지 모르겠음....ㅋㅋㅋ

음슴체 쓰다가 안쓰다막 ..정신없음 ... ㅠㅠ

그냥 넘어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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