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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쓔의 일기☜☜////울엄마

1234 |2011.02.17 13:53
조회 113 |추천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힝 나 요고 처음 써봐요

괜스레 부끄럽당...부끄

 

톡 접한지 얼마 안됫고 ㅜㅜ

톡을 읽다보니 저도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만이 아니겠죵?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도

 

 

도~전~안녕

 

제가 재미있게 읽은 몇개의 톡중에

/남친과의 달달한 사랑이야기......(홈*러스 , 돌싱남 등등)

ㅋ?ㅋ?ㅋ?ㅋ?읽으면서 내가 왜 이사람들의 달달한 이야기를 읽으며

혼자 외롭고 혼자 엄마미소 짓는건가....

그래두 재밋써 ㅠㅠ

 

 

/정신나간 우리오빠와의 생활

공감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등등이 있어요^^

 

읽으면서 내 주변에도 웃긴사람..미친사람(ㅋ?ㅋ?)일명 또라이

ㅋㅋㅋㅋㅋ사랑스런 나의 똘빡들이 많은데

어떻게 이 소소한 즐거움을 나눠볼순없을까

 

 

그래서 전 그냥 제 위주로

ㅋ.ㅋ.ㅋ.ㅋ.ㅋ세상은 날 중심으로 돌아간다

제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써보려고 해용

 

뭐 중간중간 훈남 훈녀는 물론

흔남 흔녀 똘빡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ㄲㅏ지 많이 등장할테니

재미있게 봐주세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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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나 그런거 잘몰르는데 뭐 /여긴 반말로 써도 된다/라는

나만의 해석을 하게됬습니다 ㅋㅋㅋㅋ;;;단순

양해부탁해용부끄사랑)

 

 

 

 

헬로 헬로

난 그냥 그냥 그냥 그냥 여자

ㅋ?ㅋ?ㅋ?ㅋ? 훈녀?ㅋ?그게 뭐징?ㅋ?

나랑 상관없는말..더위

그냥 길 바닥 지나가는 21살 여자 라고 생각해주셈^^

 

 

나의 관한얘기는

찬찬히 알아가면 될테니

 

됐고!!!!!!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울엄마에 대해 얘기해 보겟습니다

 

일명

 

울엄마 편

==================================================================

 

 

 

울 엄마님은

독특함

아 나랑 너무 다름 많이 많이 다름

 

 

 

어떻게 다른가 한번 보겟음

 

 

나님은 은근 귀한딸임부끄부끄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

말해놓고 보니 넘 부끄럽지만 좋군 ㅋㅋㅋ

 

 

나님은 오빠가 한명있음

친척?ㅋㅋ

큰오빠 둘째오빠 셋째오빠 넷째오빠

이런식임

외가 친가 전부 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는 님들 이제 이해가 되셨음?ㅎ.ㅎ

딸은 온니원...그것도 막내^*^

나님 하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헤헷

 

 

 

그래서 나란여자 할머니 할아버지는 물롱 당삼 모찌롱

고모할머니 큰할머니 시골 큰집 큰아빠들

모든 사랑을 독차지햇다지?!?!?ㅋㅋㅋㅋ

 

물론 날 낳아주신 울 엄마님도 그날로 이쁜며느리 등극

우리아빠는 딸 있는 아빠님 이 되셔서 어깨당당 ㅋㅋㅋㅋㅋ

 

 

 

ㅋ힝 신나\\나란 여자의 여파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 나의 능력이라꼬

ㅋ.ㅋ.ㅋ.ㅋㅋㅋ나의 김주원님은 어디에 ㅋㅋㅋ

 

 

 

 

그래서인지 울엄마는 원래 엄마님 성격도 그렇고

날 완전 온실속 화초 처럼 ㅣㅣㅣㅣ....

키우고자 하셨으................나

 

 

읭.?읭?ㅋㅋ??/ㅋ?얘 뭥미?ㅋ?

딸이라고 낳았는데 겉만 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비인형/ㅋ?ㅋ?ㅋ?소꿉놀이?ㅋ?종이접깈?

그딴거 관심없슈..

 

 

울오빠랑 칼쌈하고 놀앗다지?

레고에 환장하는 나..

탱크 총 칼 이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두 죠아함부끄

 

 

 

울엄마님 내가 유치원 다닐 시적

 

캉캉 원피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는 양갈랰.ㅋ.ㅋ.ㅋ.ㅋ.

핀은 기본 3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날 유치원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츄리닝 바람으로 운동화신고

가방 한손으로 휘휘 돌리면서 유치원 가고싶따고!!!!!!!!!!!ㅋㅋㅋㅋㅋ

그땐그랫음 ㅋㅋㅋ

 

 

 

 

 

그래도  나님 지금은 많이 여자됨..

 

암튼!!!!!!!

 

 

 

 

 

 

 

 

그날은~ 그날은 ~

 

이제 벌써 작년이군 ㅠㅠ

 

그래 정확히 2010년 12월 첫째주?

둘째주?

 

 

그즈음 이엿을거임

다들 알거임..

 

12월...

마의 12월이징/ㅋㅋㅋㅋㅋ

걍 집에 잇어야함..

사람들 겁나 만우버럭

 

 

그 사람많은 고속터미널을 갓음.ㅋ.ㅋ.ㅋ.ㅋ.ㅋ.ㅋ...ㅋ.

사람한테 깔릴거 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님 그런거 조카 시로함

고상하심 자기만 고결하심

자기는 우아하고 고상한 여자라고 생각하는 분임.ㅋ.....

근데 대박B형 그냥 B형\

나도좀 욱하는 성격잇음 그러나

울엄마님? 욱욱욱욱

걸리면 댐짐짱

 

 

 

 

 

 

암튼!!!!!!!

 

 

 

고속터미널

 

거기 가면 아*박스 라고 팬시점이 잇숨

그때 막 크리스마스 카드 이런거 한창 팔고잇을때임

 

울엄마님..

일하시는 매장 직원님들한테

크리스마스 카드 써주고 싶다거....

열심히 고르시다가

 

 

ㅋ..?내가 말실수를 한거지 내가....

 

 

 

해쓔-엄마 여기 곰인형있네~~~

 

 

 

 

울 엄마 인형좋아함.....;;;;

몇주 전에도 오빠한테 인형 사달라고 징징징 읭읭읭

땡깡을 부렸ㅈ지만

 

 

 

 

울오빠-ㅋ?ㅋ?ㅋ?ㅋ?ㅋ?엄마?ㅋ?ㅋ?인ㅋ형ㅋ?ㅋ?ㅋ?

엄마 며짤ㅋㅋ?ㅋ?ㅋ?ㅋ?인ㅋ형ㅋ?ㅋ?ㅋ?원숭??

우우정신차려

 

 

 

 

힁 울엄마 넘 상처받으셧음

기래도 난 딸이자낭!!!!!

딸은 크면 엄마랑 친구같은 사이가 된다고 들 하자낭!!!!!

오늘은 머라고할 울오빠가 업자낭!!!!!!!!!

 

 

 

 

 

 

해쓔-엄마 내가 인형하나 사줄끄마방긋

하나 골라봐~여기 곰인형은 별로 안비싸네~~~

 

 

 

했음.크기는 대 중 소 로

난 소 자를

그니까 작 .은 .곰 인형을

사주려고 12000원?그정도 엿음

난 당삼 물론 모찌롱 작은 거 얘기한거여씀

 

 

힁 소녀처럼 좋아하는 울엄마를 보며

뿌듯뿌듯한 마음이 들엇슴!!!!!부끄

 

 

 

 

근데..

읭?

엄마 눈이 자꾸..왜 오른쪽으로 갈까?ㅋ?ㅋ?ㅋ?

왜 내가 들고 잇는 이 작은 사이즈 아담한

그니까 500미리 물통만한 이 귀여운 아이를 제쳐두고

왜 자꾸 다른데를 보는 걸깡?ㅋ?ㅋ?ㅋ?ㅋ?

 

 

 

 

왜 엄마가 보는 쪽에 점점 진화하는

마치 어린애기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듯한

쑥쑥쑥 커버린 곰인형

우리집 멍멍이 보다도 큰 그 솜뭉치를 왜

왜 왜

 

왜 쳐다볼까?ㅋ?ㅋ?ㅋ?

으응?ㅋ?ㅋ?왜 그 큰 솜뭉치를 만지작 거리는 거얌?ㅋ?

응???????????????????????/

 

 

울엄마님-음~엄마는..좀 크기감 있는거 갖고싶은데................

 

 

ㅋ?ㅋ?

 

 

 

해쓔-그 큰 솜뭉치 안내려놔!?!?!?!?!??!?!오우

그 큰거 갖다가 어디다 놓을라고!!!!!!!!!!

그거 가지고 뭐할라고!

 

 

 

 

 

 

 

 

 

 

 

 

 

 

 

 

 

 

 

 

 

 

 

 

 

 

 

 

 

울엄마님-엄마 이거 잠잘때 끼고 자고 싶은데..........................

엄마 잠잘때 무서운데.................................

 

 

 

 

 

엄마 이거 잠잘때 끼고 자고 싶은데

엄마 이거 잠잘때 끼고 자고 싶은데

엄마 이거 잠잘때 끼고 자고 싶은데

엄마 이거 잠잘때 끼고 자고 싶은데

엄마 이거 잠잘때 끼고 자고 싶은데

엄마 이거 잠잘때 끼고 자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엄마..엄마 나이를 생각해줘여.....

엄마...엄마 좀잇음 환갑잔치 해야되여...............

 

 

 

 

 

그래서 어떻게 됫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큰 솜뭉치자식!!!흥분흥분

을 사줬을까?ㅋ?ㅋ?ㅋ?ㅋ?

내가?ㅋ?ㅋ?

물론 당삼 모찌롱

 

 

 

 

 

 

 

 

 

 

 

 

 

 

 

 

 

 

 

 

 

 

 

 

 

 

 

 

난 우리엄마님을 이길수가 없당.................

그그그그그 슈렉 고양이

그표정.....힛......만원짜리 사주려다가..........

신사임담님이 내지갑을 탈출햇셔......................히히ㅣ히히ㅣ....

 

 

 

괜차나 괜차나!!!!!

난 그렇게 나 자신을 다독였심

울엄마는 이미 기분이 너무 좋으심..힛

그래 그럼된거야~~~

 

 

자~~~이제 엄마가 다른걸 골르기 전에 여길 떠야해~~~^^

 

 

더 구경하겠다는 엄마를 질질 끌고 계산대로 갓음ㅠ

이거이거 바꼈자나...

내가 더 구경하고 사달라고 땡깡써야되는거자낭..............

그럼 엄마가

됐어!집에 많어!

하면서 나 질질 끌고 가야되는거자낭..............응...?//

 

 

 

 

ㅠㅠ휴 언넝 ㄱㅖ산대로

직원언니가 물론 당삼 모찌롱..

그 인형..ㅋ.....그노무 솜뭉치ㅡㅡ가 들어갈만한

큰봉투를 주셧심만족

 

 

 

근데 ㅠㅠ통곡.....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ㅠㅠㅠㅠㅠㅠ

 

 

뭐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그 솜뭉치, 봉투안에서 잘~ 자고있겠다는데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집에가서 꺼내주면 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옆구리에끼는거야!!!!!!!!!!!!!!!!!!!!!!!!!!!!!!!!!!!!!!!!!!!!!!!!!!

 

 

 

 

 

 

제발 다시 봉투안에 쳐박아줘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정말 ㄴㅓ무 깜짝 놀랏다지ㅠㅠㅠㅠㅠㅠㅠ

내친구가 해도 욕햇을 그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걱정말 딱 내표정 이엿음 ㅠㅠ

 

 

 

내가 정말 참아달라고 말리자 울엄마가

합의를 보려고 하셧슴...

 

 

 

울엄마-그럼~니가 어리니까 니가 들고다녀~~~*^^*

자 들어봐~~~봐봐 이쁘잖아~~우리 이거 들고다니자~~~방긋

 

 

 

 

 

 

 

 

 

 

 

머띾..?

머라?...머락꼬?ㅋㅋ.ㅋ....??????

 

잘못들은거?ㅋㅋㅋㅋㅋㅋ

 

 

내가?ㅋ?내갘 ㅋㅋㅋ내가 ㅋㅋㅋ그 ㅋㅋㅋㅋ

솜뭉치자식ㅋㅋㅋ을 ㅋㅋㅋ옆ㅋㅋ구맄ㅋㅋㅋㅋ

내 ㅋㅋㅋ옆구맄ㅋㅋ에 ㅋㅋㅋ끼곸ㅋㅋㅋ

잌ㅋㅋ사람많은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고속터미널ㅋㅋㅋ인ㅋㅋ뎈ㅋㅋ?ㅋㅋㅋ

낰ㅋㅋ엄마딸ㅋㅋㅋ낰ㅋㅋㅋ어떤앤줔ㅋㅋ몰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스킨라빈스 떠리원~귀엽고 깜찍하게 떠리원~

 

이거 아시나들?ㅋ?ㅋ?ㅋ?ㅋ?ㅋ?

낰ㅋㅋㅋㅋ나님은..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일 리 샴>,<부끄"

 

내차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친구야 너 짐 그표정 뭐..?ㅋㅋㅋㅋ음흉이표정뭨ㅋㅋ..??

뭐얔ㅋㅋ그표정ㅋㅋ?......

 

 

ㅋ.ㅋ.나란여자 어떡햇을까..ㅋㅋㅋㅋㅋㅋ

벌주 두잔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나 ?나님은?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웩ㅋㅋㅋㅋㅋㅋㅋ이런쑤박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하느닠ㅋㅋㅋㅋㅋ소주한병나발불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이런앤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더이상 참을수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봉투안에 꾸역꾸역 털끝하나 보이지 않게 쳐넣어 버렷숨ㅋㅋㅋㅋ

정말 진땀이 낫음 ㅠㅠㅠㅠㅠ

울 엄마님....ㅠㅠㅠㅠㅠㅠㅠㅠ당신은 대단....

 

 

 

 

됐고!!!!!

 

 

 

 

 

나 이거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으니까!

울귀여운 엄마님 이쁘게 봐주시길 바래요~!

 

 

 

근데..☞☜..그냥~남들이~다른 톡 쓰는분들~

보면~뭐...빨간거~...빨간거 맞지?..ㅎㅎㅎ..

그거 누르고 타자 몇번 뚜들려주고 가라고~..ㅎㅎ

그런말 많이 쓰시던데~...ㅎㅎㅎㅎㅎ

우리는 생각하는 동물.. 사람인데~ㅎㅎ......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하지 않을까효?..ㅎㅎㅎ

☞☜힝~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냥~..ㅎㅎㅎ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알징?부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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