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어머니가 공인중개사이신데 (염창동)
오늘 택배를 12시에받기로 되어있어서 어머니가 계속기다리셨는데 택배가 5시에온거에요
그래서 어머니가 직원에게' 왜이렇게 늦게왔냐' 딱 이한마디했는데
물건 집어던지고 소리지르면서 '아줌마 그런걸 왜 나한테따지냐'고 소리지르는겁니다
아들인 제가 화가안나겠어요? 지금 아저씨 뭐하는거냐고 하니까
저를 세게밀치면서 아저씨?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화가나서 왜치냐고 그랬더니
새파랗게 어린놈이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면서 나가는거에요
CJ택배 1588-5353
상담원은 전화연결도안되고
CJ택배 강서구 지사 02-3663-2006은 미안하지만 그건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고하네요
미치겠네요
CJ택배 정말 이러면 안되잖아요?
경찰에 신고해야되나요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해야되나요?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