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알고지낸지는 쫌 됫습니다,
깨졋다 사겻다 쫌 많이 했습니다
11년도 1월1일부터 다시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해서 만나게됬습니다
만난지 일주일만에 시험공부 때문에 3주 가깝게 연락하지 말자 해서 연락을 안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날은 만나자니까 할게없다며 만나지 말잡니다.
문자는 제가 안하면 안옵니다
화나서 발렌타인데이 이후부터 지금까지 문자안했습니다
역시연락이 안옵니다
이럴거면 왜 다시 만나자고 했는지도 이해가안갑니다
소심한 성격이라 먼저 연락안하는것도 잘알고있습니다
전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매일은 아니여도 가끔씩 오는 문자한통
매일은 아니여도 가끔씩 전화한통
매일은 아니여도 가끔씩 먼저보자는약속 정도 입니다
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제 지인들은 저만 너무 좋아하는것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절 안좋아하는것 같진 않습니다
좋아하니까 먼저 만나자고 한것 아닐까요
소심한 여자여러분들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답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