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감동과 깨알같은 웃음! 흥행 롱런 중인 글러브가
이제 글로벌로 뻗어나간다는 반가운 소식!
야구 인기가 높은 미국과 일본에서 개봉한다고 하네요~
작년에 강우석 감독의 <이끼>가 개봉해서 큰 인기를 끌었었던
LA에서 이번달 개봉하는 <글러브>!
LA다저스로 입단을 꿈꿨던 선글라스만 헐리웃간지 정재영ㅋㅋㅋ
영화에서 못다한 꿈을 글러브가 이루는듯 ㅎㅎㅎ
이끼의 흥행으로 강 감독님은 이미 LA에서도 인기인이라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천만 감독을 넘어 세계 대표 감독으로 인정 받나요 ㅎㅎ
미국에서 강우석 감독과 정재영, 유선, 김혜성, 장기범 등의
싸인이 담긴 야구공을 개봉 선물로 쏜다고 하는데~
아... 탐난다... 사인공...ㅠ ㅠ
그리고 올 여름 개봉을 일본에서 개봉하며
영화계에도 한류 열풍을 일으킬 예정!
이미 <이끼>가 작년 도쿄 국제 영화제에 소개되서
강우석 + 정재영 콤비 열풍이 한차례 휩쓸고 지나간 자리..
글러브로 다시한번 화려하게 컴백!
이러다가... 박찬호, 이승엽에 이어...
정재영도 일본 야구에 스카웃 되는거 아님? ㅎㅎㅎㅎ
세계로 진출하는 자랑스런 우리 영화 글러브!
해외에서도 홈런 빵빵 터트리길!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