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살 아들이보는 앞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이사람은 사형이 아닙니다

/ |2011.02.18 13:36
조회 3,478 |추천 27

성폭행범은 사형당해야합니다 

그놈들 깜빵에 있어봤자 공짜밥 먹는다 생각하고 잘~ 지낼껍니다

깜 빵 에서 죄 깨우치고 새사람이된다?

 

이런사람 얼마나될까요?

100명중에1 명? 1000명중에 1명?

 

깜빵 들어가면요 거기서 더 악날한 짓거리 배워와서 그짓거리 하고 살아갈겁니다

그러다 또잡히면? 공짜밥먹는거죠

 

혹시 깜빵에서 죄수들이 쳐먹는 밥이 우리가 낸 세금이란걸 아십니까?

가끔이긴하지만 고기도 나온댑니다 ,,

우리를 위협했던  위협하게될   그런 놈들을 우리가 힘들게 일해서 번돈으로

우리가 그놈들에게 밥을 대접하는거나 마찬가집니다

정말 말도안되죠,,

 

죄 하나없이 누구보다도 열심히,바르게 살아오신분들중에도 밥 굶으시는분이 얼마나많습니까?

이런분들한테 저희가 낸 세금내서 밥 대접해드리는거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근데 이런놈↓ 들한테 저희가 밥을 대접하다니요...

 

혹시 5살짜리 아들을 곁에 둔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부녀자 21명에게 강도.강간짓을 저질러 사형을 선고받은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은걸 아십니까?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이 된거죠

미친거죠 .. 5살 아들이 곁에있는 여성을 성폭행한다.. 참 뭐라 할말이없네요.

 

이놈들이 무기징역되서 깜방가서 뭘 할까요?

무엇을 할수있을까요 ?

밥축내기? 잠자기? 숨쉬기?

 

무엇하나 제대로 된일을 할 리가 없습니다.

 

 스펀지에도 소개되었듯이 죄수들이 만든 물건 팔고 그런사이트도 있더군요

전 사고싶지도 사라고 권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우리를 해하려던 죄수가 만든 물건을 산다,, 이것 참 아이러니 하죠?

 

지금 현재 사형제도는 존재합니다 물론 법적으로 말이죠

민간인은 교수형 군인은 총살형입니다.

그러나  1998년 김대중 정부가 출범한 이후로는 현재까지 약 13년동안 우리나라에선

 사형이 단 1건도 실제로 집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2010년 대기중인 사형수는 60여명가량되고 최근엔 유영철같은 악날한 범죄자가 아니면

사형이 선고되지 않습니다.

 

이 사형제도 도대체 왜 있는걸까요?

사형을 하지도 않으면서 사형을 선고하고

사형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고

감옥에서 평생동안 공짜밥먹으며 어영부영살다 삶을 마감합니다,

 

//물론 범죄자들중에 억울하게 본인잘못이 아닌데 잡히신분들

계시겠죠,, 하지만 저가 위 글에서 말한 저 놈들은 그런분들이 아닌 다른 범죄자입니다.

 

 

국회의원님들 사형제도를 만들어놨으면 사형을 집행해 주십시요

국회의원 평생연금법 이건 집행 열심히 하실꺼아닙니까?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국회의원님들도 세금먹고사는건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같은 세금으로 살더라도 범죄자랑은 달라야되지 않겟냐 이말입니다

추천수27
반대수0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노래방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