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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빵터지는것들 ㅋㅋㅋ 베플인데 그냥 모아봤어요 (소장용ㅋㅋㅋ)

걍ㅋㅋㅋㅋ |2011.02.18 14:51
조회 2,751 |추천 23

1.제 친구가 피자먹는다는 얘기를 문자로




[나지금 피지먹어]


어쩐지 너 피부가 좋더라




2.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나쁜놈...




3.작년에 봉사활동 가던 도중에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요 보니까




[어디쯤 기고있니]


엄마 제가 기어서 가나요




4.할머니에게 "할머니 오래사세요"를 적어야 할것을




[할머니 오래사네요]




5.엄마한테 늦게 들어간다고 문자햇더니 답장이 왔어요




[그럼 올때 진화 하고와..]


피깟휴..




6.엄마한테 학원끝나고 "엄마 데릴러와"를 잘못써서




[임마 데릴러와]


뒤지게 맞앗음




7.생일날 여자친구한테 "원하는거 없어?"라고 문자가 왔어요. 딱히 없어서




[딱히 원하는건 ㅇ벗어]


최고의 생일선물이였네요




8.소개받은 여자한테 "너 심심해?"라고 물어보려는데




[너 싱싱해?]


싱싱하다네요..




9.친구한테 보낸다는걸 잘못해서 택배아저씨한테..




[오늘 울집오면 야동보여줌ㅋ]


결국 택배아저씨 왔을때 집에 없는척했슴..(근데 계속 문두들김..-_-)




10.친구한테 여자를 소개시켜주고 저는 빠지면서 "저녁 잘먹어^^ㅋ ㅋ"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년 잘먹어^^ㅋ ㅋ]


친구야 오해야...




11.문자내용이 많을수록 문자요금이 많이 나가는줄 아신 어머니. 딸이 밤늦도록 들어오지않자




[오라]


Yes, My Lord




12.할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셧습니다.. 급하게 엄마에게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셧어]




13.내신발을 사러가신 어머니, 내 신발사이즈를 물어보려




[너 시발 사이즈 ㅁㅕㅈ이야]




14.문자가 서투르신 아빠한테 문자가 왔어요.




[아바닥사간다]


아버지는 통닭을 사오셧습니다




15.아빠는 가끔 힘드실때 저한테 문자를 해요




[아빠가 너 엄 창 사랑하는거 알지?]


나도 엄 창 사랑해..ㅜㅜ




16.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 받은걸 보답하기위해 생일을 물어봤습니다.




[너 생ㅇ리 언제야?]


비록 오타였지만 좋은 정보다




17.오늘 여자친구한테 선물을 사줬더니




[고마워 자기야. 사망해~♡]


맘에 안들었나봐요..




18.어머니께서 보내신 무엇보다 무서운문자




[아빠 술 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라]


어째서 창문..




19.곧있으면 휴가철입니다. 친구들과 함계 놀러가고싶었던 저는 친구들에게




[곧휴가철이다]


철곧휴로 불리게되었습니다




20.우울할때 남자 친구에게 위로받고 싶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오늘 또울었다...."




[나오늘 똥루었다....]


최악의 문자였습니다.


나그때 남자친구 만난지얼마안됫을때임.


밥한공기도 다못먹는 가녀린뇨자였음


욕할줄도모르는 천사같은 가식을 발산중이었음



깨가쏟아지는 사랑의 문자를 하고있었음.


보고싶다는 한마디에 남친은 벌써


우리집으로 향하고있었음ㅋ



씻지도않고 초췌한모습인 날 보여줄수없엇음.


다급히 남ㅋ친에게 문자한통을 보냇음.




"오빠~ 나 잠시 씻고올께! 집앞에서 기다리구이써>0<"



"어?....어......"


라는 답장왓음ㅋ



이때까지 심각성을몰랐음.ㅋㅋ



다음날 남자친구핸드폰봣는데


문자 이렇게 와있엇음.



"오빠~ 나 잠ㅈ 씻고올께! 집앞에서 기다리구이써>0<"



친구가 오타쿠 뜻 몰라섴ㅋㅋ 계속 알려달라길래 귀찮아서 귀엽고 예쁘단 뜻이야 ㅇㅇ 이라고 했더니 다음날 걔 미니홈피 제목 " 난 오타쿠당 오타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녹차티백 그냥 넣는건 줄 모르고 가위로 티백잘라서 할머니한테 타다 갖다드렸더니 이 우라질년이 어디서 물에 재를 타왔냐고한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친구네 놀러갔는데 그 친구 아빠가 대머리셨나봐요 근데 그 아빠가 이불꽁꽁 싸메고 주무시고 계셨는데 그 사람이 야 저 애기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 속으로 아리랑 생각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넘어지면서 아라리!!!!! 하고 넘어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엄마랑 베스킨라빈스를 갔는데 엄마가 아이스크림 가격을 보더니"엄만 안먹을게" 그래서 딸이 혼자 카운터에 가서 "엄마는외계인주세요" 이랬더니 엄마가 뒤에서 화난 목소리로 "엄만 안먹는댔지!!!"


 


어떤분 인터넷에서 어그부츠 싸게사서 신나서 그거 신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는데 명동 한복판에서 어그부츠가 네갈래로 갈라지면서 펼쳐짐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전개도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라디오 mp3 에 넣고 명동 걷다가 너무 웃겨서 명동 길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공감 개공감 ㅠㅠㅠㅠ


 


어떤 사람이 버스에서 핸드폰을 떨궜는데 어딨는지 몰라서 앞사람한테 핸드폰좀 빌려달라고 해서 전화해서 벨소리로 찾았음. 그래서 핸드폰 주워서 딱 보니까 부재중 전화 와있어서 전화걸어서 "누구시죠?" 했는데 앞사람이 뭐 이런 병신같은 새끼가 다있어 하는 표정으로 뒤돌아보면서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심주석쌤이 말해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강의하는 날이라서 칠판에 현장강의 수학1 이렇게 써놨는데 수업끝나고 한 학생이 와서 후기 쓰는데 '현장강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 아버지가 술 드시고 붕어빵을 사오셧는데 그 분한테 주면서 ' 가시 잘 발라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습관이방에서나오면서불끄고나오는게 습관인데 어느날 면접보고나오면서 불끄고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타고가고있는데 어떤할머니가 내리는데 부추를 두고 내리시는거임 그래서 착한짓하려고 "할머니 여기 부추요!" 이러고 창문으로 던졌는데 옆에 있던 할머니가 "그거내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내친구 친언니얘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사 면접보러갓는데 그 회사가 약간 외국인이랑 재미교포가 많은 회사였어요 그니까 그만큼 외국인이나 재미교포를 중요시함 그래서 면접관이 그 언니한테 '이번 박재범군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랫는데.... 언니가 진짜 엄청난 극성 핫티스트였음 그래서 그 질문듣자마자 흠칫 놀라더니 막 눈물 그렁그렁해지고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재...재....범이는....돌아올거에요 씨빨' 이러고 울면서 문 발로차고 나왓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보란듯이 면접은 탈락햇어요........................................


 


내 친구 야자끝나고 늦게 집에 가는 길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스텝바이스텝 방구작렬ㅋㅋㅋ 근데 뒤에서 따라오던 꼬맹이가 " 엄마 나도 저 뽁뽁이 신발사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이 파리바게트에 갔는데 찬성이 판넬이 안에 있어서 이거 왜 여기다 뒀냐고 하니까 점원이 "밖은 춥잖아요............."


 


버스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손잡이 잡을게 없어서 당황하고 있는데 버스가 갑자기 출발하는거임 당황해서 살아보겠다고 모르는 어르신 목덜미잡음... 아직도 그분 표정을 잊지못해ㅠㅠㅠㅠㅠ


 


한참 보이스피싱으로 떠들썩했을 때의 일. 전화를 받았는데 "너네집 딸 XXX을 납치하고 있다!" 이러는 거임. 근데 XXX가 내 이름이였음, 지금 내가 납치됬다는 전화를 받은거임 ㅋㅋㅋ난 근데 이 상황이 너무 흥미진진한거임. 그래서 내가 폭풍눈물연기하면서 "저...정말이에요??? 우리 딸 무사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세요ㅠㅠ" 그러니 진짜 어떤 여자가 "엄마... 살려줘... 무서워 엄마" 이래서 내가 "XX아, 괜찮니? 그래... 거기서 아저씨말 잘듣고, 밥 잘 얻어먹고... 잘있어" 이러니까 남자가 이상한 낌새채고 "죽고싶어?!" 이래서 "우리 XX 잘챙겨주세요... 고기없으면 밥 못먹는 년이에요. 살 쪘으니까 운동도 좀 시키구요. 수고하세요"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컴퓨터가 망가져서 상담원한테 전화로 "본체에서 픽소리가 나요" 하니까 "픽이세요, 삑이세요?" 이래서 "픽이랑 삑이랑 뭐가 다른데요?" 하니까 "픽은 힘없어보이잖아요" 이래서 둘 다 5분동안 한참 웃었다느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박주면서 쉬발라먹으라고 오빠이거쉬발......까지말했는데 강친이 끌고 나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아침에 카레먹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중간에 트름을 했는데 어떤 한명이 킁킁거리더니 " 야 오늘 점심 카렌가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앉고싶은데 사람들 다 앉아있어서 계속 생각하고 있다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넘어지는데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귓속에다 "앉고싶다" 이렇게 속삭인거


 


어뜬 사람이 아보카도를 사서 반으로 갈랐는데 씨가 진짜 신기하게 많은 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보여주려고 "엄마 이 씨봐라!" 이래서 존니 처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권지용이 가호랑 같이 가고 있는데 어떤 팬이 권지용한테 왔음 그래서 "강아지 너무 귀엽다 이름이 뭐였더라 아 이름 호구 맞죠? 호구야 너무 귀엽다><" 이래서 권지용 폭풍당황


 


어떤 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줄 알고 " 아 똥 싼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 " 택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선생님이 수업하다고 방9가 너무 뀌고싶더래 그래서 교탁치면서 소리묻히게하면서 뀔려고했는데 타이밍 못맞춰서 탁뿡탁뿡탁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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