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어요 차였는데 비굴하게 매달려봤고 그녀의 집앞에까지 가서 다시 돌려보려했어요
매일술을 마십니다 지금도 난 그녀의 집근처입니다 이러지말아야지하면서도 정신을차리면
그녀의 그리움에 들어와있습니다 그녀가 있는곳도 아닌데 그녀의 집근처만와서 마음이 한결 가벼운
그런 슬픈맘입니다
보고싶어온거는 맞지만 그녈 볼수있을거란 기대는 하지않습니다 그녀를 볼수없거든요 그녀가 나를 보기싫어하니까요ㅠ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몇번을 다짐했건만 그 다짐이 늘 시간이 흘러가면 다시 원위치가됩니다
그녀와 처음만났던곳 그녀와 행복했던곳 그곳은 변함없이 그대로인데 또 누군가들로인해 행복의 공간이되고 슬픔에 공간이 될 그 곳은 그대로인데 그녀만 없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볼수없습니다 그녈 더이상 귀찮게하지 말아야함을 압니다 나두 이러는 내자신이 너무 처량하지만 쉽지가않네요ㅠ
휴 너무 힘듭니다 너무도 괴롭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하는 그녀에게 스토커로 인식되어지는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